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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Ellul, Jacq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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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Ellul, Jacques, 1912-1994
김은경
서명/저자사항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 자끄 엘륄 지음 ; 김은경 옮김.
발행사항대전 : 대장간, 2010.
형태사항154 p. : 삽화 ; 22 cm.
원서명Si tu es le fils de dieu
ISBN9788970711966
비통제주제어기독교,신앙생활,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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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559142 232.95 E4787s김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자끄 엘륄의 책. 예수가 그 당시 사람과 그의 내부에 도사린 악으로 부터 받았던 질문들은 여전히 우리에게 날마다 던져지는 뾰족한 질감의 화살촉이며, 말씀의 방패가 없으면 언제라도 촉에 묻은 독에 영혼을 빼앗길 수밖에 없음을 시사한다. 저자는 인간예수가 겪었을 참담함의 무게와 그의 영혼이 가닥가닥 아픔으로 치렀을 고뇌의 편린들을 우리에게 분명하게 일깨워 주고...

목차 전체

자끄 엘륄의 책. 예수가 그 당시 사람과 그의 내부에 도사린 악으로 부터 받았던 질문들은 여전히 우리에게 날마다 던져지는 뾰족한 질감의 화살촉이며, 말씀의 방패가 없으면 언제라도 촉에 묻은 독에 영혼을 빼앗길 수밖에 없음을 시사한다. 저자는 인간예수가 겪었을 참담함의 무게와 그의 영혼이 가닥가닥 아픔으로 치렀을 고뇌의 편린들을 우리에게 분명하게 일깨워 주고 있다.

목차

목차 일부

역자서문
서문 예수의 고난과 시험

I. 참 인간과 참 하나님

역사적 예수와 신앙적 그리스도
예수의 고통

II. 유혹은 무슨 뜻입니까?


예수는 유혹을 당했을까요?
어둠 속의 빛

제1장 고난 받는 종

함께 하는 것
자유함
예수가 겪은 다양한 고난들.굶주림
단지 빵만이 아니라
피곤
형벌과 십자가형
정신적 고통...

목차 전체

역자서문
서문 예수의 고난과 시험

I. 참 인간과 참 하나님

역사적 예수와 신앙적 그리스도
예수의 고통

II. 유혹은 무슨 뜻입니까?


예수는 유혹을 당했을까요?
어둠 속의 빛

제1장 고난 받는 종

함께 하는 것
자유함
예수가 겪은 다양한 고난들.굶주림
단지 빵만이 아니라
피곤
형벌과 십자가형
정신적 고통
단절
그는 우리의 고통을 짊어지셨습니다.
인간적인 한계들
연약함
감수성
예수와 군중
예루살렘을 향한 연민
화 있을진저, 너희 서기관들이여!
걸림돌
사도들
사단아, 뒤로 물러가거라!
불신앙
친구들
겟세마네
입맞춤
거부
조롱
인자의 길
예수가 실제로 한 말씀들과 아닌 말씀들
죽음
하나님의 뜻
부르짖음
복음서의 단순한 읽기
내일에 대한 두려움?

제2장 예수가 받은 유혹들

그는 모든 점에서 유혹을 받았습니다
유혹의 크기

I. 사막에서의 세 가지 시험

사막

권력
권력과 분열
선을 위한 권력
성경에 기록하기를
종교
표적
하나님을 시험하라.

II. 구체적인 유혹들의 공격

재물과 부
성적 유혹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자기 확신
심판
자기 의
권능
능력을 사용하지 않음
자기 보존욕구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탐욕과 지배의 영
이스라엘과 이방 민족들
성경 말씀의 성취
최후의 유혹

내용요약
엘륄의 저서

저자소개

저자: 자끄 엘륄 (Jacques Ellul)

프랑스의 사회학자, 역사가, 법학자, 개신교 신학자, 자칭 ‘기독교 아나키스트’. 가장 독창적이고 중요한 20세기 사상가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그는 프랑스 서남부 도시 보르도에서 태어나 생애 대부분을 이곳 일대에서 보냈다. 그가 남긴 가장 유명한 말, “세계적으로 사고하고 지역적으로 행동하라”에서 보듯, 자신이 뿌리내린 지역을 깊이 사랑하면서도 국가주의에는 비판적이었는데, 이는 조부모와 외조부모의 국적이 모두 달랐던 그의 세계시민적 출신 배경과도 관계가 깊다. 명예를 소중히 여기고 타협을 모르는 성품의 포도주 상인인 아버지는 신앙적으로는 회의주의적 자유주의자였고, 사립학교 교사로 일하기도 한 어머니는 독실한 그리스도인이었다.
보르도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1936년에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역사학과 사회학 분야에서도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카를 마르크스와 쇠렌 키르케고르의 모든 저작을 섭렵할 정도로 이들에 매료되었고, 카를 바르트에게도 많은 영향을 받아 자신의 사상을 형성해나갔다. 몽펠리에 대학에서 잠시 가르쳤고, 스트라스부르 대학, 클레르몽페랑 대학에도 몸을 담았다.
1940년, 아버지가 영국 국적자라는 이유로 비시 정부에 의해 대학에서 해임되자 시골의 작은 마을에서 농사를 지어 생계를 꾸리는 한편 비폭력적 방식으로 레지스탕스 지하운동에 가담한다. 당시 유대인들을 홀로코스트에서 구해내기 위해 노력한 사실이 밝혀져 2001년 야드 바솀(이스라엘 국립 홀로코스트기념관)으로부터 ‘열방의 의인’ 칭호를 받았다. 종전되자 보르도 시의회에 들어가 정치와 행정에 잠시 참여했으나 이내 환멸을 느끼고, 이후 평생 현실 정당 정치와 긴장 관계를 유지했다. 20년 동안 청소년범죄예방클럽의 대표를 맡아 문제 청소년들을 돌보았고, 생태운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후 1980년, 은퇴할 때까지 보르도 대학 교수로 재직했다. 그에게 국제적인 명성을 안겨준 《기술사회》를 비롯해 기술과 문화의 관계, 미디어와 선전, 기독교의 기본 가르침, 인간의 자유와 책임에 관한 원칙들을 비롯해 광범위한 주제로 글을 쓰고 책을 출간했다. 그가 남긴 60권에 이르는 저작과 1천여 편의 글 중 30권이 넘게 우리말로 번역되었고, 지금도 소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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