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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혼비 런던스타일 책읽기

Hornby, N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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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Hornby, Nick
이나경
서명/저자사항닉 혼비 런던스타일 책읽기 / 닉 혼비 지음 ; 이나경 옮김.
발행사항서울 : 청어람미디어, 2009.
형태사항343 p. ; 22 cm.
원서명(The) complete polysyllabic spree
기타표제이따금 노발대발 화를 내지만 언제나 희망을 잃지 않는 어느 작가의 독서일기
ISBN9788992492560
일반주기닉 혼비가 읽은 책 색인(p. 339-343) 포함
비통제주제어영국수필,책구입기,책읽기,독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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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361529 824.9 H8148c이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닉 혼비의 책읽기!
런던 스타일의 유쾌한 책읽기 + 책 구입기

『닉 혼비 런던스타일 책읽기』. 「어바웃 어 보이」, 「하이 피델리티」, 딱 90일만 더 살아볼까」의 영국 출신 베스트셀러 작가 닉 혼비. 그가 런던스타일의 유쾌한 책읽기와 책 구입기를 들려준다. 통제불능한 닉 혼비 특유의 유머감각, 재치와 익살이 넘쳐나는 유쾌한 ...

목차 전체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닉 혼비의 책읽기!
런던 스타일의 유쾌한 책읽기 + 책 구입기

『닉 혼비 런던스타일 책읽기』. 「어바웃 어 보이」, 「하이 피델리티」, 딱 90일만 더 살아볼까」의 영국 출신 베스트셀러 작가 닉 혼비. 그가 런던스타일의 유쾌한 책읽기와 책 구입기를 들려준다. 통제불능한 닉 혼비 특유의 유머감각, 재치와 익살이 넘쳐나는 유쾌한 독서일기가 펼쳐진다.

이 책은 원래 미국 잡지 《빌리버 believer》에 2003년부터 2006년까지 닉 혼비가 ‘요즘 내가 읽는 것들’이란 제목으로 실었던 에세이를 모은 것을 책으로 엮은 것은 것이다. 닉 혼비는 19세기 고전(찰스 디킨스의 재발견!, 체호프 서간문들)부터 21세기 최신 대중소설, 만화, 에세이 등 수백 권의 흥미로운 책들을 소개한다.

닉 혼비는 자신이 섭렵한 다양한 책을 공개하고, 때로는 깊이 있는 사유를, 때로는 위트 넘치는 논평을 전한다. 그러나 단순히 책을 소개하고 그것에 대해 비평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혼비가 어떤 책을 구입하고, 어떻게 읽게 되었으며, 혹은 어떤 이유에서 읽지 못하였는지에 대해 스스로 분석, 진단한다. 풍부한 책들을 만나보면서 혼비 특유의 뚜렷하고 인간미가 느껴지는 작가관을 엿볼 수 있다.

▶ CP 추천 | 이런 점이 좋습니다!
닉 혼비의 책읽기에는 초대형 베스트셀러는 물론 시와 만화, 자기계발서, 스포츠 전기, 서간집, 고전과 SFㆍ판타지 등이 다양하고 풍요롭게 녹아들어 있습니다. 독자에게 유쾌한 농담과 멋진 대화를 건네는 닉 혼비만의 책 가이드를 만날 수 있습니다.

목차

목차 일부

책머리에   08

2003년 9월   19
헤이온와이에서 책을 잔뜩 사왔음. 어느 작가의 전집을 일주일 만에 읽어치움. 매제의 신간 스릴러 읽음. 

2003년 10월   29
축구 언어의 부적절한 사용. 홀든 콜필드와 존 매캔로의 관계. 문학 전기의 적절한 길이에 대해서 디킨스의 기준을 사용할 것을 제안함.

2003년 11월   39
축구 시즌 덕에 ...

목차 전체

책머리에   08

2003년 9월   19
헤이온와이에서 책을 잔뜩 사왔음. 어느 작가의 전집을 일주일 만에 읽어치움. 매제의 신간 스릴러 읽음. 

2003년 10월   29
축구 언어의 부적절한 사용. 홀든 콜필드와 존 매캔로의 관계. 문학 전기의 적절한 길이에 대해서 디킨스의 기준을 사용할 것을 제안함.

