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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식물상담소 : 식물들이 당신에게 건네는 말과 위로

신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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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신혜우
서명/저자사항이웃집 식물상담소 : 식물들이 당신에게 건네는 말과 위로 / 신혜우 지음.
발행사항파주 : 브라이트 : 다산북스, 2022.
형태사항285 p. : 천연색삽화 ; 21 cm.
ISBN9791130690827
비통제주제어식물,식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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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559762 580.2 신946ㅇ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2 E559763 580.2 신946ㅇ c.2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인생의 답은 멀리 있다 생각했어요. 이렇게 가까이서 말을 걸고 있었는데”
그림 그리는 식물학자 신혜우 첫 산문집
『이웃집 식물상담소』는 식물 이야기를 하러 찾아온 사람들이 인생 이야기, 사는 이야기, 걱정과 고민, 꿈과 진로 등 진솔하고 속 깊은 대화 속에서 식물에 대한 지식을 얻고 삶에 대한 깨달음을 발견하며 ‘소진된 나를 채우는 시간’을 경험하는 ...

목차 전체

“인생의 답은 멀리 있다 생각했어요. 이렇게 가까이서 말을 걸고 있었는데”
그림 그리는 식물학자 신혜우 첫 산문집
『이웃집 식물상담소』는 식물 이야기를 하러 찾아온 사람들이 인생 이야기, 사는 이야기, 걱정과 고민, 꿈과 진로 등 진솔하고 속 깊은 대화 속에서 식물에 대한 지식을 얻고 삶에 대한 깨달음을 발견하며 ‘소진된 나를 채우는 시간’을 경험하는 소설과도 같은 실제 이야기다. “봄날 피어나는 꽃처럼 나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다” “길가의 풀잎 하나에서 세상을 발견하는 법을 배웠다”는 찬사를 받은 식물상담소 이야기가 한국인 최초 영국왕립협회에서 보태니컬아트로 금메달과 최고전시상을 받은 저자의 섬세하고 밀도 높은 그림과 함께 마침내 책으로 출간되었다.

식물이 주는 편안함 때문일까, 누구나 편히 찾는 동네 식물학자를 꿈꾸는 저자의 다정함 때문일까. 누군가 들어줬으면 하지만 누구에게도 할 수 없던 이야기를 식물상담소를 찾아온 사람들은 털어놓았다. 사람들은 대화를 나누면서 놀라워하고 감동하며 멀리 있는 줄로만 알았던 인생의 답을 곁에 있는 식물에서 발견했다. 도로 옆 조그맣게 피어난 식물이 간직하고 있을 수많은 사람의 발걸음들, 거실 한편 화분 속 식물이 보고 들었을 누구에게도 못 할 이야기들, 사무실 책상 위 식물이 간직한 남모를 기쁨과 슬픔이 그제야 눈에 들어왔다. “길가의 식물 하나에 담긴 인생의 희노애락을 이제야 알겠다”는 식물상담소를 찾은 상담자의 고백처럼 쉽게 마주하는 식물 속에 사람 사는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는 것을 『이웃집 식물상담소』는 전한다. 식물상담소를 찾아온 수많은 사람처럼, 식물상담소의 문을 여는 순간 당신도 일상을 다른 눈으로 바라보는 자신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일부

서문. 식물과 이야기하고 싶은 당신에게 보내는 초대장

1부. 우리 곁의 초록에서 발견하는 눈부신 기쁨
나의 반려식물은 어디에서 왔을까?
세상이 나를 버렸다 생각했어요
잡초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나요?
우리 지옥에서 만나요
사랑한다면, 사랑을 줄여보세요
“이대로 살아도 괜찮은 걸까요?” 식물이 건넨 대답

2부. 마음이 추울 때 가...

목차 전체

서문. 식물과 이야기하고 싶은 당신에게 보내는 초대장

1부. 우리 곁의 초록에서 발견하는 눈부신 기쁨
나의 반려식물은 어디에서 왔을까?
세상이 나를 버렸다 생각했어요
잡초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나요?
우리 지옥에서 만나요
사랑한다면, 사랑을 줄여보세요
“이대로 살아도 괜찮은 걸까요?” 식물이 건넨 대답

2부. 마음이 추울 때 가고 싶은 곳
“잘해요?” 말고 “좋아해요?” 물어볼래요
접어둔 꿈이 나를 찾고 있다
식물을 향한 낭만을 거두면 보이는 것들
식물도감에도 없는 신비로운 비밀들
외로운 어린이 식물애호가
다양하니까 깊어질 수 있는 것
수백 년을 산 당산나무에게 배우는 것

3부. 내일을 준비하는 식물이 가르쳐준 것들
겨우내 준비해 피어나는 꽃처럼
그래도 노력하고 싶은 채식주의자
애써 가지려 하지 않는 사랑 표현법
정말 키워도 괜찮으시겠어요?
식물은 좋지만 등산은 싫은 식물학자
오래된 나무에 대한 예의

4부. 소중한 순간을 지켜주는 이야기
식물이 좋아지기 시작한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왜 하나만 잘하는 전문가가 되어야 하지요?
식물에는 국경이 없다
걸어 다니는 식물도감
식물이 죽으면 비밀 친구가 사라지는 거니까요
위대해질 필요는 없잖아요
주저하는 이끼 연구자

우리들의 따뜻한 식물상담소 이야기
죽은 아기 물고기를 묻었더니 싹이 났어요! | 이 콩을 뜯으면 또 뭐가 나올까? | 어제까지는 안 보였지만 내일부터는 보일 거예요 | 제 팔에서 이건 장점이고 이건 단점이에요 | 이런 거 진작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더 어릴 때 | 꽃을 키워서 자수성가했다고요? | 집 밖으로 내쫓긴 식물들을 위한 애도

저자소개

저자 : 신혜우

식물학자
그림 그리는 식물학자, 식물을 연구하는 화가.
대학에서 생물학을 공부하고 식물분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스미소니언 환경연구센터의 연구원을 거쳐 현재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일하고 있다. 식물형태학적 분류 및 계통 진화와 같은 전통적인 연구부터 식물 DNA바코딩과 식물 게놈 연구 같은 최신 연구들을 수행 중이며, 식물생태학 분야로 연구 범위를 넓혀나가고 있는 신진 연구자다.
영국왕립원예협회의 식물세밀화 국제전시회에서 2013, 2014, 2018, 2022년 참여하여 모두 금메달을 수상했고 최고전시상 트로피와 심사위원스페셜 트로피를 받았다. 영국왕립원예협회,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등에 다수의 그림이 컬렉션으로 선정되었다.
해외 식물원, 자연사박물관, 대학, 연구소 등과 활발히 교류하여 국내에 덜 알려진 생물 일러스트 분야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식물분류학과 생물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를 융합한 국내외 전시, 식물상담소, 강연, 어린이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식물학자의 노트』를 쓰고 그렸다.
첫 산문집 『이웃집 식물상담소』에서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찾아와 식물을 통해 감동과 인생의 지혜를 얻어 간 이야기를 다정하게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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