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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리더 : 영조 그리고 정조 : 조선 르네상스를 연 두 군주의 빛과 그림자

노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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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노혜경
서명/저자사항두 리더 : 영조 그리고 정조 : 조선 르네상스를 연 두 군주의 빛과 그림자 / 노혜경 지음.
발행사항파주 : 뜨인돌, 2020.
형태사항344 p. : 삽화, 초상 ; 21 cm.
ISBN9788958077879
주제명(개인명)영조, -- 조선 21대왕,1694-1776
정조, -- 조선 22대왕,1752-1800
비통제주제어한국사,조선시대,리더,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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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563815 951.9058 노9414ㄷ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영조와 정조의 결정적 순간들,
르네상스 조선을 무엇을 꿈꾸었나

조선 르네상스기의 문을 열어젖힌 개혁 군주, 영조. 난관을 극복하고 국가의 리더가 된 그는, 격동의 시대 한가운데서 갖은 저항에 맞서 국가 개혁을 실행해나갔다. 한편 그 개혁의 기치는 후대 정조로 이어졌으나, 아쉽게도 미완의 실험에 머물고 말았다. 새 세상의 꿈을 향해 나아간 영조 그리고...

목차 전체

영조와 정조의 결정적 순간들,
르네상스 조선을 무엇을 꿈꾸었나

조선 르네상스기의 문을 열어젖힌 개혁 군주, 영조. 난관을 극복하고 국가의 리더가 된 그는, 격동의 시대 한가운데서 갖은 저항에 맞서 국가 개혁을 실행해나갔다. 한편 그 개혁의 기치는 후대 정조로 이어졌으나, 아쉽게도 미완의 실험에 머물고 말았다. 새 세상의 꿈을 향해 나아간 영조 그리고 정조. 그들의 통치행위 50장면에 드리운 빛과 그림자를 통해, 근대 태동기 조선 군주 및 정치지도자들의 리더십을 살핀다. 아울러 영조와 정조에 관한 오해와 편견을 넘어서서, 당대 조선 사회를 올바로 이해하는 새로운 역사적 시각을 제시한다.

목차

목차 일부

들어가는 글 :
영조와 정조, 불안과 공포 속에서도 리더로서 비전을 품다

제1장
조선 르네상스 군주의 초상 : 영조와 정조

1. 왕이 되고프면 민정 시찰을! : 연잉군의 준비
2. 영조의 치명적 콤플렉스, 그리고 넘어서기
3. 영조의 후계자 교육 : 사도세자 그리고 정조
4. 왜(倭) 자가 붙은 건 꼴도 보기 싫다!
5. 영조는 왜 서둘러 노인 소리를 ...

목차 전체

들어가는 글 :
영조와 정조, 불안과 공포 속에서도 리더로서 비전을 품다

제1장
조선 르네상스 군주의 초상 : 영조와 정조

1. 왕이 되고프면 민정 시찰을! : 연잉군의 준비
2. 영조의 치명적 콤플렉스, 그리고 넘어서기
3. 영조의 후계자 교육 : 사도세자 그리고 정조
4. 왜(倭) 자가 붙은 건 꼴도 보기 싫다!
5. 영조는 왜 서둘러 노인 소리를 듣고자 한 걸까
6. 정조의 자기과시적 리더십 : 화성에서의 일장 연설
7. 피 묻은 적삼이여, 오동나무 지팡이여 : 금등문서
8. 나는 부딪히면 바로 폭발한다 : 심환지에게 보낸 편지
9. 조선의 덕후는 서글프다 : 정조도 배척한 마니아들
10. 정조가 친위 부대 장용영을 만든 이유는?

제2장
개혁을 향한 의지 : 저항, 극복 그리고 미완

1. 청의 조문단을 오해하다 : 외부에 대한 수용성의 한계
2. 진정 백성을 위한 것이었는데… : 균역법, 절반의 개혁
3. 흰 걸 검다고 해도 모를 터! : 영조의 외국어 교육 정책
4. 특혜 말고 솔선수범! : 영조의 새 좌경법
5. 영조가 귀찮은 속대전 편찬에 나선 이유
6. 이을 것과 고칠 것을 분명히! : 영조의 계술(繼述)
7. 교육이 빠진 우상화는 소용없다 : 영조의 서원 철폐령
8. 전례가 없으면 어떤가 : 영조와 정조의 전례 사용법
9. 나는 군사(君師)다 : 정조, 미완의 개혁들
10. 청탁 근절은 의정부에서! : 초계문신 제도의 한계

