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심로고

로컬네비게이션

전체메뉴

전체메뉴

검색

상세정보

북극곰은 걷고 싶다 : 북극에서 남극까지 나의 지구온난화 여행

남종영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남종영
서명/저자사항북극곰은 걷고 싶다 : 북극에서 남극까지 나의 지구온난화 여행 / 남종영 지음.
발행사항서울 : 한겨레, 2009.
형태사항325 p. : 채색삽도, 도표 ; 21 cm.
ISBN9788984313521
일반주기Appendix: 둠 투어 가이드
서지주기주(p. 311-[326]) 포함
기금정보주기이 책은 한국언론재단의 저술지원으로 출판되었음
비통제주제어지구환경변화,지구온난화,기후변화
서비스 이용안내
  • 보존서고도서 신청보존서고도서 신청
  • 서가에 없는 도서서가에 없는 도서
  • 야간대출 이미지야간대출
  • 인쇄인쇄

전체

전체 소장정보 목록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368453 363.73874 남7566ㅂ 중앙도서관/제2보존서고/ 대출가능
2 E368454 363.73874 남7566ㅂ c.2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사라져가는 것들을 찾아 떠나는 여행
북극에서 남극까지, 지구의 끝과 끝을 누빈 저널리스트가 전하는 환경 메세지

지구온난화로 바뀌고 있는 북극과 남극, 적도 등의 현장을 여행하고 취재한 환경에세이 『북극곰은 걷고싶다』. 저자 남종영은 북극권 알래스카(아크틱빌리지, 배로, 카크토비크), 캐나다의 허드슨만, 남태평양 투발루, 뉴질랜드 오클랜드, 남극 킹조지 섬...

목차 전체

사라져가는 것들을 찾아 떠나는 여행
북극에서 남극까지, 지구의 끝과 끝을 누빈 저널리스트가 전하는 환경 메세지

지구온난화로 바뀌고 있는 북극과 남극, 적도 등의 현장을 여행하고 취재한 환경에세이 『북극곰은 걷고싶다』. 저자 남종영은 북극권 알래스카(아크틱빌리지, 배로, 카크토비크), 캐나다의 허드슨만, 남태평양 투발루, 뉴질랜드 오클랜드, 남극 킹조지 섬, 강원 고성 등 지구온난화의 최전선 8곳을 다니면서 꼼꼼히 자연과 인간의 변화상을 기록했다.

저자는 처칠 만 지역의 역사, 그위친족, 에스키모의 주민의 역사, 남극 킹조지 섬의 생태계 오아시스인 펭귄마을에서 그들의 사는 방식을 조금이나마 체험하며, 물범 사냥에 따라가고, 북극곰과 처음 마주하고, 고래 사냥 후의 고래 축제를 벌이는 에스키모들과 함께하며, 펭귄마을의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자기가 오랫동안 살아가던 주거지를 잃어가는 동물과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통해 과연 우리가 어떻게 해야 인간과 동물의 공존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돌아보게 해준다.

▶ Key Point!
지구온난화의 생생한 현장, 그로 인해 고통 받는 주민들의 생활에 과학자들의 보고서 등 깊이 있는 글을 더했으며, 여기에 그래픽 지도, 다양한 사진 70컷 등을 실어 시각적인 효과를 더해준다. 책의 뒷부분에는 ''''둠 투어''''(Doom Tour: 지구온난화로 사라지거나 원래 모습을 잃어버릴 곳을 찾아다니는 여행 방식) 가이드(위치, 역사, 교통, 숙박, 투어, 인터넷정보 등의 간단한 팁)도 함께 실었다.

목차

목차 일부

책머리에 
1장 북극곰은 얼음 위를 걷고 싶다 -캐나다 허드슨 만 
전 세계 북극곰의 수도, 처칠 | 온난화로 북극곰이 사라진다 | 도전과 모험의 상징, 북서항로의 부활 | 지구온난화 시대의 산업도시가 될 수 있을까 
2장 카리부는 언제 오는가 -알래스카 아크틱빌리지 
그위친족, 우리는 미국 시민이 아니다 | 우리가 카리부고, 카리부가 우리다 | 카리부의 ...

