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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기후변화의 거의 모든 것 : 우리는 뜨거운 세계에 살게 될까? '훨씬 더' 뜨거운 세계에 살게 될까?

Squarzoni, Philip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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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Squarzoni, Philippe
단체저자명해바라기 프로젝트
서명/저자사항(만화로 보는) 기후변화의 거의 모든 것 : 우리는 뜨거운 세계에 살게 될까? '훨씬 더' 뜨거운 세계에 살게 될까? / 필리프 스콰르조니 지음 ; 해바라기 프로젝트 옮김.
발행사항서울 : 다른, 2015.
형태사항495 p. : 삽화 ; 24 cm.
원서명Saison brune
ISBN9791156330356
일반주기 색인(p. 492-494) 포함
수상주기아카데미프랑세즈 레옹 드 로젠상
리옹만화페스티벌 심사위원상
비통제주제어기후변화,지구온난화,만화기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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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472309 551.6 S773s해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2 E472310 551.6 S773s해 c.2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인간생존과 지구환경을 위협하는 기후변화의 불편한 진실! 

2014년 승인된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에서 온실가스 농도가 지난 80만 년 중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고 경고하고 있다. 지금 지구는 사막화, 엘니뇨, 라니냐 등 이상 현상이 지구촌에 속출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구 온도가 더욱 올라간다면 우리는 지금과 다른 삶을 살게 될 것이다. 과...

목차 전체

인간생존과 지구환경을 위협하는 기후변화의 불편한 진실!

2014년 승인된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에서 온실가스 농도가 지난 80만 년 중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고 경고하고 있다. 지금 지구는 사막화, 엘니뇨, 라니냐 등 이상 현상이 지구촌에 속출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구 온도가 더욱 올라간다면 우리는 지금과 다른 삶을 살게 될 것이다. 과연 얼마나 오를까? 『기후변화의 거의 모든 것』는 ‘기후변화의 종착역은 결국 문명의 파국’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기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검토하며 인간의 운명은 하나임을 깨닫게 한다.

이 책의 저자 필리프 스콰르조니는 다수의 그래픽노블의 펴내어 좋은 평가를 받아온 프랑스 사회참여적 작가이다. 이번 책에서도 만화를 통해 지구온난화의 심각성과 그것인 인간과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야기한다. 기후문제 현상 뿐 아니라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개인의 투쟁과정도 소설처럼 보여주며 그 과정을 사실적으로 그린다. 또한 기후변화 예측 시나리오를 기후학지 및 경제학자 등 세계적 전문가들 9명과 인터뷰도 활용하여 기후변화와 새로운 시대를 위한 해법을 찾고자 한다.

목차

목차 일부

감수의 글 
 등장인물_ 기후문제 전문가 
 프롤로그 

1 지구, 위기를 선언하다 
 이상기후의 폭격 

2 밤의 도래 
 기후변화 예측 시나리오 

3 욕망의 수레바퀴 
 지구온난화, 막을 수 있을까? 

4 혼돈의 미래 
 기후변화가 몰고 올 재앙들 

5 풍요의 시대가 끝난다 
 대안 에너지 

6 개인, 사회 그리고 환경 
 끝나지 않은 이야기 
...

목차 전체

감수의 글 
 등장인물_ 기후문제 전문가 
 프롤로그 

1 지구, 위기를 선언하다 
 이상기후의 폭격 

2 밤의 도래 
 기후변화 예측 시나리오 

3 욕망의 수레바퀴 
 지구온난화, 막을 수 있을까? 

4 혼돈의 미래 
 기후변화가 몰고 올 재앙들 

5 풍요의 시대가 끝난다 
 대안 에너지 

6 개인, 사회 그리고 환경 
 끝나지 않은 이야기 

 에필로그 
 용어설명 
 찾아보기 
 관련기관 사이트

저자소개

스콰르조니는 인간사회의 잔혹함과 현대사회의 병폐 등 접근하기 어려운 주제를 만화라는 장르로 독자들에게 쉽게 들려주고 있는 작가다. 프랑스 남부의 아르데슈와 레위니옹 섬에서 유년시절을 보내고 리옹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크로아티아, 멕시코, 팔레스타인 등지에서 정치·평화·인권 활동에 참여했고, 신자유주의 세계화운동에 대항하는 국제금융관세연대 ‘아탁(ATTAC)’에서도 활동했다. 2002년에 《평화 속의 가르두뇨》를, 2003년에 두 번째 작품 《전쟁 속의 사파타》를 연달아 발표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첫 작품 《평화 속의 가르두뇨》는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에서 최우수 시나리오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스콰르조니는 사회참여적 면모를 가진 작가다. 그 예로 《크래쉬 텍스트》(2005)에서는 유아살해, 《드랑시 베를린 오시비엥침》(2005)에서는 집단학살, 《루이스의 단어》(2008)에서는 지적장애를 다뤘다. 특히 2007년에 발표한 《기만》은 프랑스 시라크 정권의 정책을 평가함으로써 표류하는 자유주의체제의 모습을 날카롭게 포착했다.

지구온난화 문제에 관심이 많았던 스콰르조니는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방대한 양의 자료를 모으고, 기후문제 전문가들을 인터뷰하여 이 책 《만화로 보는 기후변화의 거의 모든 것》을 완성했다. 독자에게 강렬한 인상과 많은 시사점을 안긴 이 책은 출간된 해에 프랑스의 권위 있는 학술기관, 아카데미 프랑세즈의 레옹 드 로젠 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같은 해에 리옹만화페스티벌 심사위원상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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