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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현상학과 현상학적 철학의 이념들

Husserl, Edm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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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Husserl, Edmund, 1859-1938
Schuhmann, Karl
Biemel, Marly
이종훈
서명/저자사항순수현상학과 현상학적 철학의 이념들 / 에드문트 후설 지음 ; 이종훈 옮김.
발행사항파주 : 한길사, 2009.
형태사항3권 : 도판 ; 24 cm.
총서사항한길 그레이트북스 = Hangil great books ; 102-104
원서명Ideen zu einer reinen Phaenomenologie und Phaenomenologischen Philosophie
ISBN9788935659579(v.1)
9788935659586(v.2)
9788935659593(v.3)
9788935659609(세트)
일반주기색인 수록
후설 연보 수록
원서편집 : Karl Schuhmann, Marly Biemel
권말부록 수록
내용주기v.1, 순수현상학의 일반적 입문. - v.2, 구성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 v.3, 현상학과 학문의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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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393322 142.7 H9723i이 v.1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2 E393323 142.7 H9723i이 v.2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3 E393324 142.7 H9723i이 v.3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에그문드 후설이 1913년 발표한 『순수현상학과 현상학적 철학의 이념들』의 「순수현상학의 일반적 입문」을 완역한 책이다. 현상학은 현대 철학뿐 아니라 인문 사회과학 문화 예술 전반에 깊은 영향을 끼쳐왔다. 그러나 현상학의 창시자인 후설을 본격적으로 다루는 연구는 점차 적어지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후설의 사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쓰였다...

목차 전체

에그문드 후설이 1913년 발표한 『순수현상학과 현상학적 철학의 이념들』의 「순수현상학의 일반적 입문」을 완역한 책이다. 현상학은 현대 철학뿐 아니라 인문 사회과학 문화 예술 전반에 깊은 영향을 끼쳐왔다. 그러나 현상학의 창시자인 후설을 본격적으로 다루는 연구는 점차 적어지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후설의 사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쓰였다. 책 자체로도 후설의 사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중요한 용어나 개념, 문제점, 언급되는 인물에 대해 간단히 요약해 역주를 달았다.

목차

목차 일부

[제 1권]

엄밀한 이성비판으로서의 선험적 현상학_이종훈
머리말
제1장 본질과 본질인식
제2장 현상학적 근본고찰
제3장 순수현상학의 방법론과 문제제기에 관해
제4장 이성과 실제성
찾아보기 


[제 2권]

제1장 물질적 자연의 구성
제2장 동물적 자연의 구성
제3장 정신적 세계의 구성 


[제 3권]

제1절 실재성...

목차 전체

[제 1권]

엄밀한 이성비판으로서의 선험적 현상학_이종훈
머리말
제1장 본질과 본질인식
제2장 현상학적 근본고찰
제3장 순수현상학의 방법론과 문제제기에 관해
제4장 이성과 실제성
찾아보기 


[제 2권]

제1장 물질적 자연의 구성
제2장 동물적 자연의 구성
제3장 정신적 세계의 구성 


[제 3권]

