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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과 종이 만날 때

Haraway, Donna Jea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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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Haraway, Donna Jeanne, 1944-
최유미
서명/저자사항종과 종이 만날 때 / 도나 해러웨이 지음 ; 최유미 옮김.
발행사항서울 : 갈무리, 2022.
형태사항463 p. ; 23 cm.
원서명When species meet
기타표제복수종들의 정치
ISBN9788961953023
서지주기후주(p. 380-453), 색인(p. 455-463) 포함
비통제주제어반려동물,반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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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560741 179.3 H2542w최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2 E560742 179.3 H2542w최 c.2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우리가 개를 만질 때 우리는 과연 누구를 만지고 있는 것일까? 이런 만짐이 우리의 복수종 세계를 어떻게 형성하는가?





동물들은 도처에 있고 세계-만들기와 함께 되기에 있어서 빈틈없이 완전한 파트너이다.


『종과 종이 만날 때』는 호기심과 때로는 예기치 못한 돌봄이 인도하는 곳에서 연결을 만드는 것에 의해, 응답하려는 것에 의해서 작동한다.

...

목차 전체




우리가 개를 만질 때 우리는 과연 누구를 만지고 있는 것일까? 이런 만짐이 우리의 복수종 세계를 어떻게 형성하는가?





동물들은 도처에 있고 세계-만들기와 함께 되기에 있어서 빈틈없이 완전한 파트너이다.


『종과 종이 만날 때』는 호기심과 때로는 예기치 못한 돌봄이 인도하는 곳에서 연결을 만드는 것에 의해, 응답하려는 것에 의해서 작동한다.


목차

목차 일부


감사의 글  5

1부  우리는 결코 인간이었던 적이 없다
1장  종과 종이 만날 때 : 서문  11
2장  가치를 띤 개와 살아있는 자본  62
3장  고통 나누기 : 실험실 동물과 인간의 도구적 관계  90
4장  검증된 삶 : 순혈종 개 세계의 사랑과 지식의 실천들  123
5장  잡종견을 복제하고, 호랑이를 구출하기 : 생명윤리의 불안과 풍요의 문...

목차 전체


감사의 글  5

1부  우리는 결코 인간이었던 적이 없다
1장  종과 종이 만날 때 : 서문  11
2장  가치를 띤 개와 살아있는 자본  62
3장  고통 나누기 : 실험실 동물과 인간의 도구적 관계  90
4장  검증된 삶 : 순혈종 개 세계의 사랑과 지식의 실천들  123
5장  잡종견을 복제하고, 호랑이를 구출하기 : 생명윤리의 불안과 풍요의 문제  170

2부  스포츠 기자 딸의 노트
6장  유능한 신체와 반려종  202
7장  우정으로 맺어진 종  225
8장  접촉지대에서의 훈련 : 어질리티 스포츠에서 권력, 놀이, 그리고 발명  255

3부  얽힌 종과 종
9장  크리터캠 : 자연문화 속의 겹눈  309
10장  치킨  328
11장  테크노문화에서 반려종 되기  340
12장  마지막 식사 : 영양가 있는 소화불량  351

옮긴이 후기  372
후주  380
출판 이력  454
인명 찾아보기  455
용어 찾아보기  458

저자소개



저자 : 도나 해러웨이

Donna J. Haraway 1944-

세계적인 페미니즘 사상가이자 생물학자, 과학학자, 문화비평가이다. 남성/여성, 인간/동물, 유기체/기계 같은 이분법적 질서를 해체하고 종의 경계를 허무는 전복적 사유로 명성이 높다. 콜로라도 대학에서 동물학, 철학, 문학을 전공하고 예일 대학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와이 대학과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여성학과 과학사를 가르쳤고 1980년부터 캘리포니아 대학 산타크루스 캠퍼스의 의식사학과의 교수였으며, 지금은 동 대학의 석좌교수이다. 고전인 「사이보그 선언」을 비롯하여, 『반려종 선언』, 「자식이 아니라 친척을 만들자」 등 해러웨이의 독특한 글쓰기 스타일인 선언문은 사이보그, 개, 혈연관계의 친척 등 익숙한 이미지로부터 아이러니를 드러내면서 유머를 통해 새로운 형상을 제시한다. 『트러블과 함께하기』, 『해러웨이 선언문』, 『영장류의 시각』, 『유인원, 사이보그, 그리고 여자』, 『겸손한_목격자@제2의_천년.여성인간ⓒ_앙코마우스TM를 만나다』, 『한 장의 잎사귀처럼』 등 널리 읽히는 많은 책과 논문의 저자인 해러웨이는 과학기술학에 대한 그의 공로로 2000년에 〈과학사회학 학회〉로부터 J. D. 버날 상을 수상했다.



역자 : 최유미

KAIST 화학과에서 이론물리화학 박사학위를 하고, IT회사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작업에 참여했다. 지금은 지식공동체 〈수유너머 104〉에서 철학과 과학학, 페미니즘을 공부하고 강의한다. 지은 책으로는 『해러웨이, 공-산의 사유』, 『감응의 유물론과 예술』(공저)이 있으며 해러웨이의 『트러블과 함께하기』, 『종과 종이 만날 때』를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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