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심로고

로컬네비게이션

전체메뉴

전체메뉴

검색

상세정보

다, 그림이다 : 동서양 미술의 완전한 만남

손철주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손철주
이주은
서명/저자사항다, 그림이다 : 동서양 미술의 완전한 만남 / 손철주 ; 이주은 [공]지음.
발행사항파주 : 이봄 : 문학동네, 2011.
형태사항285 p. : 채색삽도, 초상 ; 22 cm.
ISBN9788954616478
비통제주제어미술,동양미술,서양미술
서비스 이용안내
  • 보존서고도서 신청보존서고도서 신청
  • 서가에 없는 도서서가에 없는 도서
  • 야간대출 이미지야간대출
  • 인쇄인쇄

전체

전체 소장정보 목록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412198 702 손8133ㄷ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2 E412199 702 손8133ㄷ c.2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중 2023-04-03
인쇄

초록

목차 일부


동서양의 그림으로 만나는 그리움

동서양 미술의 완전한 만남『다 그림이다』. 이 책은 전통 회화와 동양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갖추고 감성을 자극하는 이야기를 풀어내는 손철주, 서양 미술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통찰의 바탕 위에서 담백하고 감칠맛 글쓰기를 하는 이주은이 함께 동서양의 그림을 살펴본다. 현대의 바쁜 삶에서 잊혀져간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

목차 전체


동서양의 그림으로 만나는 그리움

동서양 미술의 완전한 만남『다 그림이다』. 이 책은 전통 회화와 동양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갖추고 감성을 자극하는 이야기를 풀어내는 손철주, 서양 미술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통찰의 바탕 위에서 담백하고 감칠맛 글쓰기를 하는 이주은이 함께 동서양의 그림을 살펴본다. 현대의 바쁜 삶에서 잊혀져간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모습들 10가지를 선정하여 동서양에서는 그것을 어떻게 설정하였고 표현하였는지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옛 그림에서 얻은 지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삶의 가치를 바로 세울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책의 서문에는 두 작가가 나눈 편지를 지켜봐온 소설가 김훈이 ‘그림의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한 글을 담아냈다. 이 책을 통해 친근하게 그림에 다가감으로써 삶을 더욱 더 소중하게 느끼며, 왜 어떤 사람들에게는 예술이 삶이고 삶이 예술인지 깨닫는 계기를 마련한다.

목차

목차 일부


서문: 죽은 새들을 곡(哭)함 -김훈
시작하며: 삶을 그리는 일
프롤로그: 삶이란, 그림이란...

1. 첫 번째, 그리움
그리움은 무엇입니까?
지나간 것들에 대한 애틋함인가요

2. 두 번째, 유혹
치명적이나 너그럽고 또 슬픈 것
에덴의 사과이며 바쿠스의 포도주인 것

3. 세 번째, 성공과 좌절
좌절 없이 사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좌절도 성공의 족적입...

목차 전체


서문: 죽은 새들을 곡(哭)함 -김훈
시작하며: 삶을 그리는 일
프롤로그: 삶이란, 그림이란...

1. 첫 번째, 그리움
그리움은 무엇입니까?
지나간 것들에 대한 애틋함인가요

2. 두 번째, 유혹
치명적이나 너그럽고 또 슬픈 것
에덴의 사과이며 바쿠스의 포도주인 것

3. 세 번째, 성공과 좌절
좌절 없이 사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좌절도 성공의 족적입니다

4. 네 번째, 내가 누구인가
흔들림 없는 맑은 심지
현실과 이상의 어긋남

5. 다섯 번째, 나이
앞서 노년을 그려보다
삶만큼 죽음을 긍정하다

6. 여섯 번째, 행복
모자람도 더함도 없이
단 한 번 그 순간

7. 일곱 번째, 일탈
옛 사람들의 일탈
속수무책의 자유로움

8. 여덟 번째, 취미와 취향
취미, 은밀해서 좋고 고약해도 기특한 것
취향, 조금 더 나다운 것

9. 아홉 번째, 노는 남자와 여자
노는 남녀의 수작
놀아본 자의 뜻밖의 매혹

10. 열 번째, 어머니, 엄마
거룩한 마음
따뜻한 밥 한 끼

손철주, 동양의 미술을 말하다
이주은, 서양의 미술을 말하다

그림목록

저자소개


저자 : 손철주
저자 손철주는 신문사에서 미술 담당 기자로 오랫동안 국내외 미술 현장을 취재했다. 신문사 문화부장과 취재본부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사단법인 우리문화사랑의 운영위원이자 ‘학고재’ 주간 및 미술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꽃피는 삶에 홀리다』『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그림 보는 만큼 보인다』가 있다.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는 1998년 초판 발행 이래 미술교양서 최고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으며, 전문가들로부터 90년대를 대표하는 책 100선으로 뽑히기도 했다. 작가들의 덜 알려진 과거에서 끄집어낸 이야기, 동서양 작가들의 빗나간 욕망과 넘치는 열정, 좀처럼 읽히지 않는 작품에 숨겨진 암호, 흥미진진한 미술시장 뒷담화, 푸근한 우리네 그림이야기 등이 담겨 있어 미술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저자 : 이주은
저자 이주은은 현재 대학에서 미술사를 강의하며, 미술작품을 연구하여 다양한 저서들을 출간하고 있는 작가이다. 삶이 막막할 때면 그림을 가만히 들여다보며 치유의 길을 묻는다는 그녀는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미술교육학과 교수이다. 그녀는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한 뒤, 3년 동안 대기업에서 무난한 직장생활을 했다. 그러다 눈 깜짝할 사이에 흐른 시간 앞에서 진정 자신이 몰입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고, 평소 이미지의 역사와 그 소통 방식에 매력을 느끼던 그녀는 미술사를 선택했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덴버대학교에서 「로제티의 제인 모리스 초상에 관한 연구」고 서양미술사 석사 학위를, 돌아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빅토리안 회화의 인물상을 통해 본 근대 영국 사회의 특성」으로 현대미술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빅토리아의 비밀』(2005)이 있으며, 이 책을 통해 그녀는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은 욕구를 아름다운 빅토리아 그림 속에 숨은 이야기로 풀어내었다. 또한 심리치유 에세이 『그림에, 마음을 놓다』를 통해서는 그림을 통해 내면의 상처를 스스로 또는 나와 비슷한 상황에 처했던 이들의 감정을 공유함으로써 극복하는 새로운 치유법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엄마의 명화편지』는 엄마와 아이가 나란히 앉아 그림을 통해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한 책이고, 『모던 유럽 아트: 인상주의에서 추상미술까지』(2004)와 『1960년대 이후의 현대미술』(공역)등을 번역하기도 하였다. 논문으로는 「빅토리안 회화의 인물상을 통해 본 근대 영국 사회의 특성」, 「대중문화적 요소를 절충한 라파엘전파의 유미주의」, 「19세기 영국 회화에서의 남자다움의 재현」 등이 있다.

이전 다음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총 10점 중 별0점
  • 별5점
  • 총 10점 중 별9점
  • 별4점
  • 총 10점 중 별7점
  • 별3점
  • 총 10점 중 별5점
  • 별2점
  • 총 10점 중 별3점
  • 별1점
  • 총 10점 중 별1점
  • 총 10점 중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글자수:0
맨 위로가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