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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건축

De Botton, Al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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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De Botton, Alain
정영목
서명/저자사항행복의 건축 / 알랭 드 보통 지음 ; 정영목 옮김.
발행사항파주 : 이레, 2007.
형태사항302 p. : 삽도 ; 23 cm.
원서명(The) architecture of happiness
ISBN9788957091067
일반주기색인(p. 297-302) 포함
부록 : 감사의 말, 사진에 관한 설명
비통제주제어건축,건물,행복,건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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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323262 720.1 D28754a정 c.2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서가에 없는 도서 처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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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차 일부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여행의 기술>, <키스하기 전에 우리가 하는 말들>의 작가 알랭 드 보통의 2006년 신작. 사랑, 문학, 여행, 철학 등의 영역에서 그 특유의 명민하면서도 유쾌한 글쓰기를 해왔던 그가, 이번에는 건축을 이야기한다.

우리 삶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공간, 그 공간을 기능적이면서도 아름답게 구축해내는 건축. ''실용적인 ...

목차 전체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여행의 기술>, <키스하기 전에 우리가 하는 말들>의 작가 알랭 드 보통의 2006년 신작. 사랑, 문학, 여행, 철학 등의 영역에서 그 특유의 명민하면서도 유쾌한 글쓰기를 해왔던 그가, 이번에는 건축을 이야기한다.

우리 삶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공간, 그 공간을 기능적이면서도 아름답게 구축해내는 건축. ''실용적인 동시에 예술적인'' 특성을 지닌 건축의 독특한 영역에 위치에 대한 드 보통의 파악은, ''건축이 어떻게 인간의 행복을 증진시키는가''에 대한 성찰로 이어진다.

"건물은 말을 한다. 그것도 쉽게 분별할 수 있는 주제들에 관해 말을 한다. 건물은 민주주의나 귀족주의, 개방성이나 오만, 환영이나 위협, 미래에 대한 공감이나 과거에 대한 동경을 이야기한다." - 본문 77쪽에서

우리가 감탄하는 건물은, 여러 방식으로 우리가 귀중하다고 여기는 가치들을 상찬한다는 것. 즉 이런 건물은 재료를 통해서든, 형태를 통해서든, 색채를 통해서든, 우정, 친절, 섬세, 힘, 지성 등과 같은 긍정적 특질들과 관련을 맺는다는 이야기다.

결국 건축이나 디자인 작품을 아름답다고 말하는 것은 그것이 우리의 번영에 핵심적 가치를 표현한다는 드 보통의 말은, 우리 개인의 이상이 물질적 매체로 변용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것은 행복과 외부 세계와의 관계에 대해 새롭게 살펴보는 계기를 제공한다.

전문적인 건축사 책이나 이론서가 아닌, 해박한 미술사 지식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인간이 건축에서 얻는 행복에 대해 말하는 책이다. 건축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건물들에 얽힌 이야기부터 건축의 주요 미덕들(질서, 균형, 우아, 일치, 자기인식)에 이르기까지 건축의 이론과 실제를 부담 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다.

목차

목차 전체

목차



1. 행복을 위한 건축
2. 어떤 스타일로 지을 것인가?
3. 말하는 건축
4. 집, 기억과 이상의 저장소
5. 건물의 미덕
6. 들의 미래

 옮긴이의 글 - ''알랭 드 보통''다운 건축 이야기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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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알랭 드 보통 (Alain de Botton) (지은이)
1969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태어났다. 은행가이며 예술품 수집가인 아버지를 둔 덕택에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났다. 여러 언어에 능통하며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 수석 졸업했다. 스물세 살에 쓴 첫 소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Essays in Love》에 이어 《우리는 사랑일까The Romantic Movement》 《키스 앤 텔Kiss and Tell》에 이르는, 사랑과 인간관계 3부작이 현재까지 20여 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수많은 독자를 매료시켰다. 자전적 경험과 풍부한 지적 위트를 결합시킨 이 독특한 연애소설들로 그는 ‘90년대식 스탕달’ ‘닥터 러브’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또한 문학과 철학, 역사, 종교, 예술을 아우르며 일상의 가치를 발견하는 에세이 《불안》 《일의 기쁨과 슬픔》 《여행의 기술》 《행복의 건축》 《프루스트가 우리의 삶을 바꾸는 방법들》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뉴스의 시대》 《영혼의 미술관》 등을 냈다. 2003년 2월 프랑스 문화부 장관으로부터 ‘슈발리에 드 로드르 데자르 에 레트르’라는 기사 작위를 받았으며, 같은 해 11월에는 유럽 전역의 뛰어난 문장가에게 수여하는 ‘샤를르 베이옹 유럽 에세이상’을 수상했다. 현재 런던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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