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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위기를 극복하는) 용기의 기술 : 결코 포기하지 않는 핀란드의 정신, 시수(sisu)

Nylund, Jo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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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Nylund, Joanna
김완균
서명/저자사항(인생의 위기를 극복하는) 용기의 기술 : 결코 포기하지 않는 핀란드의 정신, 시수(sisu) / 조애나 닐룬트 글 ; 김완균 옮김.
발행사항서울 : 페이퍼가든, 2018.
형태사항160 p. : 천연색삽화 ; 19 cm.
원서명Sisu : the Finnish art of courage
ISBN9791196156084
일반주기 색인(p. 158-159) 포함
비통제주제어용기,응용심리,핀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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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562864 158 N995s김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중 2023-03-02 예약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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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차 일부

“안전한 이불 속,
당신이 그곳을 떠나야 하는 이유”
끝이 보이지 않는 길에 서 있는 기분일 때,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 나에게 일어났을 때,
시수라 불리는 용기는 바로 그런 순간들을 위해 필요하다.
실패, 질병, 갑작스러운 해고,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 사고…. 이런 상황은 자신에게만큼은 절대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일들이다. 또한 살...

목차 전체

“안전한 이불 속,
당신이 그곳을 떠나야 하는 이유”
끝이 보이지 않는 길에 서 있는 기분일 때,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 나에게 일어났을 때,
시수라 불리는 용기는 바로 그런 순간들을 위해 필요하다.
실패, 질병, 갑작스러운 해고,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 사고…. 이런 상황은 자신에게만큼은 절대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일들이다. 또한 살아가면서 가장 힘든 일들 가운데 하나는 끝이 보이지 않는 난관과 마주했을 때이다. 그러나 살다 보면 이 같은 상황들은 언제든 예고 없이 일어나기 마련이며, 우리에게 완전히 새로운 사고방식과 삶의 태도를 요구한다. 그런 순간은 살면서 조금 일찍 혹은 조금 늦게 찾아올 수도 있고 아주 다양한 모습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그때 우리 모두는 포기할 것인지, 아니면 팔을 걷어붙이고 본격적으로 달려들 것인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하는 순간에 직면하게 된다.
상상조차 할 수 없던 일이 일어났다면, 현재 또는 과거로부터 비롯된 곤란한 처지에서 빠져나올 가능성이 도무지 보이지 않는 상황에 있다면, 우리를 힘들게 하는 역경들이 자꾸만 쌓여 간다면, 용기와 도전은 바로 그런 순간들을 위해 필요하다. 그리고 핀란드에서는 그처럼 자신의 능력 밖에 있는 것 같아 보이는 도전을 기꺼이 떠맡아야 할 순간을 “시수의 순간”이라 부른다. “시수의 순간”들은 처음엔 대단하거나 엄청나게 느껴지기 보다는 오히려 두려움을 훨씬 더 많이 불러일으킨다. 역경과 주위의 반대로 포기하고 싶을 때, 오직 자기 자신의 용기만이 그 같은 역경과 반대를 견뎌 낼 수 있을 때, 시수는 바로 그때 진정으로 필요한 용기의 기술이다.

목차

목차 전체

시수에 대하여
1. 인생의 어려움에 맞서기
2.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연스레 마음 다스리기
3. 용기 있게 소통하기
4. 도전하고 인내하는 어른으로 성장하기
5. 나만의 안전 구역에서 벗어나 도전하기
6. 시수로 인생의 위기를 극복하기
7. 시수로 행복하기
찾아보기
사진 안내 | 도움 자료 | 옮긴이 | 지은이

저자소개

저자(글) 조애나 닐룬트

핀란드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15세 때, 지역의 어느 잡지에 음악평론을 기고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영국의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후, 번역가, 저널리스트, 카피라이터, 사진사로 활동하고 있다. 핀란드의 여러 신문과 잡지에 문화, 문학, 역사 분야 관련 글들을 게재하는 외에, 핀란드 외무부 공식 포털인 “ThisIsFinland”에 핀란드의 모든 것에 관한 정기 칼럼을 올리고 있다. 지금은 헬싱키에 살면서 차가운 가을바람이 몰아치는 바닷가를 달리며 시수를 끌어올린다.



번역 김완균

번역가/통역사>독일어
역자 김완균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독일 괴팅겐 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전대학교 H-LAC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가재바위 등대》, 《에스더의 싸이언스 데이트 1, 2》, 《하케 씨의 맛있는 가족 일기》, 《수영하는 사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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