제3장
제도적 실험들 : 시대에 대한 이해 혹은 오해

1. 봉분도 깎고 비석도 뽑고 : 과잉 충성의 부작용
2. 여염집 탈취를 금한다! : 영조의 부동산 정책
3. 문서에 먹물이 마르기도 전에 : 영조의 행정 관행 개혁
4. 낡은 제도에 새 생명을 : 영조가 시행한 특별한 시험
5. 명분도 실효성도 부족한 편법 : 공명첩의 양면성
6. 왕인 내가 이렇게 절약하는데! : 영조의 사치 금지령
7. 횃불 말고 초롱으로 밝혀라 : 절약 강조의 아이러니
8. 절대 성공할 수 없는 정책 : 금주령
9. 정조는 왜 열심히 기록했을까 : 『일성록』의 실용성
10. 문제는 평시서가 아니다 : 경제의 새 판을 꿰뚫은 정조

제4장
공감과 참여의 리더십 : 진심 그리고 한계

1. 허울뿐인 자존심이냐, 원칙을 지켜 얻는 실리냐
2. 믿음을 줘야 성을 지킬 수 있다 : 영조의 총력 방어론
3. 창업은 쉽고 수성은 어렵다 : 영조의 경복궁 되살리기
4. 반대가 많은 대형 사업, 관건은 공감이다
5. 영조가 민심 청취에 직접 나선 이유는?
6. 공공에 기여한 자에게 기회를! : 영조의 공신 활용법
7. 전통의 부활, 재창조 : 영조의 친경(親耕)
8. 실효를 겨냥한 정조의 복지 : 척서단 제공
9. 모두에 실질적 혜택을! 그러나… : 정조의 사면령
10. 한 가지만 고쳐서는 안 된다 : 상피 제도

제5장
변혁의 시대 리더의 권위 : 묘수 혹은 악수

1. 내로남불의 정치 : 당동벌이(黨同伐異)
2. 게으른 부하에 대한 영조와 정조의 다른 대처법
3. 영조가 소론을 남겨둔 까닭 : 이인좌의 난
4. 같은 생각을 품은 자, 나와 엎드리라 : 나주 벽서 사건
5. 버릇없는 박문수는 어떻게 보검의 손잡이가 되었을까
6. 무례한 신하를 제압하는 방법 : 영조와 대보단
7. 가혹하게 처벌하면 부조리가 사라질까 : 영조의 팽형 쇼
8. 오늘 저녁은 배불리 먹지 마라 : 정조의 사조직, 규장각
9. 사적인 정을 쌓아야 한다! : 정조의 비선, 동덕회
10. 정조, 내가 바로 만천명월주인옹이다

저자소개

호서대학교 혁신융합학부 교수.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뒤 미국 UCLA에서 Postdoctoral Scholar 과정을 거쳤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연구원, 실학박물관 학예사, 덕성여대 연구교수 등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 『조선후기 수령 행정의 실제』 『영조어제 해제 6』 『실학, 조선의 르네상스를 열다』(공저) 『인도, 신이 인간이 되어 사는 세상』(공저) 등이 있다.

조선 후기사 중 행정 분야로 연구를 시작했지만, 인접 학문과의 융합에 뜻을 두고 다방면으로 관심을 넓혔다. ‘조선의 생활문화나 제도의 전통이 근대를 넘어 현대로 연결된 지점은 없을까’ ‘조선의 상업은 왜 오늘날의 경영이나 기업으로 연결되지 못했을까’ 등을 궁리하며 지방사, 생활사, 왕실사, 법제사, 상업사, 경영사, 기업사로 연구 영역을 확대했다. 학문 영역의 벽을 넘는 중간적 주제들에 대한 관심은 지금도 여전하다.

아울러, 오늘날의 다양한 사회문제가 어디서 비롯됐는지, 그 시원적인 조각들을 찾아내는 데에도 힘을 쏟고 있다. 꼭 역사에서 교훈을 찾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역사라는 ‘빅데이터’의 활용법을 공유하는 작업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전공 연구와 대학 강단에서의 교육은 물론, 대중 인문 강연 또한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온라인 강연 플랫폼, 그리고 유튜브 ‘인문채널 휴’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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