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심로고

로컬네비게이션

전체메뉴

전체메뉴

검색

상세정보

지구가 보내온 녹색경보[비디오 녹화자료] : 이산화탄소의 비밀

한국재난안전신문사

상세정보
자료유형시각/영상자료
단체저자명한국재난안전신문사
서명/저자사항지구가 보내온 녹색경보 [비디오 녹화자료] : 이산화탄소의 비밀 / 한국재난안전신문 기획·제작.
발행사항서울 : 한국재난안전신문사, 2009.
형태사항디지털 비디오디스크 1매(48분) : 유성, 천연색 ; 12 cm.
일반주기언어: 한국어, 영어 ; 자막: 한국어
시스템주기시스템조건: DVD전용 플레이어
비통제주제어녹색경보,이산화탄소,기후온난화,환경문제
서비스 이용안내
  • 보존서고도서 신청보존서고도서 신청
  • 서가에 없는 도서서가에 없는 도서
  • 야간대출 이미지야간대출
  • 인쇄인쇄

전체

전체 소장정보 목록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N19480 N 363.7 한171ㅈ v.4 중앙도서관/제2보존서고/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아마존 삼림지대는 시간과 경주하고 있다. 원시산림은 세계기후를 조절하는 허파이자, 한편으로수백만 거주민들의 터전이며, 특히 농경을 위한 비옥한 토지를 제공한다. 이 지대의 숲은 대량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있다. 기후온난화의 주범이 이산화탄소인 만큼, 과학자들은 더 늦기 전에 브라질에서 이산화탄소 순환의 비밀을 풀고자 한다. 살아있는 대자연의 신비 / 에버...

목차 전체

아마존 삼림지대는 시간과 경주하고 있다. 원시산림은 세계기후를 조절하는 허파이자, 한편으로수백만 거주민들의 터전이며, 특히 농경을 위한 비옥한 토지를 제공한다. 이 지대의 숲은 대량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있다. 기후온난화의 주범이 이산화탄소인 만큼, 과학자들은 더 늦기 전에 브라질에서 이산화탄소 순환의 비밀을 풀고자 한다. 살아있는 대자연의 신비 / 에버 그레이스 국립공원, 하와이섬, 프레이저 섬, 그레이트배리어리프. 에버 그레이스 국립공원은 미국 플로리다반도의 남서부 일대에 펼쳐져 있는 아열대성 습지대로,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남서쪽으로 50km 떨어진 곳에 있다. 1947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생물권을 보호하기 위하여 지정된 국립공원으로는 미국 최초의 자연공원이며, 북아메리카 대륙에서는 유일한 아열대 보호구이다. 하와이섬은 섬이라기보다 대륙 같은 이상을 주는 ''빅아일랜드''란 별명 그대로 8개의 섬들 중에서 가장 큰 섬이며, 다른 7개 섬의 면적을 합친 것보다 더 넓다. 섬 중앙에는 남북으로 해발고도 4,260m의 마우나케아산과, 4,170m의 마우나로아산이 하늘을 찌를듯이 솟아 있으며, 마우나케아산의 산자락에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크다는 파커 목장이 푸르게 펼쳐져 웅장한 자연경관을 이루고 있다.프레이져섬은 오스트레일리아 퀸즈랜드주 브리스번 북쪽 200km 거리에 있는 프레이저섬은 총 면적 1630㎢에 이르는 세계에서 가장 큰 모래 섬이다. 최대 길이 122km, 최고 높이 250km에 이른다. 1992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되었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오스트레일리아의 북동해안을 따라 발달한 세계 최대의 산호초이다. 경관이 아름답고 다양한 해양생물이 서식한다. 1981년 유네스코에서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하였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총 10점 중 별0점
  • 별5점
  • 총 10점 중 별9점
  • 별4점
  • 총 10점 중 별7점
  • 별3점
  • 총 10점 중 별5점
  • 별2점
  • 총 10점 중 별3점
  • 별1점
  • 총 10점 중 별1점
  • 총 10점 중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글자수:0
맨 위로가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