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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팝의 고고학 : 1990 상상과 우상

신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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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신현준
최지선
김학선
서명/저자사항한국 팝의 고고학 : 1990 상상과 우상 / 신현준 ; 최지선 ; 김학선 [공]지음.
발행사항서울 : 을유문화사, 2022.
형태사항756 p. : 주로천연색삽화 ; 22 cm.
ISBN9788932474717
9788932474670(세트)
일반주기 권호사항은 임의로 부여함
서지주기각 장마다 주, 참고문헌(p. 730-741), 참고음반(p. 742-756) 포함
기금정보주기이 책의 집필 과정에서 신현준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부분적으로 받음
비통제주제어한국가요,한국팝,대중가요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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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559226 781.6309519 신94532ㅎ v.4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우리 가슴에 영원히 남을한국 팝의 감동적 순간들”‘한국 팝의 고고학’ 시리즈는 지난 20세기 중반부터 후반까지 한국 대중음악이 지나온 궤적을 살펴보는 세밀한 탐사다. 본 시리즈는 마치 고고학의 발굴과 같이 깊고 넓게 들어가는 작업을 통해, 오랜 시간 동안 우리의 감수성에 뚜렷이 각인된 음악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향유되어 왔는지 그 흐름을 살펴보고자 한다...

목차 전체


“우리 가슴에 영원히 남을한국 팝의 감동적 순간들”‘한국 팝의 고고학’ 시리즈는 지난 20세기 중반부터 후반까지 한국 대중음악이 지나온 궤적을 살펴보는 세밀한 탐사다. 본 시리즈는 마치 고고학의 발굴과 같이 깊고 넓게 들어가는 작업을 통해, 오랜 시간 동안 우리의 감수성에 뚜렷이 각인된 음악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향유되어 왔는지 그 흐름을 살펴보고자 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대중음악 평론가인 저자들은 장장 20여 년에 걸쳐 음원, 기사, 사진 등을 아카이빙했고, 여기에 치열한 연구를 더해 마침내 한국 문화사의 한 축을 완성해 냈다. 이번 시리즈는 해방 후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역사를 가장 꼼꼼하게 다룬 ‘정전’으로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것이다. *이 시리즈의 첫 두 권인 『한국 팝의 고고학 1960: 탄생과 혁명』과 『한국 팝의 고고학 1970: 절정과 분화』는 2005년에 한길아트에서 출간된 초판의 개정ㆍ증보판이며, 『한국 팝의 고고학 1980: 욕망의 장소』와 『한국 팝의 고고학 1990: 상상과 우상』은 을유문화사에서 처음으로 펴내는 초판입니다.

목차

목차 일부


서문 

제1장 재즈 카페의 코메리칸 블루스 
안녕, 안녕 
압구정동: 어떤 헤테로토피아(heterotopia) 
압구정동에는 음악이 없다 
X세대를 위해: 트렌디하게, 더 트렌디하게 
발라드 뒤집기 4인방: 윤상, 손무현, 신해철, 정석원 
‘쿨’의 잉태: 차가운 도시, 차가운 테크놀로지 
‘쿨’의 탄생
[인터뷰] 소년에서 마왕까지 부단한 실험과 분투:...

목차 전체


서문 

제1장 재즈 카페의 코메리칸 블루스 
안녕, 안녕 
압구정동: 어떤 헤테로토피아(heterotopia) 
압구정동에는 음악이 없다 
X세대를 위해: 트렌디하게, 더 트렌디하게 
발라드 뒤집기 4인방: 윤상, 손무현, 신해철, 정석원 
‘쿨’의 잉태: 차가운 도시, 차가운 테크놀로지 
‘쿨’의 탄생
[인터뷰] 소년에서 마왕까지 부단한 실험과 분투: 신해철
[인터뷰] 공일오비의 프런트맨 또는 행동 대장: 장호일 

제2장 강남 어린이와 강남 비즈니스맨 
강남 어린이의 ‘네온’ 속의 ‘블루’ 
그녀에 관한 짧은 얘기: 내수동, 마천동, 논현동 
우리 같이 있을 동안에 
그대 안의 블루, 그대 밖의 네온 
이승환: 그의 무적의 록&발라드 
유희열, 장난감 교향곡 
장미와 카니발, 1974~1997 
조동진과 방탄소년단의 ‘시(詩)’와 ‘세계관(世界觀)’ 
[인터뷰] 음악인 사이의 접점과 매개: 정원영 
[인터뷰] ‘강남 어린이’ 시절부터 ‘수니 로커’까지 그녀에 관한 긴 얘기: 장필순 
[인터뷰] 음악과 사람을 연결하다: 유희열 

제3장 그대 안의 혁명과 반혁명 
그대, 그대, 그대 
검은 무지개(Black Rainbow): 이민파와 유학파
흐린 기억 속의 그대: 현진영, 와와, SM 
환상 속의 그대: 서태지와 아이들
그대 지금 다시: 듀스
Boys be Ambitious. No to Men 
[인터뷰] 뮤직비디오 연출로 예능을 선도하다: 고재형 
[인터뷰] SM엔터테인먼트의 주춧돌이 되다: 홍종화

