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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가서 사람 좀 만나려고요 : 어느 내향인의 집 나간 외향성을 찾아서

Pan, Jess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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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Pan, Jessica
조경실
서명/저자사항이제 나가서 사람 좀 만나려고요 : 어느 내향인의 집 나간 외향성을 찾아서 / 제시카 팬 지음 ; 조경실 옮김.
발행사항서울 : 부키, 2022.
형태사항455 p. ; 21 cm.
원서명Sorry I'm late, I didn't want to come : [one introvert's year of saying yes]
ISBN9788960518766
서지주기주(p. 447-455) 포함
비통제주제어심리,성격,내향성,외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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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560721 155.232 P18s조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중 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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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560722 155.232 P18s조 c.2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혼자가 좋지만 혼자라서 불안한
사람들을 위한 사교 권장 에세이
제시카 팬은 가족 중 유일하게 내향적인 성격을 타고 태어났다.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고 지금과 다른 나를 꿈꿨다. 변화하기 위해서는 더 큰 세계에서 백지상태로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중국, 오스트레일리아를 거쳐 남편의 나라 영국에 정착했다. 하지만 내향적인 성향은 ‘피부에 생...

목차 전체

혼자가 좋지만 혼자라서 불안한
사람들을 위한 사교 권장 에세이
제시카 팬은 가족 중 유일하게 내향적인 성격을 타고 태어났다.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고 지금과 다른 나를 꿈꿨다. 변화하기 위해서는 더 큰 세계에서 백지상태로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중국, 오스트레일리아를 거쳐 남편의 나라 영국에 정착했다. 하지만 내향적인 성향은 ‘피부에 생긴 습진처럼’ 좀처럼 떨어져 나가지 않았다. 어느 날 사우나에서 문득 자신의 삶이 바닥을 치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직업을 잃었고, 친구들은 떠났고, 앞으로의 삶에 대해 아무런 생각도 할 수 없었다.
이 책은 지독한 내향인의 1년 만기 외향인 체험기다. 밖에 나가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걸고, 오롯이 친교를 목적으로 모임에 참석하고, 스마트폰 앱으로 동네 친구를 만들고,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 성공 여부를 떠나, 스탠드업 코미디 무대에도 세 번이나 도전한다. 외향인이 되어 보자고 결심한 그날부터 예전의 자신이었다면 절대로 하지 않았을 행동들만 찾아서 실행에 옮겼다. 이 도전이 꽤 흥미롭고 유쾌하다. 펜데믹으로 무수한 강제 집콕러들이 양산된 지금, 잊고 있던 외출 욕구와 사교 본능을 자극할 책이다.

목차

목차 일부

추천의 말
작가의 말
들어가며

1 사우나에서 인생 2회차를 계획하다
2 기분이 좋아지는 가장 저렴하고 쉬운 방법
3 무대 공포증을 가진 TV 리포터
4 엄마의 수다는 출입 금지 구역이 없다
5 스물아홉 번의 거절 뒤에 알게 된 것들
6 약속을 취소할 그럴싸한 이유를 찾는 당신에게
7 내향인이 결혼식에 대처하는 자세
8 내 안의 고삐 풀...

목차 전체

추천의 말
작가의 말
들어가며

1 사우나에서 인생 2회차를 계획하다
2 기분이 좋아지는 가장 저렴하고 쉬운 방법
3 무대 공포증을 가진 TV 리포터
4 엄마의 수다는 출입 금지 구역이 없다
5 스물아홉 번의 거절 뒤에 알게 된 것들
6 약속을 취소할 그럴싸한 이유를 찾는 당신에게
7 내향인이 결혼식에 대처하는 자세
8 내 안의 고삐 풀린 망아지
9 무대 위, 조명 아래, 유체 이탈
10 내향인은 외롭지 않을 거라는 착각
11 썩은 달걀 냄새가 나는 온천의 교훈
12 내가 무대 위에서 사망한 그날 밤
13 마법의 버섯을 먹고 해리 포터가 되다
14 나는 1년에 한 번 한밤중에 피는 꽃
15 서로 모르는 10명의 사람을 모아 할 수 있는 최고의 일
16 나의 파란만장했던 1년

내향성에 관하여
감사의 말

저자소개

Jessica Pan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려 모인 친구들을 보며 감동의 눈물이 아닌 두려움의 눈물을 흘릴 정도로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 복도에서 혼자 어슬렁거리기, 구석 자리로 사라지기, 모임에서 일찍 도망가기,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자는 척하기가 특기다.
어느 날 문득, 직장도 친구도 없이 매일같이 소파에 구겨져 지내는 자신이 사실은 지독한 외톨이에다 우울증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조금만 더 열린 마음이었다면 어떤 삶을 살았을지 궁금해졌고, 변화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렇게 딱 1년만 외향적인 사람이 되어 보기로 했다.
브라운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로열멜버른공과대학교에서 저널리즘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가디언Guardian》 《데일리텔레그래프The Daily Telegraph》 《스타일리스트Stylist》 《컷The Cut》 《레니 레터Lenny Letter》 《제저벨Jezebel》 《엘르Elle》 《리파이너리29Refinery29》 《토스트The Toast》 《헤어핀The Hairpin》의 특별기고가로 활동 중이며 《바이스Vice》에 정기적으로 글을 쓰고 있다. 현재 남편과 함께 런던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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