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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산장 살인사건

동야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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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동야규오 1958-
假面山莊殺人事件.
김난주, 1958-
서명/저자사항가면산장 살인사건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김난주 옮김.
발행사항서울 : 재인, 2014.
형태사항336 p. ; 20 cm.
ISBN9788990982575
일반주기 "히가시노 게이고"의 한문명은 "東野圭吾"임
비통제주제어일본문학,일본소설,추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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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466335 895.63 동6213ㄱ김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2 E466336 895.63 동6213ㄱ김 c.2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중 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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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차 일부

강도와 인질 간의 숨 막히는 줄다리기!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가면산장 살인사건』. 저자와 독자가 아슬아슬한 두뇌 싸움을 벌이게 되는 이 작품은 외딴 산장에 모인 여덟 명의 남녀와 한밤중에 침입한 은행 강도범의 인질극을 그리고 있다. 잘 짜인 무대에서 벌어지는 연극과도 같은 이 소설은 그 누구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엄청난 반전을 담고 있다. 초대된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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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와 인질 간의 숨 막히는 줄다리기!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가면산장 살인사건』. 저자와 독자가 아슬아슬한 두뇌 싸움을 벌이게 되는 이 작품은 외딴 산장에 모인 여덟 명의 남녀와 한밤중에 침입한 은행 강도범의 인질극을 그리고 있다. 잘 짜인 무대에서 벌어지는 연극과도 같은 이 소설은 그 누구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엄청난 반전을 담고 있다. 초대된 손님과 2인조 은행 강도 사이에 긴장과 서스펜스가 점차 고조되는 가운데 클라이맥스에 이르러 전개되는 대반전을 만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아버지 소유의 별장 근처 작은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이 꿈이었던 도모미는 그 꿈이 이루어질 날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운전 부주의로 인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절벽에서 추락해 사망한다. 얼마 후, 그녀의 약혼자였던 다카유키는 도모미의 아버지로부터 별장에 와서 묵으라는 초대를 받는다. 도모미가 죽은 이후에도 그녀의 가족과 인연의 끈을 놓지 않았던 다카유키는 기꺼이 초대에 응해 도모미의 부모와 오빠를 비롯한 7명의 친인척과 함께 별장에서 며칠을 보내기로 한다.다카유키가 별장에 도착한 날 밤, 경찰에 쫓기던 2인조 은행 강도가 별장에 침입해 그곳에 모여 있던 8명을 감금하고 인질극을 벌인다. 인질들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탈출을 시도하지만 번번이 실패로 끝나고, 인질과 강도 사이에 피 말리는 신경전이 벌어지는 가운데 인질 중 한 사람이 등에 칼이 꽂힌 시체로 발견된다. 정황으로 미루어 범인은 강도가 아닌 인질 중 한 사람. 나머지 7명의 인질은 서로에 대한 의심으로 패닉에 빠지는데…….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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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1막 무대 
제2막 침입자 
제3막 암전 
제4막 참극 
제5막 탐정 역 
제6막 악몽 
해설 서랍이 많은 작가 오리하라 이치

저자소개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Keigo Higashino) 
제134회 나오키 상 수상작가. 1958년 2월 4일 오사카 출생. 이공대생이었던 히가시노 게이고는 오사카 부립 대학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후, 곧바로 회사에 들어가 엔지니어로 활동하며 틈틈이 소설을 쓴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등단한 그는, 첫 작품을 발표한 이래 30년이 넘는 작가 생활 동안 80편에 달하는 많은 작품을 써냈고 출간될 때마다 많은 화제를 낳았다. 또한 늘 새로운 소재와 치밀한 구성, 생생한 문장으로 매번 높은 평가를 받는 저력 있는 작가이기도 하다. 일본을 대표하는 소설가답게 그의 작품 중 30편이 드라마화됐으며, 《편지》,《호숫가 살인사건》,《게임의 이름은 유괴》,《비밀》이 영화 개봉과 함께 출간 한 달 만에 130만 부가 팔리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비밀》로 1999년 제52회 일본 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했으며, 2006년에는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주요 작품으로는 《아름다운 흉기》, 《백마산장 살인사건》,《레몬》,《환야》,《11문자 살인사건》,《브루투스의 심장》 등이 있다. 

 

역자 : 김난주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을 수료했다. 쇼와 여자 대학교에서 일본 근대 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오쓰마 여자 대학교와 도쿄 대학교에서 일본 근대 문학을 연구했다. 

옮긴 책으로는 예문아카이브에서 출간된 《별을 담은 배》《꽃밥》《어깨 너머의 연인》《날개》《사랑해도 사랑해도》《무통》《목숨을 팝니다》를 비롯해, 《창가의 토토》《키친》《N·P》《냉정과 열정 사이 로소》《반짝반짝 빛나는》《박사가 사랑한 수식》《오 해피데이》《겐지 이야기》《나는 고양이로소이다》《모래의 여자》《신참자》《천공의 벌》《포트레이트 인 재즈》《달콤 쌉싸름 사중주》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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