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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의 생명사 : 38억 년 생명의 역사에서 살아남은 것은 항상 패자였다!

도원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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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도원영양 1968-
박유미
장수철
서명/저자사항패자의 생명사 : 38억 년 생명의 역사에서 살아남은 것은 항상 패자였다! / 이나가키 히데히로 지음 ; 박유미 옮김.
발행사항서울 : 더숲, 2022.
형태사항246 p. : 삽화 ; 19 cm.
원서명敗者の生命史38億年
ISBN9791190357975
일반주기 '이나가키 히데히로'의 한문명은 '稻垣榮洋'임
감수: 장수철
서지주기참고문헌(p. 245-246) 포함
비통제주제어생명,생물,진화,생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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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559422 570.9 도6721ㅍ박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2 E559423 570.9 도6721ㅍ박 c.2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중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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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차 일부




《싸우는 식물》 《전략가, 잡초》를 잇는 생존 전략 3부작, 세 번째 이야기38억 년 생명의 역사에서 살아남은 것은 항상 패자였다!《전략가, 잡초》《싸우는 식물》 등으로 국내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일본의 대표적인 식물학자이자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 이나가키 히데히로가 약자, 잡초에 이어 이번에는 패자에 주목했다. 흔히 생명의 역사는 혹독한 생존 경쟁...

목차 전체




《싸우는 식물》 《전략가, 잡초》를 잇는 생존 전략 3부작, 세 번째 이야기38억 년 생명의 역사에서 살아남은 것은 항상 패자였다!《전략가, 잡초》《싸우는 식물》 등으로 국내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일본의 대표적인 식물학자이자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 이나가키 히데히로가 약자, 잡초에 이어 이번에는 패자에 주목했다. 흔히 생명의 역사는 혹독한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은 승자가 이룩한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생명의 진화 과정을 살펴보면 38억 년의 유구한 생명의 역사에서 살아남은 자는 생존 경쟁에서 밀려난 패자였다. 《패자의 생명사》는 최초의 생명이 생겨나고 인류가 출현하기까지 생명의 역사를 패자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그들의 강인한 생존 전략을 살펴본다. 이 책은 광대한 생명의 역사를 연대기적으로 다루지 않는다. 생물들이 진화한 모습을 통해 그들이 패자에서 어떻게 역사 속 ‘진정한 승자’가 되었는지를 독특한 시선과 다양한 이야기로 보여 주고, 우리 삶의 이야기와 흥미롭게 엮어 새로운 성찰을 이끌어낸다. 다른 생명들과 인간과의 공통점을 발견하는 디테일, 역사 속 아웃사이더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은 이번 책에서도 그 힘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깊이 있는 내용을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그의 대중적인 글쓰기 역시 이나가키 히데히로의 책이 ‘믿고 보는 과학책’임을 증명해 준다. 국내의 저명한 생물학자인 장수철 교수의 감수를 통해 전문성을 높이며 논의의 흐름과 맥락을 세심하게 채웠다.


목차

목차 일부


감수의 말 가장 번성한 성공적인 패자의 역사
머리말 패자가 엮은 이야기  38억 년 전

1장 경쟁에서 공생으로  22억 년 전
불가사의한 DNA의 발견 | 원핵생물에서 진핵생물로 | 약육강식의 기원 | 공존의 길 | 진핵생물의 등장 | 먹어서 공생하다 | 경쟁보다 공생  | 우리의 조상 원핵생물 | 단순한 몸을 선택한 박테리아

2장 팀을 짓는 단세포 ...

목차 전체


감수의 말 가장 번성한 성공적인 패자의 역사
머리말 패자가 엮은 이야기  38억 년 전

1장 경쟁에서 공생으로  22억 년 전
불가사의한 DNA의 발견 | 원핵생물에서 진핵생물로 | 약육강식의 기원 | 공존의 길 | 진핵생물의 등장 | 먹어서 공생하다 | 경쟁보다 공생  | 우리의 조상 원핵생물 | 단순한 몸을 선택한 박테리아

2장 팀을 짓는 단세포  10억 ~ 6억 년 전
다세포 생물의 시작 | 무리 짓기의 장점 | 세포가 모이는 이유 | 해저 도시에 사는 스펀지밥 | 다세포 생물의 역할 분담 | 복잡한 단세포 생물 | 다세포 생물이 태어난 이유 

3장 움직이지 않는 전략  22억 년 전
상상을 초월하는 기묘한 생물 | 조상을 추적하다 | 공통의 조상에서 태어난 동식물 | 움직이지 않는 식물 세포가 획득한 것 | 생물이 선택한 세 가지 길 | 엽록체의 매력 

4장 파괴자인가, 창조자인가  27억 년 전
SF에 가까운 미래 | 맹독인 산소 | 새로운 형태의 미생물 등장 | 산소의 위협 | 산소를 끌어들인 괴물 | 산소가 만들어 낸 환경 | 급속도로 변화하는 지구 환경 

5장 죽음의 발명  10억 년 전
남자와 여자라는 세계 | 라디오 사회자의 현명한 답변 | 개체 복사의 한계 | 효율적인 교환 방법 | 대장균에도 수컷과 암컷이 있다 | 다양성의 힘 | 성은 왜 두 가지일까 | 수컷과 암컷이 만들어 내는 다양성 | 수컷과 암컷의 역할 분담 | 수컷의 탄생 | 위대한 발명, 죽음 | 유한한 생명이 영원히 계속된다

