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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의 추억

신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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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신민우
서명/저자사항해외여행의 추억 / 신민우 지음.
발행사항고양 : 함께북스, 2020.
형태사항357 p. : 천연색삽화 ; 22 cm.
기타표제당신이 꿈꾸던 세계로 인도하는, 여행은 마법이다
ISBN9788975047480
비통제주제어한국문학,여형기,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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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559799 895.787 신3921ㅎ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초록

당신이 꿈꾸던 세상으로 인도하는 여행은 마법이다
여행의 묘미는 미지의 세계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함으로써 인생을 배우는 데 있다. 이 책은 해외에서 가이드로 활약한 저자가 만여 명의 한국 여행객들을 안내하면서 생긴 에피소드와 사연을, 마치 여행을 하고 있는 듯 착각이 들 정도로 생생하게 표현했다. 한 마디로 해외여행의 추억을 진솔하게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목차

목차 일부

프롤로그 ㆍ 004


1. 삼 동서와 시어머니 ㆍ 012
2. 우리 집안의 대장 ㆍ 018
3. 마음의 환전까지 ㆍ 029
4. 빗속의 여인과 속옷 사건 ㆍ 037
5. 트럭회사 사장님의 반성 ㆍ 045
6. 친구들의 환갑여행 ㆍ 062
7. 누군 언니고, 난 왜 엄마야 ㆍ 070
8. 행복과 불행은 모두 내 손안에 있다 ㆍ 075
9...

목차 전체

프롤로그 ㆍ 004


1. 삼 동서와 시어머니 ㆍ 012
2. 우리 집안의 대장 ㆍ 018
3. 마음의 환전까지 ㆍ 029
4. 빗속의 여인과 속옷 사건 ㆍ 037
5. 트럭회사 사장님의 반성 ㆍ 045
6. 친구들의 환갑여행 ㆍ 062
7. 누군 언니고, 난 왜 엄마야 ㆍ 070
8. 행복과 불행은 모두 내 손안에 있다 ㆍ 075
9. 여행지에서 큰며느리를 만나다 ㆍ 083
10. 여행 중에 날아온 부고 ㆍ 090
11. 목표달성 ㆍ 093
12. 형제자매의 여행 ㆍ 100
13. 이별 여행이 행복 여행으로 ㆍ 105
14. 참기 힘든 고통 ㆍ 114
15. 삼겹살 파티 ㆍ 123
16. 죽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ㆍ 130
17. 이건 술병이 아니고 물병이야 ㆍ 135
18. 야간 시내 투어 중에 바라본 카지노 ㆍ 039
19. 수영장에서의 다이빙 ㆍ 143
20. 여행지에서 기회를 찾은 대학생 ㆍ 146
21. 대한민국 사람은 군대체질 ㆍ 155
22. 알면서도 모른 척, 시치미. 결국은 ㆍ 161
23. 이혼녀와 총각의 결혼 ㆍ 172
24. 설명 중에 “에이…” ㆍ 186
25. 전문가 앞에서 잘난 척 ㆍ 192
26. 아빠의 미소, 엄마의 미소, 아내의 미소 ㆍ 195
27. 누에보 다리 ㆍ 201
.28. 기도 후의 기적 ㆍ 205
29. 정명(定命)과 예정(예정(豫定) ㆍ 217
30. 아내의 내조 ㆍ 224
31. 관상 ㆍ 231
32. 장서지간과 고부지간 ㆍ 237
33. 요양원에 집어넣을거야 ㆍ 243
34. 편견은 금물 ㆍ 248
35. 친구를 위한 친구들의 여행 ㆍ 253
36. 수술 받고 여행 온 여학생 ㆍ 263
37. Well being - Well dying - healing - Anti aging ㆍ 267
38. 기도하는 초등학교 2학년 딸 ㆍ 273
39. 쪽배를 기부한 개척교회 목사님들 ㆍ 277
40. 투어 중에 아버지 학교를 가다 ㆍ 287
41. 제사, 차례 상차림 ㆍ 293
42. 너무너무 고마운 고객 ㆍ 300
43. 커피이야기 ㆍ 307
44. 소매치기 조심하세요 ㆍ 313
45. 가이드 주제에? ㆍ 319
46. VIP 대접을 받고 싶은 손님과 관계자의 지인들 ㆍ 326
47. 고객들의 리엑션에 방언이 터지다 ㆍ 331
48. 부러우면 지는 거야 ㆍ 342
49. 비행기 비상착륙 ㆍ 345
에필로그 ㆍ 354

저자소개

저자 : 신민우
풀무원, 녹십초 근무.
M-투어, Mercury 투어 근무.

여행은 채우러 가는 것이 아니라 비우러 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비워야 또 새로운 것을 채울 수 있을 테니까.
그래서 수행자들이 비우러 떠난다고 하는가 보다.
또 다시 시작될 여행에서
아직도 내게 남아있는 부정적인 것들을 버림으로써
더 커다란 기쁨과 의미를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것들로 채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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