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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일기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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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박지원 1737-1805
김혈조 1954-
서명/저자사항열하일기 / 박지원 지음 ; 김혈조 옮김.
판사항개정판(개정신판).
발행사항파주 : 돌베개, 2017.
형태사항3책 : 천연색삽화 ; 23 cm.
기타표제한자서명 : 熱河日記
ISBN9788971998281(v.1)
9788971998298(v.2)
9788971998304(v.3)
9788971998311(세트)
서지주기서지적 각주, 색인(p. 568-581) 포함
비통제주제어조선시대문학,기행문학,고전문학,중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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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559747 895.765 박79ㅇ김2 v.1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2 E559748 895.765 박79ㅇ김2 v.2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3 E559749 895.765 박79ㅇ김2 v.3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조선 시대 최고의 여행기'', ''조선 최고의 명문장''…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에는 늘 엄청난 수식어들이 따라 붙는다. 하지만 18세기 조선에서 <열하일기>는 점잖은 사람은 내놓고 보지 않는 빨간책이었다.

1780년 열하 여행 이후 3년에 걸쳐 완성한 대작 <열하일기>. 이 3년의 시간 동안 연암은 당대의 금압과 제약에 눌려 초고를 자기검열 ...

목차 전체

''조선 시대 최고의 여행기'', ''조선 최고의 명문장''…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에는 늘 엄청난 수식어들이 따라 붙는다. 하지만 18세기 조선에서 <열하일기>는 점잖은 사람은 내놓고 보지 않는 빨간책이었다.

1780년 열하 여행 이후 3년에 걸쳐 완성한 대작 <열하일기>. 이 3년의 시간 동안 연암은 당대의 금압과 제약에 눌려 초고를 자기검열 해야 했고, 책이 완성되기도 전에 날개 돋친 듯 필사된 판본들과 근대에 와서 공간(公刊)된 <열하일기>는 필사자의 의도대로 개악(改惡)이 이루어졌다. 초고본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지금, 이제 초고본 본연의 모습, 좀 더 선명하고 뜨거운 <열하일기>의 맛을 이 책을 통해 보여드린다.

남색(男色, 동성애)은 당시 풍속에서 크게 문제가 되는 성행위일 텐데도, 연암은 그 장면을 그대로 옮겨 놓았다. 물론 본인이 직접 본 것이 아니라 하인 창대의 언급을 옮긴 것이다. 이 내용은 ''경개록''편 ''왕삼빈''을 소개하는 항목에 나온다. 하지만 이 내용은 초고본 계열인 옥류산장본과 만송문고본, 그리고 충남대본에만 수록되어 있고, 여타의 필사본이나 활자본 어디에도 수록되지 않았다. 문제적 내용이기 때문에 이 항목 자체를 누락시킨 것으로 보인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부분을 누락하지 않고 수록했다.

목차

목차 전체

머리말 /「열하일기서」 熱河日記序
압록강을 건너며 / 도강록 渡江錄
심양의 이모저모 / 성경잡지 盛京雜識
말을 타고 가듯 빠르게 쓴 수필 일신수필馹迅隨筆
산해관에서 북경까지의 이야기 / 관내정사關內程史
북경에서 북으로 열하를 향해 / 막북행정록漠北行程錄

저자소개

박지원

조선 후기 정조 때의 실학자로, 자는 중미(仲美), 호는 연암(燕巖)이다. 박제가, 홍대용, 유득공 등과 사귀면서 청나라의 발전된 문물을 받아들여 백성들의 살림을 윤택하게 하고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걸친 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이용후생의 북학사상을 주창했다. 정조 즉위 초에 홍국영에게 노론 벽파로 몰려 신변이 위험에 처하자 황해도 연암 골짜기에서 직접 농사를 지으며 살기도 했다.

44세 때인 정조 4년(1780)에 청나라 황제의 진하사절인 삼종형 박명원을 따라 연경(북경), 열하 등지를 여행했다. 이때 보고 들은 것들과 느낀 것들을 독특한 형식에 담은 기행문 〈열하일기〉로 세상의 주목을 받았으며, 사대부들 사이에서 열렬한 호응과 격렬한 반발을 동시에 불러일으켰다. 늦은 나이에 벼슬을 얻어 지방 관리로 지내기도 했으나 순조가 즉위하자 병을 핑계로 초야로 들어가 생을 마쳤다. 문학 작품으로는 〈허생전〉,〈양반전〉,〈호질〉,〈광문자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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