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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을지 나쁠지 어떨지) 유전자가위 크리스퍼

Ridge, Yol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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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Ridge, Yolanda, 1973-
Boersma, Alex
이충호
서명/저자사항(좋을지 나쁠지 어떨지) 유전자가위 크리스퍼 / 욜란다 리지 글 ; 알렉스 보어스마 그림 ; 이충호 옮김.
발행사항파주 : 서해문집, 2021.
형태사항128 p. : 천연색삽화, 지도 ; 24 cm.
원서명CRISPR : a powerful way to change DNA
기타표제DNA와 염색체로 시작하는 유전학 기초부터, 동물 복지와 맞춤 아기를 비롯한 생명 윤리 수업 까지
ISBN9791190893657
비통제주제어유전자,DNA,유전자가위,크리스퍼,생명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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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559271 576.5 R544c이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2020년 노벨화학상의 주인공이자 미래과학의 게임 체인저, 크리스퍼 유전자가위에 대한 모든 것!《좋을지 나쁠지 어떨지 유전자가위 크리스퍼》는 유전자 편집기술인 크리스퍼에 대한 생명 과학 개론서이자, 크리스퍼를 주제로 과학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워크북이다. 크리스퍼가 초래할 사회적 변화뿐만 아니라, 크리스퍼와 관련한 생물학 지식을 친절하고 명료하게...

목차 전체




2020년 노벨화학상의 주인공이자 미래과학의 게임 체인저, 크리스퍼 유전자가위에 대한 모든 것!《좋을지 나쁠지 어떨지 유전자가위 크리스퍼》는 유전자 편집기술인 크리스퍼에 대한 생명 과학 개론서이자, 크리스퍼를 주제로 과학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워크북이다. 크리스퍼가 초래할 사회적 변화뿐만 아니라, 크리스퍼와 관련한 생물학 지식을 친절하고 명료하게 알려준다. ‘게놈’이라고도 불리는 유전체에서부터, DNA와 유전자, 염색체를 소개한 뒤, 유전공학의 발전 과정을 한눈에 보여준다. 또한 매 페이지마다 파스텔톤의 일러스트를 넣어 개념화된 생물학적 대상을 이해하기 쉽게 시각적으로 소개한다.


크리스퍼를 통해 우리는 유전학의 아버지 멘델을 만날 수 있고, 세계 최초의 시험관 아기 루이스 브라운도 만날 수 있다. 물 샐 틈 없는 금속 우리 안에서 벌레들을 키우는 부르키나파소의 곤충 연구소에 가볼 수도 있고, 생물 무기 전쟁에 사용할 생물 테러 방법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크리스퍼로 인해, 얼마 전까지도 신의 영역이라 생각하거나 운이 좋아서 혹은 나빠서라고 여기던 장애와 질병 영역은 이제 더 이상 통제 불능의 대상이 아니다. 이 책은 DNA에 말을 거는 최초의 시도이자 신과 인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크리스퍼의 세계를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설명해준다.


《좋을지 나쁠지 어떨지 유전자가위 크리스퍼》는 경이감과 공포감을 동시에 주는 최첨단의 과학 기술 크리스퍼를 통해 생명과학의 현주소와 유전학의 기본 개념을 소개하고, 그것이 가져올 일상의 변화를 이야기한다-건강히 오래 살 수 있는 반려동물이나 위생적인 실험실에서 만든 고기, 썩지 않는 감자와 같은. 더 나아가 그러한 변화가 가져올 철학적이고 윤리적인 문제를 이끌어내어 논쟁적인 토론의 길로 이끈다.


목차

목차 일부


머리말 ㆍ10

1장 유전학으로 뛰어들다 ㆍ13
유전체: 개인의 사용 설명서 | DNA | 유전자 | 염색체
2장 유전체를 고쳐 쓰다 ㆍ23
유전공학의 역사 | 소개합니다, 크리스퍼! | 수수께끼를 풀다 | 카스9: 크리스퍼 뒤에 숨어 있는 실세 | 크리스퍼의 체계를 해킹하다 | 찾아서 잘라내기 | 찾아서 바꾸기
3장 더 나은 혈액 ㆍ33
돌연변이를 만지...

