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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라 마구라

몽야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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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몽야구작
夢野久作
이동민
바니타스
서명/저자사항도구라 마구라 / 유메노 큐사쿠 지음 ; 이동민 옮김.
발행사항서울 : 피뢰침북스 : 크롭써클, 2008.
형태사항전2권 ; 20 cm.
원서명ドグラ·マグラ : 幻魔怪奇探偵小說
ISBN9788992723381(v.1)
9788992723398(v.2)
9788992723374(Set)
일반주기"유메노 큐사쿠"의 한문명은 "夢野久作" 임.
기획·편집: 바니타스
서지주기서지적 각주 포함
내용주기제1권: 상 -- 제2권: 하
비통제주제어일본소설,추리소설,탐정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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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350869 895.63 몽6217ㄷ이 v.1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2 E350870 895.63 몽6217ㄷ이 v.1 c.2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중 2023-02-13
인쇄
3 E350871 895.63 몽6217ㄷ이 v.2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4 E350872 895.63 몽6217ㄷ이 v.2 c.2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광기와 살인을 그린 유메노 큐사쿠의 기이한 추리소설!

일본의 대표적인 탐정소설가 유메노 큐사쿠의 대표작『도구라 마구라』

상권. 1935년에 출간된 작품으로, 국내 처음 완역한 것이다. <허무에의 

공물>과 <흑사관살인사건>과 함께 일본 본격탐정소설 3대 기서 중 하나

로 꼽힌다. 구상에서 탈고까지 10년이 걸렸으며, 작가 스스로 "이것을 

쓰기 위...

목차 전체

광기와 살인을 그린 유메노 큐사쿠의 기이한 추리소설!

일본의 대표적인 탐정소설가 유메노 큐사쿠의 대표작『도구라 마구라』

상권. 1935년에 출간된 작품으로, 국내 처음 완역한 것이다. <허무에의

공물>과 <흑사관살인사건>과 함께 일본 본격탐정소설 3대 기서 중 하나

로 꼽힌다. 구상에서 탈고까지 10년이 걸렸으며, 작가 스스로 "이것을

쓰기 위해 태어났다"고 말했을 만큼 남다른 애정이 담겨 있다.

선조의 저주받은 피를 이어받은 미소년이 깊은 밤 환마에 휘둘려 눈을

뜨고, 세 번이나 유래를 찾을 수 없는 비극을 연출한다. 이후 소년은 정

신병과 병실에 수용되고, 자기 자신을 모델로 한 전율스러운 사소설을

완성한다. 그 소설을 통해 소년은 여러 정신과학실험을 당하면서 무시무

시한 자신의 범죄 사실을 알아가는 괴로움을 상세하게 토로하는데….

광기와 살인을 주제로 한 이 소설은 일본 추리, 환상, 호러, 과학소설의

시초가 되었다. 소년의 저주받은 피에 대한 비밀과, 두 천재 과학자의

학문적 흥미와 연애가 뒤얽히면서 또다른 갈등을 낳는다. 정신이상 범죄

자의 심리실험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신비스러운 분위기, 엽기적 표현,

과학적 사고, 에로티즘 등이 어우러지며 오싹한 기운을 느끼게 한다.

저자소개

지은이 유메노 큐사쿠(夢野久作)
1889년 후쿠오카 출생. 
일본을 대표하는 SF작가, 탐정소설가, 환상문학 작가이다. 
근래에는 ''''유메노'''', ''''유메Q'''' 등으로 부르며 칭송하는 이들도 적잖다. 
본명은 스기야마 타이도, 어릴적 이름은 나오키였다. 
친부는 일본 후쿠오카계 우익정치집단 <겐요샤>의 거두 스기야마 시게마루로 아버지와의 관계가 유메노의 유니크한 작품세계를 형성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소녀지옥』,『오시에의 기적』,『견신박사』,『병에 담긴 지옥』등 괴기적이고 환상성이 짙은 작품을 다수 발표하였으며 이들 작품은 일본의 영화, 만화, 게임 등에 시대를 초월한 영향을 끼쳤다.   
그 중 구상에서 탈고까지 10년 이상이 걸린 『도구라 마구라』는 읽는 동안 한번쯤은 정신이상을 불러일으킨다는 저자의 대표작으로 일본본격탐정소설 3대 기서로 불린다. 
유메노는 『도구라 마구라』를 발표한 이듬해(1936) 뇌출혈로 사망하여 작품과 더불어 하나의 전설이 되었다.

옮긴이 이동민
1월 4일 서울출생. 한양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다. 삼원동화에서 애니메이터로 활동하였으며 단편애니메이션 <마로니에 공원>, 다큐멘터리 <한국 만화영화 40년사> 등의 제작에 참여했다. 이후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사설 연구소‘알렉산드리아’에서 글쓰기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알폰스 무하와 사라 베르나르』(도서출판 재원)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동양화를 배우다』(고려문화사),『색채의 마력』(아트북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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