2003년 11월   39
축구 시즌 덕에 책 읽는 속도가 떨어짐. 래리 데이비드와 리처드 예이츠의 관계. 플롯을 다 알려주는 홍보 문구라니. 문학 사기 사건에 관한 책을 자꾸 사들이는 취미.

2003년 12월~2004년 1월   49
오보와 환불. 로스앤젤레스에서 빅토리아시대 소설 읽기는 불가능함. 균형 잡힌 소설 섭취.

샬롯 무어, 『조지와 샘』에서   59
샬롯 무어는 자폐아들을 키우는 일에 대해 솔직한 글을 쓰면서도 그해 가장 우스운 책을 써낸다.  

2004년 2월   63
먹을 수 있는 시. 표준 대 일상. 복도에서 유모차를 치우는 일의 무의미함.

2004년 3월   73
새로운 과제로 연휴와 화해함. 독서권을 만들어야 함. 문화 매체들 간의 권투 경기.

2004년 4월   83
자신의 요리(와 글)에 대한 혐오. 아마존 리뷰. 논픽션 속의 암흑가가 현실의 암흑가보다 재미는 없지만 여흥거리는 많다는 점.

2004년 5월   93
디킨스를 읽고 소개하기로 한 약속 지키기. 간결함에 대한 통렬한 반박. 컴퓨터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고전. 소설 속의 나약한 젊은 여자들.

찰스 디킨스, 『데이비드 코퍼필드』에서    103
‘디킨스의 햄릿’인 이 책에서 뽑은 해당 부분은 ‘고루!’라는 소리를 자주 외치는 노인이 들려주는, 전체 플롯의 전개와는 무관한 우스운 이야기들을 늘어놓는다.

2004년 6월   107
고통당하는 삶을 들여다보는 일의 장점. 나쁜 문학 패거리 대 요란한 갱스터 패거리. 피임.

토니 호글랜드, 「이루어질 수 없는 꿈」   117
여기 소개하는 토니 호글랜드의 시는 독자에게 욕설을 내뱉게 하지 않는 현대시다. 

2004년 7월   121
기묘하고 비과학적인 방식으로 독서가 독서를 낳음. 만화가 고전과 충돌함. 야한 이메일.

2004년 8월   131
괜찮은 팝 소설. 추상적인 소설을 쓰는 작가들. 천박한 이야기를 하는 경향.

2004년 9월   141
제목을 밝힐 수 없는 문예 소설. 이름을 밝힐 수 없는 전기. 블록버스터. (같은 책에 등장하는!) 합장과 상어.

2004년 10월   151
사촌 간의 섹스. 인스턴트 클래식. 다 읽기는 불가능함.

패트릭 해밀턴, 『하늘 아래 2만 개의 거리』에서   160
딱 하룻밤 만에 디킨스에서 마틴 에이미스로 날아가고 싶은가? 그렇다면 패트릭 해밀턴이 해답.

2004년 11월   165
평균적인 비평가의 미친 듯한 변덕. 꽉 찬 책장이 드디어 제몫을 해냄. 혁신이 실수처럼 보이지 않는 때.

안톤 체호프, 『서신 속의 삶』에서   175
안톤 체호프가 전하는 유용한 조언과 터프한 사랑.

2005년 2월   181
밥 딜런의 비법(과 묵시록적 상상력). 필립 로스 이해하기.

2005년 3월   191
가로등에 부딪치지는 않지만 그래도 스릴러를 즐겁게 읽는 일에 대하여. 친구의 책에 조연으로 등장함. 아주 늙은 사람 그리고 아주 젊은 사람과 어울리기.

사라 보웰, 『암살 휴가』에서   200
작가가 그라머시 파크에서 사라 보웰로부터 역사수업을 받는다.

2005년 4월   205
문예 소설은 이제 그만. 소설에서 예전에 살던 곳을 만나는 즐거움. 해외 판권은 없지만 존 해리스에게 박수갈채를.

2005년 5월   215
새에 관한 책을 보는 국가 간의 취향 차이. 진정한 범죄소설의 과거(카포티)와 현재(가우어비치). 진정으로 독자를 끌어들이는 책 두 권.

