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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여름의 끝 : 지구에게 문명과 인류의 생존에 대해 묻다

Dumanoski, Dia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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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Dumanoski, Dianne
황성원
서명/저자사항긴 여름의 끝 : 지구에게 문명과 인류의 생존에 대해 묻다 / 다이앤 듀마노스키 지음 ; 황성원 옮김.
발행사항서울 : 아카이브 : 휴머니스트, 2011.
형태사항422 p. ; 23 cm.
원서명(The) end of the long summer : [why we must remake our civilization to survive on a volatile Earth]
ISBN9788958624066
서지주기원주(p. 365-400), 서지적 각주, 색인(p. 408-422) 포함
비통제주제어기상이변,이상기후,지구온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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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406929 551.6 D885e황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2 E406930 551.6 D885e황 c.2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지구촌이 ‘수백 년 만에 처음’, 또는 ‘기상 관측 이래 최초’라는 경악에 찬 수식어를 단 기상이변을 끊임없이 타전하고 있다. 전례가 없던 이상기후가 이제 일상화되어가고 있다. 또 가뭄ㆍ홍수ㆍ폭염 등이 일부 대륙, 일부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유럽ㆍ아프리카ㆍ아시아ㆍ북미 등을 가리지 않고 세계 곳곳에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다이앤 듀마노스키는 이 몇몇 사례...

목차 전체


지구촌이 ‘수백 년 만에 처음’, 또는 ‘기상 관측 이래 최초’라는 경악에 찬 수식어를 단 기상이변을 끊임없이 타전하고 있다. 전례가 없던 이상기후가 이제 일상화되어가고 있다. 또 가뭄ㆍ홍수ㆍ폭염 등이 일부 대륙, 일부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유럽ㆍ아프리카ㆍ아시아ㆍ북미 등을 가리지 않고 세계 곳곳에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다이앤 듀마노스키는 이 몇몇 사례가 앞으로 인류와 문명이 겪어야 할 운명의 전조일지도 모른다고 《긴 여름의 끝》에서 말하고 있다. 지구는 어느 순간 요동치기 시작할 것이다. 현대 문명은 행성의 신진대사를 붕괴하며 소행성 충돌과 빙하기에 맞먹는 힘을 지구에 가하고 있다. 지구 역사상 유례없었던 긴 여름은 끝나가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는 지구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온난화가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사람들과의 예상과는 다르게 지구가 급격하게 변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보여준다. 그리고 이 위태로운 행성의 세기에 현대 문명이 자연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이야기하고 또 이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하는 새로운 문화 지도를 펼쳐 보인다.

목차

목차 일부


1. 긴 여름이 끝나가고 있다 - 눈앞의 미래
위험한 문명 │예측 불가능성 │중요한 갈림길

2. 우리는 이제 막 지구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 행성의세기
살아있는 행성│폭발적인 경제 성장│부의 물리적 기반│보이지 않는 위험│변화의 속도

3. 근대 문명이 지구를 위협하는 법 - 오존 구멍에서 얻은 교훈
기적의 냉매│오존의 발견│진화의 문│거대한 변화│순환...

목차 전체


1. 긴 여름이 끝나가고 있다 - 눈앞의 미래
위험한 문명 │예측 불가능성 │중요한 갈림길

2. 우리는 이제 막 지구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 행성의세기
살아있는 행성│폭발적인 경제 성장│부의 물리적 기반│보이지 않는 위험│변화의 속도

3. 근대 문명이 지구를 위협하는 법 - 오존 구멍에서 얻은 교훈
기적의 냉매│오존의 발견│진화의 문│거대한 변화│순환의 고리│파괴의 시작│
인간은 운이 좋았다│잘못된 가정의 역사

4. 지구의 기후는 급격하게 바뀔 것이다 - 자연의 귀환
낙관적인 가정│급격한 기후의 변화│야수와 괴물│깜빡이는 경고│생각하지 못한 것들│
우리는 이미 넘어섰다

5. 인류는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는가? - 폭풍 속의 진화
두 가지 태도│인간 진화의 토대│팔방미인의 생존│문화와의 상호 작용│
세계를 이해하는 두 방식│생존과 소멸│문화적 함정

6. 과학기술은 인류를 구원할 수 있을까? - 기술적 해법의 유혹
기계가 된 자연│기후 조작의 시도들│지구공학│위험한 도박│새로운 문제들│
책임의 전가│남겨진 선택

7. 세계는 더 위험해지고 있다 - 취약성과 생존 가능성
불안정한 시스템│문명의 이면│문명의 역설│위험한 통합│복원력과 적응 가능성│
다양성과 다각화│근본적인 대응

8. 행성의 세기를 위한 새로운 문화 지도 - 우리가 세계를 보는 방식
맥락의 위기│암묵적 가정들│진보의 서사│부분과 전체│가이아│지배라는 환상│
지구로의 회귀

9. 그럼에도 삶은 계속되어야 한다. - 정직한 희망
혼란 속의 길

원주
감사의 글
옮긴이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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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다이앤 듀마노스키
저자 다이앤 듀마노스키는 1970년 처음으로 개최된 ‘지구의 날’ 행사를 통해 인간 활동이 자연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보도를 시작한 이후 40여 년 동안 텔레비전과 인쇄 매체를 오가며 대기오염, 수질오염 등 오늘날의 전 행성적 위기에 대해 전문적으로 보도해온 언론인이다. 1983년부터 1993년까지 <보스턴글로브>의 환경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오존층 감소, 지구온난화, 생물종 다양성 감소 같은 지구적 환경문제를 선구적으로 보도했다. 듀마노스키는 정책결정의 정치적 과정에 대한 깊은 관심을 과학적 문제에 대한 전문지식과 결합하는 보도방식을 취한다. 과학자인 테오 콜본, 존 피터슨 마이어와 함께 저술한 <도둑맞은 미래>는 한국어를 포함해 15개국 언어로 번역되었는데, 듀마노스키는 이 책을 통해 인간이 만들어낸 화학물질들이 민감한 호르몬계를 교란시키고 성장을 저해할 수 있다는, 당시로서는 새로운 과학적 주장을 펼친 바 있다.

역자 : 황성원
역자 황성원은 대학에서 영문학과 지리학을 전공하고, 한때는 기후변화 국제 거버넌스에 대한 공부를 하기도 했다. 현재는 국내 환경정치에 눈을 돌려 지역주의와 개발주의, 국가주의라는 문제를 환경문제와의 관계 속에서 고민하고 있다. 잡학에 가까운 범사회과학을 하면서도 인문학과 자연과학에 꾸준히 곁눈질을 하는 중이다, 옮긴 책으로 <혁명을 표절하라>, <음식의 종말>, <불경한 삼위일체>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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