목차 전체


머리말 ㆍ10

1장 유전학으로 뛰어들다 ㆍ13
유전체: 개인의 사용 설명서 | DNA | 유전자 | 염색체
2장 유전체를 고쳐 쓰다 ㆍ23
유전공학의 역사 | 소개합니다, 크리스퍼! | 수수께끼를 풀다 | 카스9: 크리스퍼 뒤에 숨어 있는 실세 | 크리스퍼의 체계를 해킹하다 | 찾아서 잘라내기 | 찾아서 바꾸기
3장 더 나은 혈액 ㆍ33
돌연변이를 만지작거리다 | 낫 적혈구 빈혈
+신중한 접근+ 과학자들은 크리스퍼를 활용한 낫 적혈구 빈혈 치료법을 개발하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반대+ 설사 크리스퍼 요법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사용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찬성+ 낫 적혈구 빈혈을 안고 태어나는 30만 명에게는 크리스퍼 유전자 요법이 생명을 구하는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예리한 질문+ 질병일까, 차이일까?
4장 돌연변이 모기 ㆍ47
말라리아 재앙 | 유전자 드라이브
+반대+ 모기에게 말라리아 내성을 갖게 만들려고 번거로운 작업을 하는 대신에 그냥 모기를 없애는 편이 낫지 않을까?
+찬성+ 현재 사용할 수 있는 말라리아 예방법은 완전하지 않다
+신중한 접근+ 크리스퍼 유전자 드라이브는 많은 생명을 구할 잠재력이 있지만,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예리한 질문+ 우리 마음대로 환경을 바꾸어도 될까?
5장 암 치료 ㆍ61
암을 제거하는 방법? | 면역 요법
+찬성+ 암과 맞선 전쟁에서 사용 가능한 모든 무기를 사용하는 것에 반대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신중한 접근+ 암을 치료하는 데 쓰기 전에 크리스퍼의 안전성과 효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반대+ 연구자들은 크리스퍼-카스9가 치료하는 암보다 유발하는 암이 더 적다는 사실이 입증될 때까지 사람의 암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한다
+예리한 질문+ 동물 실험을 계속해야 할까?
6장 완벽한 감자 ㆍ75
최상의 감자 | 더 안전한 감자?
+신중한 접근+ 크리스퍼로 만든 식품은 불가피하게 GMO를 둘러싼 논란을 야기한다
+반대+ 식품을 어떻게 부르거나 정의하거나 간에, 많은 사람들은 실험실에서 식품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며, 유전적으로 변형이 일어난 식품의 섭취를 우려한다
+찬성+ 전 세계에서 250개가 넘는 과학 기술 기관이 유전자 변형 작물의 안전을 보장한다
+예리한 질문+ GMO를 허용해야 할까, 금지해야 할까?
7장 건강한 가축 ㆍ89
동물 복지 | 더 좋은 소고기
+반대+ 더 쉽게(그리고 더 안전하게) 가축을 개량하는 방법이 있다
+찬성+ 동물을 완전히 건너뛰어 고기를 생산할 수도 있다
+신중한 접근+ 세상 사람들은 실험실에서 만든 고기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을까?
+예리한 질문+ 크리스퍼 기술을 사용한 고기 생산이 수지맞는 투자가 아닐까?
8장 멸종 동물을 되살리다 ㆍ99
애완동물의 수명을 늘리는 방법 | 멸종 생물 되살리기
+찬성+ 크리스퍼 기술을 동물에게 사용해야 할 이유가 충분히 있다
+신중한 접근+ 만약 유전자 편집 동물이 침입종이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반대+ 유전자 편집 동물이 세상에 나타날 준비가 되어 있느냐가 한 가지 문제라면, 또 다른 문제는 세상이 유전자 편집 동물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다
+예리한 질문+ 매머드를 다시 살려내는 것이 정말 좋은 걸까?
9장 더 나은 인류 ㆍ111
신체 능력 향상 | 맞춤 아기
+신중한 접근+ 흥분에 휩싸여 무작정 나아가기 전에 잠시 한 걸음 물러서서 생각해보자
+반대+ 허젠쿠이는 이토록 과감한 실험의 승인을 어떻게 받았을까?
+찬성+ ‘세계 최초의 유전자 편집 아기’ 이야기가 증명하듯이, 만약 이 기술이 사용 가능하게 되면, 사람들은 결국 그것을 사용할 것이다
+예리한 질문+ 유전자 편집에 대한 여론
10장 미래의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 ㆍ123
+반대+ ‘크리스퍼’란 단어를 입에 올리기만 해도 벌금을 내야 한다. 카스9로 시험관 아기를 만들려고 시도했다고? 한동안 감옥에서 살아야 할 것이다
+찬성+ 오늘은 일진이 좋지 않다. 이미 출근이 늦었는데, 버스 뒤쪽에 앉아 가야 한다. 바코드 문신이 내가 유전적으로 열등하다는 것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신중한 접근+ 아침에 일어났더니 컨디션이 좋지 않다. 그래서 크리스퍼 칩을 향해 손을 뻗는다

더 볼 만한 자료와 정보 ㆍ128

저자소개



저자 : 욜란다 리지

유전 상담 전문가로 일한 경험이 있는 어린이청소년 과학책 작가이다.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태어나 지금은 남편과 두 아들, 고양이와 함께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로스랜드에서 살고 있다. 채소를 직접 기르고 요리하는 채식 생활 속에서 큰 기쁨을 얻는다. 러닝머신에 달린 탁자에서 글을 쓰거나 독서하는 걸 즐기며, 그렇지 않을 땐 산을 오르거나 자연 속에서 자전거나 스키 타는 것을 좋아한다.



역자 : 이충호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았는가》로 2001년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 《오리진》, 《진화심리학》, 《사라진 스푼》, 《수학으로 생각하는 힘》, 《동물의 생각에 관한 생각》, 《유전자는 네가 한 일을 알고 있다》, 《행복은 전염된다》, 《우주의 비밀》, 《루시-최초의 인류》, 《처음 읽는 양자물리학》 등이 있다.



그림 : 알렉스 보어스마

캐나다 토론토 출신으로 미국 뉴욕에서 지질학과 스튜디오 아트를 공부했다. 스미스소니언 국립 자연사 박물관에서 고래 진화에 대한 연구에 참여했으며, 그와 관련한 기사가 《뉴욕 타임스》, BBC 뉴스, 《네이처》, 《워싱턴 포스트》 등에 실리기도 했다. 현재 시카고에서 과학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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