2005년 6월~7월   225
나의 한계와 타협하기. SF 이해불가. 에이드리언 몰의 발견. 음악 고문. 이달의 ‘친구가 쓴 책’.

2005년 8월   235
마틴 에이미스와 메릴린 로빈슨이 현대 클래식인가? 내 여동생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책을 쓰다. 월터 모슬리가 시리즈와 단행본에 대한 나의 이론을 무효화하다.

2005년 9월   245
책에 대한 흥미를 잃음. 세계 최고의 서점들. 인생에 미치는 문학의 심오한 영향. 

제스 월터, 『시티즌 빈스』에서   254
제스 월터 소설의 멋진 첫 장면에서, 빈스는 콜걸을 도와주고 그녀의 고객과 오럴 섹스에 대한 흥미로운 철학적 토론을 벌인다. 

2005년 10월   259
『캉디드』는 별 볼일 없음. 미국인의 삶에 대해 읽음. 

2005년 11월   267
앤서니 버지스가 마이클 프레인에 대해서 한 말은 옳기도 하고 그르기도 하다. 영화 원작에 놀라다. 어느 친구의 엉터리 추천작.

2006년 2월   277
욕 잘하는 필립 라킨. 로버트 펜 워렌이 오딧세이보다 나을까? 나의 새로운 성서.

2006년 3월   287
이제부터는 동물에 대한 책만 읽을지도. 타인을 위한 글쓰기 책. 윌리엄 쿠퍼 읽기.

제니 어댈, 『유령작가』에서   296
제니 어댈은 주인공의 사랑이 반드시 이루어지면서 동시에 너무나 섹시한 연애소설을 대필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2006년 4월   301
사악하고, 학대적이며, 여성혐오적인 행동에 대한 결정판. 존 베츠먼의 훌륭한 추천 세 가지. 신작 소설에서 시트콤 <디 오피스>가 카프카를 만나다.

조슈아 페리스, 『호모 오피스쿠스의 최후』에서   310 
조슈아 페리스는 직장 생활의 미스터리에 세속성을 담아낸다. 게다가 재미있게 그려낸다.

2006년 5월   317
위치를 순환시키는 책들에 관한 가설. 달 위를 걷기와 지구를 엉망으로 만들기. 그래픽 노블의 장점들. 성서를 잘못 인용하는 책에 가치가 있을 수 있나?

2006년 6월   327
투어중에 책 바꾸기. 끔찍한 사건에서 서사의 일관성 만들어내기. 『괴짜경제학』을 읽으면서 똑똑하다고 느끼는 것. 하지만 대체 무슨 이야기인거야?

옮긴이의 글   336
닉 혼비가 읽은 책 찾아보기   339

저자소개

■ 지은이 
닉 혼비Nick Hornby 
축구에 관한 논픽션『피버 피치』와『31곡의 노래』, 그리고 소설『하이 피델리티』,『어바웃 어 보이』,『진짜 좋은 게 뭐지?』, (2005년 휘트브레드 ‘올해의 소설상’ 후보작인) 『딱 90일만 더 살아볼까』를 쓴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혼비는 E. M. 포스터 상, 픽션 부문 W. H. 스미스 상, 오렌지 인터내셔널 작가 페스티벌에서 ‘작가들이 뽑은 작가’상을 수상했다. 현재 여전히 북부 런던의 하이버리에서 아스날 팀을 응원하며 살고 있다.

■ 옮긴이 
이나경
2001년 출판 번역에 입문하여『피버 피치』,『딱 90일만 더 살아볼까』에 이어 이번에 세 번째 닉 혼비의 책을 번역한 운 좋은 번역자다. 현재 서울대 영문과에서 르네상스 로맨스에 대한 박사논문을 마무리하고 있으며, 국민대 강사로 출강중이다. 옮긴 책으로는『샤이닝』, 『넘버원 여탐정 에이전시』시리즈,『세상의 모든 딸들 1, 2』(완역본) 등을 꼽을 수 있으며, 최근에는 이 책에서 혼비가 강력 추천한『호모 오피스쿠스의 최후』도 번역하여 그와의 각별한 인연에 내심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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