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심로고

로컬네비게이션

전체메뉴

전체메뉴

검색

상세정보

정확한 사랑의 실험

신형철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신형철, 1976-
서명/저자사항정확한 사랑의 실험 / 신형철 지음.
발행사항서울 : 마음산책, 2014.
형태사항240 p. ; 23 cm.
ISBN9788960902039
일반주기 부록: Passion of Judas 혹은 스네이프를 위하여. - 시간을 다루는 영화적 마술의 한 사례
비통제주제어영화평론
서비스 이용안내
  • 보존서고도서 신청보존서고도서 신청
  • 서가에 없는 도서서가에 없는 도서
  • 야간대출 이미지야간대출
  • 인쇄인쇄

전체

전체 소장정보 목록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466216 791.43015 신9421ㅈ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2 E466217 791.43015 신9421ㅈ c.2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중 2023-02-15
인쇄

초록

목차 일부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인간의 비밀을 ‘정확한 문장’으로 말한다!문학평론가 신형철의 세 번째 책 『정확한 사랑의 실험』. 2012년 6월부터 2014년 4월까지 약 2년간 《씨네21》에 발표했던 ‘신형철의 스토리-텔링’ 연재 글 19편과, 2011년 웹진 ‘민연’에 발표했던 글 2편, 2013년 ‘한국영화 데이터베이스’에 발표했던 글 1편을 묶어 27편의 ...

목차 전체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인간의 비밀을 ‘정확한 문장’으로 말한다!문학평론가 신형철의 세 번째 책 『정확한 사랑의 실험』. 2012년 6월부터 2014년 4월까지 약 2년간 《씨네21》에 발표했던 ‘신형철의 스토리-텔링’ 연재 글 19편과, 2011년 웹진 ‘민연’에 발표했던 글 2편, 2013년 ‘한국영화 데이터베이스’에 발표했던 글 1편을 묶어 27편의 영화를 이야기한다. 총 22편의 글을 주제와 성격에 따라 4부로 나누고, 연재 외 발표 글을 5부 ‘부록’으로 엮었으며, 사랑, 욕망, 윤리, 성장의 이야기를 담아냈다.《러스트 앤 본》《로렌스 애니웨이》《케빈에 대하여》《아무르》 등의 작품을 통해 ‘정확한’이라는 형용사를 ‘사랑’ 앞에 두게 되면 어떠한 깊이에 도달하게 되는지 이야기하고 ‘욕망의 병리’라는 주제로 김기덕과 홍상수 영화에서 드러나는 욕망의 문제, 불안과 우울의 정서로 드러나는 종말의 서사를 이야기한다. 《시》 등의 작품을 통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물음을 둘러싼 논의들을 이야기하고 살인과도 같은 성장의 의미와 희망도 없이 살아나가야 하는 삶의 의미를 이야기하는 등 저자가 자신만의 섬세한 눈으로 포착한 인간에 대한 탐사를 만나볼 수 있다.

목차

목차 일부

책머리에1부 나의 없음을 당신에게 줄게요_사랑의 논리나의 없음을 당신에게 줄게요정확한 사랑의 실험보통을 읽고 나는 쓰네어떤 사랑의 실패에 대하여죽일 만큼 사랑해2부 발기하는 인간, 발화하는 인간_욕망의 병리그녀는 복수를 했는데 그는 구원을 얻었네안느, 이것은 당신을 위한 노래입니다발기하는 인간과 발화하는 인간우울하므로, 우울함으로세상의 종말보다 더 끔찍한 ...

목차 전체

책머리에1부 나의 없음을 당신에게 줄게요_사랑의 논리나의 없음을 당신에게 줄게요정확한 사랑의 실험보통을 읽고 나는 쓰네어떤 사랑의 실패에 대하여죽일 만큼 사랑해2부 발기하는 인간, 발화하는 인간_욕망의 병리그녀는 복수를 했는데 그는 구원을 얻었네안느, 이것은 당신을 위한 노래입니다발기하는 인간과 발화하는 인간우울하므로, 우울함으로세상의 종말보다 더 끔찍한 것3부 필사적으로 무죄추정의 원칙 고수하기_윤리와 사회필사적으로 무죄추정의 원칙 고수하기양미자 씨가 시가 아니라 소설을 썼더라면진실과 대면해야 한다는 고요한 단언타자, 낭만적 사랑, 그리고 악마르크스, 프로이트, 그리고 봉준호4부 나는 다시 나를 낳아야 한다_성장과 의미황홀한 리비도의 시詩이상한 에덴의 엘리스“어떤 이야기가 더 마음에 드십니까?”태어나라, 의미 없이?자신이 주인이라고 착각하는 노예들에게5부 부록Passion of Judas, 혹은 스네이프를 위하여시간을 다루는 영화적 마술의 한 사례

저자소개

저자 : 신형철저자 신형철은1976년에 태어나1995년부터 10년 동안 서울대 국어국문학과에서 공부했고2005년 봄에 계간 [문학동네]로 등단해 평론을 쓰기 시작했으며2007년 여름에 계간 [문학동네] 편집위원으로 합류하게 되었고 2008년에 평론집 『몰락의 에티카』를,2011년에 산문집 『느낌의 공동체』를 출간했으며2013년 여름부터 1년 남짓 팟캐스트 ‘문학동네 채널1: 문학 이야기’를 진행했고2014년 3월부터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비평론을 강의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전 다음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총 10점 중 별0점
  • 별5점
  • 총 10점 중 별9점
  • 별4점
  • 총 10점 중 별7점
  • 별3점
  • 총 10점 중 별5점
  • 별2점
  • 총 10점 중 별3점
  • 별1점
  • 총 10점 중 별1점
  • 총 10점 중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글자수:0
맨 위로가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