6장 역경 후의 비약  7억 년 전
입이 먼저일까, 엉덩이가 먼저일까 | 성게는 친척? | 학대받은 생명의 역습

7장 실패를 딛고 대폭발  5억 5천만 년 전
기묘한 동물 | 아이디어의 원천 | 세기의 위대한 발명 | 달아난 박해자

8장 패자들의 낙원  4억 년 전
위대한 한 걸음 | 달아나기 전략 | 역경을 이겨 내고 | 끊임없는 박해 끝에 | 미지의 땅에 상륙 | 새로운 시대를 만드는 패자 | 강자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 살아 있는 화석의 전략

9장 개척지로 진출하기  5억 년 전
육상 식물의 조상 | 식물의 상륙 | 뿌리도 잎도 없는 식물

10장 마른 대지에 도전하기  5억 년 전
육상 생활을 제한하는 것 | 획기적인 두 가지 발명 | 이동할 수 있다는 것

11장 생물계의 지배자, 공룡의 멸종  1억 4천만 년 전
다섯 차례의 대멸종  공룡의 멸종 | 생존자들 | 소형화의 길을 택한 포유류 | 여섯 번째 대멸종

12장 공룡을 멸종시킨 꽃  2억 년 전
공룡이 멸종된 이유 | 겉씨식물과 속씨식물의 차이 | 빨라진 진화의 속도 | 아름다운 꽃의 탄생 | 나무와 풀, 어느 쪽이 진화한 형태일까 | 빨라진 세대교체 | 쫓겨난 공룡들 | 멈추지 않는 속도 | 생명을 단축하는 진화

13장 꽃과 곤충의 공생 관계 출현  2억 년 전
공생하는 힘 | 속씨식물의 최초 파트너 | 과일의 탄생 | 조류의 발달 | 먹이가 되어야 성공 | 공생 관계로 이끈 것

14장 구시대적 형태로 살아가는 길  1억 년 전
구조 조정의 선택 | 쫓겨난 침엽수 | 덜 진화된 형태로 살아가는 길

15장 포유류의 니치 전략  1억 년 전
약자가 획득한 것 | 생물의 니치 전략 | 생존 경쟁의 시작 | 서식지 격리 전략 | 같은 장소에서 서식지 격리하기 | 새로운 니치는 어디에 있을까 | 포유류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던 이유 | 멸종되어 가는 것 | 비켜 가기 전략

16장 하늘이라는 니치  2억 년 전
하늘에 진출하다 | 하늘을 정복한 자들 | 저산소 시대의 정복자 | 하늘을 지배한 익룡 | 하늘을 지배하는 것
17장 원숭이의 시작  2천 600만 년 전
속씨식물의 숲이 만든 새로운 니치 | 원숭이가 획득한 특징 | 원숭이의 먹이, 과일

18장 역경을 거쳐 진화한 풀  600만 년 전
공룡 멸종 이후 변화된 환경 | 왜 유독 식물이 적을까? | 초원 식물의 진화 | 몸을 낮추어 스스로 보호하기 | 초식 동물의 반격 | 초식 동물이 거대한 이유

19장 호모 사피엔스는 패자였다  400만 년 전
숲에서 쫓겨난 원숭이 | 인류의 라이벌 | 멸종된 네안데르탈인

20장 진화가 이끌어 낸 답
온리원일까, 넘버원일까 | 모든 생물이 넘버원 | 니치는 작은 것이 좋다 | 싸우기보다 비켜 가기 | 다양성이 중요하다 | 인간이 만들어 낸 세계 | 보통이라는 환상

맺음말 결국 패자가 살아남는다
참고문헌

저자소개



저자 : 이나가키 히데히로

일본의 대표적인 식물학자이자 농학박사이며 저술과 강연을 통해 식물과 생물에 관해 이야기하는 가장 인기 있는 대중 과학 저술가이다. 1968년 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나 오카야마대학 대학원 농학 연구과에서 잡초생태학을 전공했으며 농림수산성과 시즈오카현 농림기술연구소 등을 거쳐 시즈오카대학 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표 저서인 《전략가, 잡초》 《싸우는 식물》 등을 통해 국내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저자는 약자, 잡초에 이어 패자에 주목했다. 최초의 생명이 생겨나고 인간이 출현하기까지 38억 년의 생명의 역사는 승자가 아닌 패자에 의해 만들어졌다. 패자들은 어떻게 살아남아 새로운 시대를 개척해 나갔을까? 이 책은 생물과 인류의 광대한 역사를 패자의 관점으로 새롭게 엮어 삶에 대한 통찰력을 이끌어낸다.

  주요 저서로는 《전략가, 잡초》 《싸우는 식물》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식물학 이야기》 《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 《풀들의 전략》 《이토록 아름다운 약자들》 《식물도시 에도의 탄생》 등이 있다.



역자 : 박유미

영남대학교에서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한 후 일본학을 공부하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식탁》 《세계를 읽기 위한 그리스 로마 신화 입문》 《나의 작은 이끼 정원》 《최강왕 놀라운 생물 대백과》 《최강왕 곤충 배틀》 《최강왕 동물 배틀》 《늑대와 야생의 개》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감수 : 장수철

연세대학교 학부대학 생물학 교수로, 생물학 교육을 연구하고 있다. 현재 연세대학교 교양교육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식물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농업과학기술연구원, 미국 미시간대학에서 박사후 과정을 수련했다. 박사 이후 현재까지 식물학과 생물학 교육 관련한 논문 55편을 발표했고, 《아주 특별한 생물학 수업》 《아주 명쾌한 진화론 수업》 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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