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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끝의 온실 : 김초엽 장편소설 / [전자자료]

김초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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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전자책
개인저자김초엽
단체저자명교보
서명/저자사항지구 끝의 온실 [전자자료] : 김초엽 장편소설 / 김초엽 지음.
발행사항고양 : 자이언트북스 : 다이피아[제작], 2021: (교보문고, 2021).
형태사항전자책 1책 : 천연색삽화.
기타형태 저록지구 끝의 온실, 9791191824001
ISBN9791191824049(전자책)
9791191824001(종이책)
이용가능한
다른형태자료
책자형태로 간행: ISBN 9791191824001
비통제주제어한국문학,한국소설,장편소설,SF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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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차 일부

등장과 동시에 '힙합씬'의 풍경을 바꾼 센세이셔널한 MC의 등장처럼, 김초엽은 그렇게 우리에게 도착했다.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2019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한 작품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은 20만 독자에게 사랑받았고 '한국에는 SF 독자가 없다'는 통설을 다시 생각하게 했다. SF 생태계 내부의 왕성한 활동부터 <사이보그가 되다> 등의 저...

목차 전체

등장과 동시에 '힙합씬'의 풍경을 바꾼 센세이셔널한 MC의 등장처럼, 김초엽은 그렇게 우리에게 도착했다.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2019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한 작품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은 20만 독자에게 사랑받았고 '한국에는 SF 독자가 없다'는 통설을 다시 생각하게 했다. SF 생태계 내부의 왕성한 활동부터 <사이보그가 되다> 등의 저작을 통해 낸 사회적인 목소리까지, 김초엽의 이야기는 2020년대의 풍경을 조각하고 있다.

김초엽 첫 장편소설. 더스트로 멸망해버린 세계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1장은 2129년 더스트생태연구센터에서 덩굴식물 모스바나에 대해 연구하는 아영의 이야기. 2장은 2058년, 더스트를 피해 돔 안에서 도시를 이루고 사는 시대, 돔 없이 숲을 이루고 사는 사람들을 찾아 나선 나오미의 이야기. 그리고 3장에서 이 두 이야기가 만나 세계의 멸망에 관한 진실이 모습을 드러낸다.

출간 전 알라딘과의 인터뷰를 통해 김초엽은 '코로나19로 인한 두려움이 매우 극심하던 때' 이 소설을 구상했다고 밝혔다. '이렇게 망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며 '절망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 타인과 세계의 회복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들을' 생각한 작가의 마음이 무성한 숲을 꿈꾸게 한다. 무엇이 있을지 알지 못하면서도 우주선을 탄 <우.빛.속>의 할머니 과학자처럼, 나오미와 아마라는 이 절멸의 세계에 식물을 퍼뜨리기 위해 호버카를 탄다. "타인의 죽음을 아무렇지 않게 지켜보는 게 가능했던 사람들"(226쪽)만이 살아있는 세계라는 걸 알면서도 아직 이 세계를 사랑하고 있다면, 당신도 김초엽이 내민 손을 잡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김초엽 첫 장편소설, 모두가 간절히 기다려온 이야기

이미 폭넓은 독자층을 형성하며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김초엽 작가는 더스트로 멸망한 이후의 세계를 첫 장편소설의 무대로 삼았다. 그는 지난해 말 플랫폼 연재를 통해 발표한 이야기를 반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수정하면서 한층 더 무르익도록 만들었다. 그리하여 장 구성부터 세부적인 장면은 물론 문장들까지 완전히 새롭게 탄생한 『지구 끝의 온실』이 2021년 8월 드디어 독자들을 만난다.

『지구 끝의 온실』은 자이언트북스의 네 번째 도서이다. 김중혁의 첫 시리즈 소설 『내일은 초인간』, 배명훈 장편소설 『빙글빙글 우주군』, 그리고 한국문학의 빛나는 일곱 명의 작가가 ‘즐거움’을 키워드로 쓴 단편소설을 묶은 앤솔로지 『놀이터는 24시』까지, 작가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응원하며 가장 그다운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해온 자이언트북스는 이번 주인공으로 김초엽의 『지구 끝의 온실』을 출간하였다.

목차

목차 전체

프롤로그 _007
1장 모스바나 _037
2장 프림 빌리지 _111
3장 지구 끝의 온실 _247

작가의 말 _387
참고문헌 _390

저자소개

김초엽
1993년 울산에서 태어나 포스텍 화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2017년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대상 및 가작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방금 떠나온 세계』, 짧은 소설 『행성어 서점』, 장편소설 『지구 끝의 온실』 이 있다. ''오늘의작가상''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수상 : 2019년 오늘의작가상, 2017년 한국과학문학상
최근작 : <지구 끝의 온실 (여름 에디션)>,<[큰글자도서] 방금 떠나온 세계>,<[큰글자도서] 행성어 서점> … 총 51종 (모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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