목차 전체

책머리에 
1장 북극곰은 얼음 위를 걷고 싶다 -캐나다 허드슨 만 
전 세계 북극곰의 수도, 처칠 | 온난화로 북극곰이 사라진다 | 도전과 모험의 상징, 북서항로의 부활 | 지구온난화 시대의 산업도시가 될 수 있을까 
2장 카리부는 언제 오는가 -알래스카 아크틱빌리지 
그위친족, 우리는 미국 시민이 아니다 | 우리가 카리부고, 카리부가 우리다 | 카리부의 대이동 | 석유 탐닉을 거부하다 
3장 에스키모는 온난화 협조자인가 -알래스카 배로 
탐욕으로 번져가는 북극의 검은 유전 | 에스키모의 수도, 배로에 도착하다 | 이곳에 사는 한 우리는 이누피아트 | 물범 사냥에 따라가다 | 가질 것이냐, 얻을 것이냐 
4장 검은 바다를 헤엄쳐 다니는 고래들 -알래스카 카크토비크 
고래 축제의 첫 손님, 북극곰 | 동토의 카니발리즘 | 정체성의 시험대, 고래사냥 | 석유자본에 등을 돌리다  
5장 침몰하는 미래의 실낙원 -남태평양 투발루 
지구온난화 시대의 디스토피아 | 가장 안전한 활주로 | ‘투발루 마지막 날’의 진실은 무엇인가 | 바닷물이 솟아오르는 보로 피츠에 갇히다 | 해수면 상승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 재생에너지를 통해 미래를 꿈꾸다 
6장 기후난민이 사는 법 -뉴질랜드 오클랜드 
투발루는 조국을 포기했는가 | 오클랜드의 ‘라디오 투발루’ | 지구화의 정점은 지구온난화 | 뉴질랜드 정부에게 답장을 받다 | 투발루가 안전한가, 오클랜드가 안전한가 | 침묵하는 공해국가들 
7장 펭귄은 묻고 있다 -남극 킹조지 섬 
사라진 호수의 미스터리 | 거대한 대륙의 뗏목을 타고 온 펭귄 | 드레이크 해협을 건너 킹조지 섬으로 |  사라지는 크리스털 사막 | 크릴을 먹지 않는 동물은 없다 | 남극의 도도새가 될 것인가 
8장 명태는 돌아오지 않는다 -강원 고성 
물고기들의 오아시스, 동해 | ‘동지밭’에 열린 명태들 | 따뜻한 겨울에 명태는 쫓겨간다 | 한반도 자연이 변하고 있다 | 명태 없는 명태 축제 
둠 투어 가이드 | 주

저자소개

저자 | 남종영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하고 2001년부터 한겨레신문사에서 일하고 있다. 《한겨레21》에서 환경 기사를 주로 썼고, 생활문화매거진 《esc》에서 여행을 담당했다. 
북극에 매료된 이후 2001년부터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북극권을 여행했다. 캐나다 처칠에서 북극곰을 만나면서부터 지구온난화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이는 《한겨레21》의 북극, 적도, 남극을 취재한 지구 종단 3부작으로 이어졌다. 요즈음엔 기후 변화와 관련한 논문들을 읽고, 곰과 고래를 혼자 연구하며 시간을 보낸다. 《어디에도 없는 그곳 노웨어》, 《Esc 일상 탈출을 위한 이색 제안》 등을 함께 지었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총 10점 중 별0점
  • 별5점
  • 총 10점 중 별9점
  • 별4점
  • 총 10점 중 별7점
  • 별3점
  • 총 10점 중 별5점
  • 별2점
  • 총 10점 중 별3점
  • 별1점
  • 총 10점 중 별1점
  • 총 10점 중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글자수:0
맨 위로가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