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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자미상 : 미스터리 작가가 읽는 책 : 미쓰다 신조 장편소설

삼진전신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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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삼진전신삼
김은모
서명/저자사항작자미상 : 미스터리 작가가 읽는 책 : 미쓰다 신조 장편소설 / 미쓰다 신조 지음 ; 김은모 옮김.
발행사항서울 : 한스미디어 : 한즈미디어, 2013.
형태사항2책 ; 21 cm.
원서명作者不詳 : [ミステリ作家の讀む本]
ISBN9788959755233(上)
9788959755240(下)
9788959755226(세트)
일반주기 "미쓰다 신조"의 한문명은 "三津田信三" 임
비통제주제어일본소설,호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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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443323 895.636 삼7921ㅈ김 v.1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2 E443324 895.636 삼7921ㅈ김 v.1 c.2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3 E443325 895.636 삼7921ㅈ김 v.2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4 E443326 895.636 삼7921ㅈ김 v.2 c.2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소설을 읽을 때마다 목숨을 위협 받는다!

본격 미스터리와 호러가 결합된 미쓰다 신조의 소설 『작자미상』 상권. ‘미쓰다 신조’라는 이름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작가」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메타적인 구조에 환상괴기담을 섞었다. 미스터리 소설을 한 편씩 읽을 때마다 목숨을 위협받는 책의 공포. 기괴한 동인지 《미궁초자》를 둘러싼 기묘한 독서 체험을 그리고...

목차 전체

소설을 읽을 때마다 목숨을 위협 받는다!

본격 미스터리와 호러가 결합된 미쓰다 신조의 소설 『작자미상』 상권. ‘미쓰다 신조’라는 이름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작가」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메타적인 구조에 환상괴기담을 섞었다. 미스터리 소설을 한 편씩 읽을 때마다 목숨을 위협받는 책의 공포. 기괴한 동인지 《미궁초자》를 둘러싼 기묘한 독서 체험을 그리고 있다.

헌책방에서 《미궁초자》라는 제목의 이상한 동인지를 입수한 미쓰다 신조의 친구 아스카 신이치로. 미쓰다 신조와 아스카 신이치로는 그 동인지에 수록된 첫 번째 소설 「안개 저택」을 읽은 후 상상을 초월하는 짙은 안개의 습격을 받고, 「자식귀 유래」를 읽은 후에는 아이의 수상쩍은 울음소리를 듣는다. 《미궁초자》에 실린 소설 속 세계가 현실 세계에 침입해 괴이한 영향을 끼치는 것. 그로부터 벗어나려면 작품 속 수수께끼를 풀어야만 하고, 한 이야기의 수수께끼를 풀면 다음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는데….

본격 미스터리와 호러가 결합된 미쓰다 신조의 소설 『작자미상』 하권. ‘미쓰다 신조’라는 이름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작가」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메타적인 구조에 환상괴기담을 섞었다. 미스터리 소설을 한 편씩 읽을 때마다 목숨을 위협받는 책의 공포. 기괴한 동인지 《미궁초자》를 둘러싼 기묘한 독서 체험을 그리고 있다.

목차

목차 일부

[제1권]

안라 초


제1화 안개 저택


월요일


제2화 자식귀 유래


화요일


제3화 오락으로서의 살인


수요일


제4화 음화 속의 독살자


목요일


후루혼도

[제2권]

제5화 슈자쿠의 괴물


금요일


토요일 오전


제6화 시계탑의 수수께끼


토요...

목차 전체

[제1권]

안라 초


제1화 안개 저택


월요일


제2화 자식귀 유래


화요일


제3화 오락으로서의 살인


수요일


제4화 음화 속의 독살자


목요일


후루혼도

[제2권]

제5화 슈자쿠의 괴물


금요일


토요일 오전


제6화 시계탑의 수수께끼


토요일 오후


제7화 목 저택


일요일


『미궁초자』


『작자미상』

저자소개

저자 : 미쓰다 신조

저자 미쓰다 신조(三津田 信三)는 일본 나라 현에서 태어났다. 호러 영화를 각별히 사랑하고, 늘 호러와 미스터리의 융합을 시도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여 열광적인 마니아층을 형성한 일본 추리소설계의 대표 작가 중 한 사람이다. 편집자로서도 능력을 발휘한 그는 미스터리와 호러에 관련된 책을 기획하다, 1994년 본격미스터리 소설의 거장 아유카와 데쓰야가 엄선한 앤솔러지 『본격추리3 미궁의 살인자』에 「안개 저택, 미궁초자 제1화」를 실은 것을 시작으로 추리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리고 2001년 『호러작가가 사는 집』(후에 『기관, 호러작가가 사는 집』으로 개제)을 발표해 그만의 독특한 작풍을 독자에게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대표작으로는 『기관, 호러작가가 사는 집』을 비롯하여,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 『염매처럼 신들리는 것』 『일곱 명의 술래잡기』 『사관장』 『백사당』 등이 있다.



역자 : 김은모

저자 김은모는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일본어를 공부하던 도중에 일본 미스터리의 깊은 바다에 빠져들어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옮긴 작품으로 『밀실살인게임』 시리즈를 비롯하여 『자물쇠가 잠긴 방』 『애꾸눈 소녀』 『조화의 꿀』 『달과 게』 『외침과 기도』 『별 내리는 산장의 살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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