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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그린 사람 : 세상에 지지 않고 크게 살아가는 18인의 이야기 : 은유 인터뷰집

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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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은유
서명/저자사항크게 그린 사람 : 세상에 지지 않고 크게 살아가는 18인의 이야기 : 은유 인터뷰집 / 은유 지음.
발행사항서울 : 한겨레 : 한겨레엔, 2022.
형태사항301 p. : 삽화 ; 21 cm.
ISBN9791160408225
비통제주제어한국문학,인터뷰집,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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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561399 895.787 은67ㅋ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2 E561400 895.787 은67ㅋ c.2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다가오는 말들》《쓰기의 말들》《글쓰기의 최전선》 등을 통해 따뜻하지만 날카로운 글을 쓰는 탁월한 에세이스트이자, 《있지만 없는 아이들》《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등을 통해 섬세한 르포르타주 작가로서 책마다 독자들의 찬사를 받아온 은유. 그가 작가의 덕목으로 ‘듣는 신체’를 각인하고, 이를 신뢰와 공감의 서사로 풀어내는 겸손한 인터뷰어가 되어 다시 돌아왔다...

목차 전체

《다가오는 말들》《쓰기의 말들》《글쓰기의 최전선》 등을 통해 따뜻하지만 날카로운 글을 쓰는 탁월한 에세이스트이자, 《있지만 없는 아이들》《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등을 통해 섬세한 르포르타주 작가로서 책마다 독자들의 찬사를 받아온 은유. 그가 작가의 덕목으로 ‘듣는 신체’를 각인하고, 이를 신뢰와 공감의 서사로 풀어내는 겸손한 인터뷰어가 되어 다시 돌아왔다.

이 책은 2020년 1월부터 2021년 3월에 걸쳐 <한겨레>에 연재된 ‘은유의 연결’에서 만난 16인에 다른 매체에서 함께한 2인을 더해 새롭게 엮은 인터뷰집이다. 공교롭게도 비대면이 일상화되고 불안이 증폭되는 팬데믹 시대에 행해진 이 인터뷰들은 그래서 더욱 간절한 ‘연결’의 장이 되었다. 작가가 기꺼이 가닿고자 했던 인물의 이야기는 결코 개인의 서사로 그치지 않는다. 혼란한 현실인 지금 이곳을 톺아보고 과거를 제대로 마주하되 올곧은 미래를 무한히 상상하는 연대의 기록으로 확장되었다.

인권기록활동가, 의사, 소설가, 시인, 만화가, 가수, 정치인, 경찰, 아나운서, 기업인 등 정치, 사회, 문화, 예술 분야 다양한 시야를 가진 인터뷰이의 이야기들은 이해와 공감의 전달자 은유의 몸을 통과해 우리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목차

목차 일부

책머리에

1부 아름다운 삶을 생각하게 하는 사람
업고 걷기 • 홍은전(인권기록활동가)
효자 아닌 시민 • 조기현(청년 예술가)
생각보다 부서지기 쉬운 한 명 • 원도(과학수사대 경찰)
인간으로서 당연한 일 • 김용현(자연주의자)
나답게의 힘 • 임현주(아나운서)
아들의 방 • 김미숙(청년 노동자 고 김용균의 엄마)

2부 사람을 지나치지...

목차 전체

책머리에

1부 아름다운 삶을 생각하게 하는 사람
업고 걷기 • 홍은전(인권기록활동가)
효자 아닌 시민 • 조기현(청년 예술가)
생각보다 부서지기 쉬운 한 명 • 원도(과학수사대 경찰)
인간으로서 당연한 일 • 김용현(자연주의자)
나답게의 힘 • 임현주(아나운서)
아들의 방 • 김미숙(청년 노동자 고 김용균의 엄마)

2부 사람을 지나치지 못하는 사람
노래 속의 대화 • 시와(가수)
서로의 곁 • 김중미(소설가)
사람이라는 희망 • 이영문(국립정신건강센터장)
가까이 서 있는 것 • 김혜진(소설가)
두루두루 이롭게 • 민금채(지구인컴퍼니 대표)
미안함의 동력 • 신영전(한양대 의대 교수)

3부 사는 일 자체로 누군가의 해방을 돕는 사람
시대의 복직 • 김진숙(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
멋있지 않아요? • 수신지(만화가)
당신의 잘못이 아닙니다 • 김혜정(한국성폭력상담소장)
문제는 잘 싸우기 • 박선민(국회의원 보좌관)
작은 목소리라도 • 김도현(청년 노동자 고 김태규의 누나)
우리 같이 있어요 • 김현(시인)

에필로그

저자소개

글 쓰는 사람. 2011년부터 연구공동체 수유너머R에서 글쓰기 강좌를 시작해 현재 학습공동체 ‘말과활 아카데미’와 글쓰기 모임 ‘메타포라’에서 정기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성폭력 피해 여성들, 마을공동체 청년들,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을 위한 글쓰기 수업도 열었다. 자기 경험에 근거해 읽고 쓰고 말하면서 자기 언어를 만들고 자기 삶을 재구성하는 작업에 뜻을 두고 있다. 평소 니체와 시(詩)를 읽으면서 질문과 언어를 구한다.
산문집 『쓰기의 말들』 『싸울 때마다 투명해진다』 『다가오는 말들』 『올드걸의 시집』, 인터뷰집 『폭력과 존엄 사이』 『출판하는 마음』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있지만 없는 아이들』 『크게 그린 사람』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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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instagram.com/eunyu_metap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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