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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어떻게 세계를 만드는가 : 한자경의 일체유심조 강의

한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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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한자경
서명/저자사항마음은 어떻게 세계를 만드는가 : 한자경의 일체유심조 강의 / 한자경 지음.
발행사항파주 : 김영사, 2021.
형태사항240 p. : 삽화 ; 21 cm.
ISBN9788934990888
서지주기자료출처(p. 240), 색인(p. 236-239) 포함
비통제주제어철학이야기,동양철학,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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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560964 294.34 한7113ㅁ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중 2022-12-26 예약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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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차 일부

마음이 마음을 알아차리는 순간
나와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무한히 확장된다
불교의 핵심개념으로 나와 세계의 실상을 밝힌 다섯 번의 명강의
수행하는 철학자 이화여자대학교 한자경 교수가 밝힌 나와 세계 그리고 마음. 일상에서 대상을 인식하는 논리법칙을 들여다보는 것을 시작으로, 그것이 갖는 맹점들을 날카롭게 들춰내고, 그 속을 비집고 들어가 우리 사유 너...

목차 전체

마음이 마음을 알아차리는 순간
나와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무한히 확장된다
불교의 핵심개념으로 나와 세계의 실상을 밝힌 다섯 번의 명강의
수행하는 철학자 이화여자대학교 한자경 교수가 밝힌 나와 세계 그리고 마음. 일상에서 대상을 인식하는 논리법칙을 들여다보는 것을 시작으로, 그것이 갖는 맹점들을 날카롭게 들춰내고, 그 속을 비집고 들어가 우리 사유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파헤친다. 이를 바탕으로, 눈앞에 펼쳐진 모든 사물이 어떤 방식으로 존재하는지, 나와 세계의 실상은 무엇인지, 또 그 수많은 현상을 가능하게 하는 ‘본래 마음’이란 무엇인지 불교의 다섯 가지 핵심개념을 바탕으로 치열하게 추적한다. 일상의 사유 근간을 뒤흔드는 논의의 끝에서 우리가 얻게 되는 것은 일체의 다양한 삶을 모두 끌어안을 수 있는 포용의 정신이고, 누구와도 하나로 공명할 수 있는 상생의 마음이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 하나로, 동서양 철학을 넘나들며 40년이 넘도록 ‘마음’을 연구해온 저자. 반야학술상, 불교출판문화상, 원효학술상, 청송학술상, 서우철학상 등 화려한 수상 이력이 보여주듯, 그는 학계에서 널리 인정을 받으며 깊이 있는 연구와 다작의 저술활동을 해왔다. 그동안 책 대부분이 전문적인 연구서에 가까웠다면, 이번 책은 친근하면서도 명쾌하게 풀어낸 ‘모두를 위한 철학책’이다.

목차

목차 일부

여는 말: 왜 다시 마음을 이야기하는가

1강. 공의 세계
일상의 논리와 분별 너머
왜 같은 것을 보면서 다른 것을 볼까
이것과 저것 사이에서 춤추는 경계선
양자역학이 보는 세계

2강. 연기의 세계
모든 것은 어떻게 해서 존재할까
그것은 그것 아닌 것을 통해 그것이 된다
그것은 그것 아닌 것을 포함한다
천 개의 강에 비친 하나의 달
...

목차 전체

여는 말: 왜 다시 마음을 이야기하는가

1강. 공의 세계
일상의 논리와 분별 너머
왜 같은 것을 보면서 다른 것을 볼까
이것과 저것 사이에서 춤추는 경계선
양자역학이 보는 세계

2강. 연기의 세계
모든 것은 어떻게 해서 존재할까
그것은 그것 아닌 것을 통해 그것이 된다
그것은 그것 아닌 것을 포함한다
천 개의 강에 비친 하나의 달

3강. 수행의 세계
인연으로 일어나는 순환고리
악순환을 벗어나는 두 가지 길
유전문에서 환멸문으로
생멸문에서 진여문으로

4강. 일체유심조의 마음
이 세계는 가상세계일까
마음의 심층구조
마음은 어떻게 나와 세계를 만들까
꿈에서 깨어나는 길

5강. 공적영지의 마음
종자와 마음 자체의 구분
마음은 이미 마음을 알고 있다
우리는 왜 마음을 알지 못할까
하나의 운명공동체

닫는 말: 별은 항상 빛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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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저자소개

저자 : 한자경

철학자/철학박사 대학/대학원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 교수.

‘나는 누구인가?’ ‘인간이란 무엇인가?’ ‘왜 사는가?’ 그 답을 찾지 않고선 진정한 행복에 이룰 수 없다는 확신으로 이화여자대학교에 들어가 서양철학을 공부했다.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로 건너가 칸트철학을 심도 있게 연구했다. 5년간의 유학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계명대 철학과 교수가 됐지만, 동양철학에 대한 갈증으로 동국대학교대학원 불교학과에 들어가 교수와 학생 신분을 오가며 근원적 물음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끊임없이 골몰했다.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뒤, 이화여자대학교로 자리를 옮겨 동서양 철학을 종횡무진 넘나들며 깊고 다양한 연구와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심층마음의 연구》(반야학술상), 《대승기신론 강해》(불교출판문화상대상), 《불교철학과 현대윤리의 만남》(원효학술상), 《불교의 무아론》(청송학술상), 《칸트와 초월철학》(서우철학상)을 비롯해, 《자아의 연구》 《유식무경》 《불교철학의 전개》 《칸트 철학에의 초대》 《명상의 철학적 기초》 《헤겔 정신현상학의 이해》 《화두》 《성유식론 강해》 《실체의 연구》 등 다수의 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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