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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대전 : 갈수록 뜨거워지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싸움

Dyer, Gwy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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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Dyer, Gwynne
이창신
서명/저자사항기후대전 : 갈수록 뜨거워지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싸움 / 귄 다이어 저 ; 이창신 옮김.
발행사항파주 : 김영사, 2011.
형태사항363 p. ; 23 cm.
원서명Climate wars
ISBN9788934954965
서지주기참고자료(p. 360-363) 포함
비통제주제어기후대전,기후변화,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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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410983 363.73874 D996c이 중앙도서관/제2보존서고/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기후변화는 세계의 정치, 경제, 국제 관계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국제지정학 전문가이자 저널리스트인 귄 다이어의 미래전망서『기후대전』. 환경을 뛰어넘어 정치와 군사 전략에 영향을 미치는 기후 변화와 관련된 국제 정치적 음모와 군사적 충돌의 실상을 파헤치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개인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기후변화의 위기를 걷잡을 수 없는 심...

목차 전체


기후변화는 세계의 정치, 경제, 국제 관계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국제지정학 전문가이자 저널리스트인 귄 다이어의 미래전망서『기후대전』. 환경을 뛰어넘어 정치와 군사 전략에 영향을 미치는 기후 변화와 관련된 국제 정치적 음모와 군사적 충돌의 실상을 파헤치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개인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기후변화의 위기를 걷잡을 수 없는 심각한 수준으로 치닫지 않게 하기 위해 국제사회가 다 함께 나서서 구체적인 목표를 정해 지구의 기온을 낮춰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저자가 그동안 축적한 정세분석 노하우와 긴밀하게 수집한 군사ㆍ안보의 일급 데이터베이스, 그리고 각계 전문가와 폭넓은 대담과 과학적 증거를 바탕으로 기후변화가 가져올 정치 위기의 예를 제시하기 위하여 각 장의 앞에 시나리오를 수록하였다. 한국 출간을 기념하여 북한 정권의 붕괴와 한반도와 국경을 맞댄 중국의 혼란스러운 내부 사정으로 한국 정세가 변화할 것이라고 예측한 ‘2042년 한국 시나리오’를 담아냈다.

목차

목차 일부


들어가는 말

시나리오1 2045년
1장 기후변화의 지정학

시나리오2 러시아, 2019년
2장 피할 수 없는 위기

시나리오3 미국, 2029년
3장 피드백: 얼마나 격렬하게, 얼마나 빠르게?

시나리오4 인도 북부, 2036년
4장 바로잡을 수는 있다

시나리오5 행복한 이야기
5장 때는 이미 늦었겠지만

시나리오6 미국과 영국, 2055년
6장 현실...

목차 전체


들어가는 말

시나리오1 2045년
1장 기후변화의 지정학

시나리오2 러시아, 2019년
2장 피할 수 없는 위기

시나리오3 미국, 2029년
3장 피드백: 얼마나 격렬하게, 얼마나 빠르게?

시나리오4 인도 북부, 2036년
4장 바로잡을 수는 있다

시나리오5 행복한 이야기
5장 때는 이미 늦었겠지만

시나리오6 미국과 영국, 2055년
6장 현실 세계의 정치

시나리오7 중국, 2042년
7장 비상 대책

시나리오8 한국, 2042년
8장 유년기의 끝

시나리오9 전멸

옮긴이의 말ㆍ기후변화로 닥쳐올 미래에 대한 필수 안내서!
참고자료

저자소개


저자 : 귄 다이어
저자 귄 다이어(Gwynne Dyer)는 국제 안보 전문가이자 세계적인 군사 지정학 분석가로 이 분야에서 20년 넘게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강연과 기고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그가 쓰는 매주 2회의 국제 정세 분석 칼럼은 45개국 175종의 신문에 1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연재되고 있다. 발로 뛰는 탄탄한 취재와 최신의 과학적 데이터에 바탕하여 정치, 안보, 국제관계 분야에서 내놓는 독보적인 정세 예측 브리핑은 세계 각지의 주요 언론과 정부 기관에서 최우선 순위의 열독 리스트가 되고 있다. 저서로는 《전쟁War》, 《미래: 긴장Future: Tense》, 《그들이 어질러놓은 자리The Mess They Made》 등이 있다. 독보적인 기후지정학의 영역을 개척한 귄 다이어는 폭넓은 대담과 최신 연구 자료를 동원해 기후변화로 닥쳐올 세상의 현실을 솔직하게 그려낸다. 지구의 평균 기온이 고작 2도만 상승해도 세계 정치는 끓는점에 도달하게 된다. 대대적인 기후 난민 물결, 국가의 시스템 파탄, 부족한 식량과 물을 둘러싼 충돌과 분쟁은 결국 전면전으로 확대된다. 갈수록 뜨거워지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세계 각국은 살벌한 정치, 외교, 안보 전략을 펼 수밖에 없다. 기후변화는 환경의 영역을 뛰어넘어 정치, 경제, 군사를 움직인다. 그의 예측대로라면 유럽연합은 해체되고, 북극해는 영토분쟁으로 휩싸이며, 인도와 파키스탄은 핵전쟁에 돌입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는 재차 묻는다. 갈수록 뜨거워지는 세상을 피할 길은 현재로서는 거의 불가피할 것인가? 충돌과 피해를 최소화할 방법은 무엇일까? 기후변화로 다가올 전 세계의 지정학적 변동을 날카롭게 꿰뚫은 예지력과 신뢰할 수 있는 분석력이 돋보이는 이 책은 우리의 미래가 어떤 모습일지 구체적인 시나리오로 확인하게 해준다. 《기후대전》은 앞으로 수년 동안 가장 중요한 미래전망서로 손꼽힐 것이다.

역자 : 이창신
역자 이창신은 대학에서 수학을, 대학원에서 번역을 공부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그동안 《정의란 무엇인가》,《신의 언어》,《창조자들》,《세상을 바꾼 25인의 연설》,《목격》,《커피견문록》,《식물 추적자》,《거세된 희망》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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