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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받지 못한 사람들

Ishiguro, Kaz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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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Ishiguro, Kazuo, 1954-
김석희
서명/저자사항위로받지 못한 사람들 / 가즈오 이시구로 지음 ; 김석희 옮김.
발행사항서울 : 민음사, 2011.
형태사항2권 ; 21 cm.
총서사항모던 클래식 ; 053-054
원서명(The) unconsoled
ISBN9788937490538(v.1)
9788937490545(v.2)
9788937490002(세트)
수상주기첼튼햄 상, 1995
비통제주제어영국소설,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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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422328 823.9 I7941u김 v.1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2 E422329 823.9 I7941u김 v.1 c.2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3 E422330 823.9 I7941u김 v.2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4 E422331 823.9 I7941u김 v.2 c.2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위안을 바라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쓸쓸한 하모니!

어딘가 있을지 모를 구원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의 이야기 『위로받지 못한 사람들』 제1권. 현대 영미권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부커 상 수상작가인 가즈오 이시구로의 소설로 첼튼햄 상을 받았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가 성공을 위해 버려야 했던 가치들을 되살리려 하지만 결국 실패하고 마는 과정이 현실과 꿈, 과...

목차 전체


위안을 바라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쓸쓸한 하모니!

어딘가 있을지 모를 구원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의 이야기 『위로받지 못한 사람들』 제1권. 현대 영미권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부커 상 수상작가인 가즈오 이시구로의 소설로 첼튼햄 상을 받았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가 성공을 위해 버려야 했던 가치들을 되살리려 하지만 결국 실패하고 마는 과정이 현실과 꿈,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경계가 없는 몽환적인 배경에서 펼쳐진다. 젊은 날 놓쳐 버린 것들의 소중함을 깨닫지만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좌절감에 몸부림치는 주인공의 모습이, 지난날에 대한 회한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반영하고 있다. 초현실적인 가상의 도시를 배경으로 현대인의 쓸쓸한 자화상과 심리를 그려낸 작품이다.

목차

목차 전체


1부
2부

저자소개


저자 : 가즈오 이시구로
저자 가즈오 이시구로(Kazuo Ishiguro)는 1954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나 1960년 영국으로 이주해 켄트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이스트앵글리아 대학에서 문예 창작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을 배경으로 태평양 전쟁 이후의 상처와 현재를 절묘하게 엮어 낸 첫 소설 『창백한 언덕 풍경』(1982)으로 위니프레드 홀트비 기념상을 받았다. 일본인 예술가의 회고담을 그린 『부유하는 세상의 예술가』(1986)로 휘트브레드 상과 이탈리아 스칸노 상을 받고 부커 상 후보에 올랐다. 1989년에 발표한 세 번째 소설 『남아 있는 나날』로 부커 상을 받으면서 세계적인 작가로 떠올랐다. 이 소설은 제임스 아이보리 감독의 영화로 제작되어 또 한 번 화제가 되었다. 가상의 도시를 배경으로 현대인의 심리를 몽환적으로 그린 『위로받지 못한 사람들』(1995)은 첼튼햄 상을 받았고, ‘고향’의 문제를 천착한 『우리가 고아였을 때』(2000) 역시 부커 상 후보에 오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2005년에 발표한 『나를 보내지 마』는 복제 인간의 사랑과 슬픈 운명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에 의문을 제기한 화제작이자 작가의 대표작이다. 이 작품은 타임 ‘100대 영문 소설’ 및 ‘2005년 최고의 소설’로 선정되었고, 전미 도서협회 알렉스 상, 독일 코리네 상 등을 받았다. 그 외에도 음악과 황혼에 대한 다섯 단편을 모은 『녹턴』(2009)까지 가즈오 이시구로는 인간과 문명에 대한 비판을 작가 특유의 문체로 잘 녹여 낸 작품들로 현대 영미권 문학을 이끌어 가는 거장의 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 문학적 공로를 인정받아 1995년 대영제국 훈장을, 1998년 프랑스 문예훈장을 받았다.

역자 : 김석희
역자 김석희는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불문과를 졸업하고 대학원 국문과를 중퇴했다.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으며, 옮긴 책으로는 『로마인 이야기』, 『모비 딕』, 『고야』, 『몽테뉴』, 『해저 2만리』, 『신비의 섬』, 『프랑스 중위의 여자』 등이 있다. 1997년 제1회 한국번역상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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