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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맵핑 : 음악인들이 알아야 할 몸에 대하여

Conable, Barb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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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Conable, Barbara
Conable, Benjamin
배주은
서명/저자사항바디맵핑 : 음악인들이 알아야 할 몸에 대하여 / Barbara Conable 지음 ; Benjamin Conable 그림 ; 배주은 옮김.
판사항개정판.
발행사항파주 : 중앙아트 제이앤에이뮤직, 2021.
형태사항97 p. : 삽화 ; 30 cm.
원서명What every musician needs to know about the body : [the practical application of body mapping to making music]
ISBN9788960577251
비통제주제어음악인,자세,,바디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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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559871 781.4 C743w배2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중 2022-10-26 예약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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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차 일부




대부분의 음악인들은 자신이 연주해야 할 악곡의 다양한 감정들을 표현하기 위해서 소리를 듣고 다듬고 만드는 과정에 집중하게 된다.


주로 음악인의 발달된 청각을 통해서 이뤄지는 오랜 연습과정은 신체의 긴장, 통증, 질병과 같은 부작용을 낳기도 한다.





그러므로, 악기를 다루는 음악인은 예민한 청각의 훈련과 더불어 신체의 움직임, 손가락, 팔, ...

목차 전체




대부분의 음악인들은 자신이 연주해야 할 악곡의 다양한 감정들을 표현하기 위해서 소리를 듣고 다듬고 만드는 과정에 집중하게 된다.


주로 음악인의 발달된 청각을 통해서 이뤄지는 오랜 연습과정은 신체의 긴장, 통증, 질병과 같은 부작용을 낳기도 한다.





그러므로, 악기를 다루는 음악인은 예민한 청각의 훈련과 더불어 신체의 움직임, 손가락, 팔, 때로는 온몽의 움직임에 대한 탐구와 운동감각적인 깨달음을 필요로 한다.





이 책의 매력은 청각에 의존한 음악인들에게 그들이 알고 있어야 할 신체에 관한 해부학적 지식과 움직임의 기능을 제시함으로써, 단순한 반복 연습이 가져다주는 한계를 극복하게 하고, 세련된 연주를 추구하도록 하는데 있다.


그리고, 한 번 읽고 이해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음악을 만들어가는 가장 편안하고 자유로운 움직임을 음악인들이 직접 스스로 경험하고 깨닫게 하는 실용서로서 더욱 가치가 있다고 본다.





이 책의 번역을 마치면서, 지금도 많은 시간을 연습하고 집중함으로 생기는 음악인들의 신체적인 통증을 덜어주고, 동시에 한층 발전된 음악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목차

목차 전체


1. 이 책에 관한 내용
2. 책을 옮기 면서
3. 감사의 말
4. 이 책에 관하여
5. 머리와 목
6. 척추
7. 몸통
8. 다리
9. 뇌와 움직임
10. 바디맵핑
11. 팔
12. 손
13. 악기를 가지고
14. 호흡
15. 머리
16. 기본적인 몸의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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