제4장 삼황오제의 연줄(라인): 잘된 만남, 잘못된 이별
팩트와 임팩트 
첩혈쌍웅(?血雙雄) 신승훈 대 김건모: 라인음향 사단의 두 라인 
라인음향, ‘인하우스’ 시스템의 시원 
실내소음(室內騷音: House Noise)과 예무효과(銳舞效果: Rave Effect)의 역할분담(役割分擔): ‘라인’과 ‘팀’의 안과 밖 
The international lines were busy too: 국제적 라인들, 언제나 통화 중
디바들과 근육들
제국의 흥망성쇠
[인터뷰] 대중음악계의 새로운 라인을 개척하다: 김창환 
[인터뷰] 간명하고 강렬한 댄스와 안무로 한 획을 긋다: 강원래
[인터뷰] 다양한 스타일로 ‘팀’을 추구하다: 최민혁

제5장 땐쓰, 땐스, 댄스: 과속과 통속 
룰라 대 DOC, 1994~1996 
철이와 미애: 혼성의 시작
룰라, 레게의 가지 혹은 통속의 재림 
룰라, ‘월드 뮤직’에서 나온 민간 통속 음악 
DJ 없는 MC, 오케이? 오케이!
뽕 댄스 혹은 반뽕: 일상이 만든 일상의 노래들
댄스, 땐스, 땐스 
[인터뷰] 가수에서 프로듀서로, 그리고 예능의 신으로 종횡무진하다: 이상민 
[인터뷰] 한국적 댄스 음악의 교본: 윤일상 
[인터뷰] 스타 DJ가 꿈꾼 다른 미래: 오성권 

제6장 한국 록의 네 가지 갈래 
하나의 뿌리, 네 갈래 
포크 록에서 한국 록으로 
허세 혹은 정통 
정통 혹은 대안 
더 많은 대안들 
한국 록, (동)아시아 속으로 
[인터뷰] 자유로운 삐딱이: 강산에 
[인터뷰] 역전을 꿈꾸며 달리는 전사들: 2세대 헤비메탈의 배후 김재선과 블랙신드롬의 기타리스트 김재만 
[인터뷰] 간결한 세련미를 담은 기타 사운드: 이상순 

제7장 흐느적거리게, 끈적거리지 않게: 코리안 알앤비 발라드
연체동물처럼 
B & K: 발라드와 코리안 
R & B & K: 리듬 & 발라드 & 코리안 
B B K: 블루스, 발라드 & 코리안 Pt. 1 
B B K: 블루스, 발라드 & 코리안 Pt. 2 
R & B Ballad: 리듬, 블루스 & 발라드 
R&B + I(R&B + 아이돌)? 
[인터뷰] 1990년대 팝 발라드의 한 챕터: 신재홍 
[인터뷰] 블랙 뮤직과 샘플러를 사랑한 작곡가: 홍성규 
[인터뷰] 따뜻한 정조의 가사로 어루만지다: 윤사라

제8장 소년 전사, 걸 파워, 국힙 패밀리
우상(idol)과 깡패(gangsta) 
롯데월드에서 춤추던 10대 아이들 
에쵸티 대 젝키: 라이벌의 의미
‘박진영’에서 ‘JYP’로, 그리고 god: 아이돌과 ‘헝그리 정신’
걸 파워와 걸그룹 사이: 여성성의 표현과 판매 사이 
한국 + 아이돌 + 힙합 = Mission Impossible 
한국 힙합의 불타는 연대기: 서장 
아이돌과 힙합, 그리고 산업 혁명 
[인터뷰] 문나이트 DJ에서 SM엔터테인먼트의 엔지니어로: 허정회 
[인터뷰] 한국 힙합의 뿌리 깊은 나무: 엠씨 메타(MC META) 

제9장 모던의 유혹, 독립의 먼 길 
소란부터 쌈지사운드까지 
삐삐밴드의 ‘펑크 록’과 주주클럽의 ‘모던 록’ 
난장, 폴리미디어, T엔터테인먼트 
발전소 대 드럭 
모던 록 대 ‘INDIE’ 
더 많은 창작자, 더 많은 클럽, 더 많은 레이블 
움직일 듯, 움직이지 않는 장소 
[인터뷰] ‘밑’의 도발, ‘하늘을 달리다’의 도전, ‘다행이다’의 고백: 이적
[인터뷰] 한국형 모던 록의 길을 개척하다: 자우림 
[인터뷰] 조선 펑크의 산맥: 크라잉 넛의 한경록 

후기 
참고 문헌 
참고 음반

저자소개



저자 : 신현준

1970년대는 청년 반(反)문화에 심취했고, 1980년대는 세상을 혁명하려고 했고, 1990년대는 대중문화 비평으로 젠체했다. 2005년 『한국 팝의 고고학』을 저술한 이후로는 성공회대학교에서 조용히 가르치고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의 종수는 꽤 많고 주제의 종류는 그의 성격만큼이나 산만 혹은 다양하다.



저자 : 최지선

1990년대에 명륜동에서 대학교를 다니던 시절, 시는 물론 가요와 팝 음악 모두 사랑했다. 대학원에서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미학과 접목해 보려는 시도는 매듭짓지 못했고, 몇 차례의 회사 생활도 금세 접었어도, 대중음악에 대한 글쓰기는 포기하지 못했다. 한국 대중음악사를 기록하고 정리하는 일을 동료들과 함께 하는 동안 괴로웠지만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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