제1절 실재성의 상이한 영역들
제2절 심리학과 현상학의 관련
제3절 현상학과 존재론의 관계
제4절 해명의 방법

저자소개

에드문트 후설 Edmund Husserl
 현상학의 창시자로 독일에서 유태인으로 태어나 할레 대학의 강사, 괴팅겐 대학의 강사와 교수, 프라이부르크 대학의 교수를 거쳐 은퇴 후 오히려 더욱 왕성한 의욕과 새로운 각오로 연구와 강연에 매진하면서 죽는 날까지, “철학자로 살아왔고 철학자로 죽고 싶다”는 자신의 유언 그대로, 진지한 초심자의 자세로 끊임없이 자기비판을 수행한 말 그대로 ‘철학자’ 자체였다.
이 50여 년의 외길 삶은 이론과 실천, 가치를 포괄하는 보편적 이성을 통해 모든 학문의 타당한 근원과 인간성의 목적으로 되돌아가 물음으로써 궁극적 자기책임에 근거한 이론(앎)과 실천(삶)을 정초하려는 ‘엄밀한 학문(strenge Wissenschaft)으로서의 철학’(선험적 현상학)의 이념을 추구한 것이다. 그 방법은 기존의 철학으로부터 정합적으로 형이상학적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편견에서 해방되어 의식에 직접 주어지는 ‘사태 자체로(zur Sachen selbst)’ 되돌아가 직관하는 것이다.
이 이념과 방법은 철학의 참된 출발을 부단히 모색해 갔던 험난한 구도자의 길에서 조금도 변함이 없었다. 물론 초기 저술의 정태적 분석과 후기 저술이나 유고의 발생적 분석에서 드러난 모... 현상학의 창시자로 독일에서 유태인으로 태어나 할레 대학의 강사, 괴팅겐 대학의 강사와 교수, 프라이부르크 대학의 교수를 거쳐 은퇴 후 오히려 더욱 왕성한 의욕과 새로운 각오로 연구와 강연에 매진하면서 죽는 날까지, “철학자로 살아왔고 철학자로 죽고 싶다”는 자신의 유언 그대로, 진지한 초심자의 자세로 끊임없이 자기비판을 수행한 말 그대로 ‘철학자’ 자체였다.
이 50여 년의 외길 삶은 이론과 실천, 가치를 포괄하는 보편적 이성을 통해 모든 학문의 타당한 근원과 인간성의 목적으로 되돌아가 물음으로써 궁극적 자기책임에 근거한 이론(앎)과 실천(삶)을 정초하려는 ‘엄밀한 학문(strenge Wissenschaft)으로서의 철학’(선험적 현상학)의 이념을 추구한 것이다. 그 방법은 기존의 철학으로부터 정합적으로 형이상학적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편견에서 해방되어 의식에 직접 주어지는 ‘사태 자체로(zur Sachen selbst)’ 되돌아가 직관하는 것이다.
이 이념과 방법은 철학의 참된 출발을 부단히 모색해 갔던 험난한 구도자의 길에서 조금도 변함이 없었다. 물론 초기 저술의 정태적 분석과 후기 저술이나 유고의 발생적 분석에서 드러난 모습에는 많은 차이가 있지만, 이것들은 서로 배척되는 것이 아니라, 마치 어떤 건물에 대한 평면적 파악과 입체적 조망처럼, 전체를 이해하는 데 필수불가결한 보완 관계이다.
수학의 기초를 논리학에서, 논리학의 기초를 인식론에서 찾았고, 또 이 기술(記述)적 현상학을 정초할 선험(先驗)적 현상학을 해명했던 그는 생전에 『산술철학』(1891), 『논리연구』(1900∼1901), 『엄밀한 학문으로서의 철학』(1911), 『순수 현상학과 현상학적 철학의 이념들』 제1권(1913), 『형식 논리학과 선험 논리학』(1929), 『데카르트적 성찰』(1931), 『유럽 학문의 위기와 선험적 현상학』(1936)을 남겼다.
후설 현상학은, 객관적 실증과학을 극복할 새로운 방법론으로 간주되든 독자적 철학으로 간주되든, ‘현상학 운동’으로 발전해 가면서 실존주의·인간학·해석학·구조주의·존재론·심리학·윤리학·신학·미학뿐 아니라 사회과학과 문화예술 전반에 다양하게 응용되면서 강력한 영향을 지금도 미치고 있다.
그가 남긴 방대한 유고(유태인 저서 말살 운동으로 폐기될 위험에서 구출된 약 4만 5000장의 속기 원고와 1만여 장의 타이프 원고)는 벨기에 루뱅대학의 후설 아카이브(Husserl-Archiv)가 1950년부터 후설 전집을 출간한 이래 2005년 제38권까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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