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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장소, 환대

김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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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김현경
서명/저자사항사람, 장소, 환대 / 김현경 지음.
발행사항서울 : 문학과지성사, 2015.
형태사항297 p. ; 23 cm.
총서사항현대의 지성 ; 159
ISBN9788932027265
일반주기 부록: 장소에 대한 두 개의 메모
서지주기서지적 각주 수록
비통제주제어현대사회,사회문제,상호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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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475717 301 김942ㅅ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2 E475718 301 김942ㅅ c.2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사람, 장소, 환대』는 ‘사회적 성원권’, ‘환대’ 등의 문제를 오랜 기간 연구해온 인류학자 김현경의 첫 저서이다. 우리는 어떻게 이 세상에 들어오고, 사람이 되는가? 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 세상에 받아들여진 것인가 아니면 이 세상에 받아들여졌기 때문에 사람이 된 것인가? 다시 말해 ‘사람’이라는 것은 지위인가 아니면 조건인가? 조건부의 환대 역시 환...

목차 전체

『사람, 장소, 환대』는 ‘사회적 성원권’, ‘환대’ 등의 문제를 오랜 기간 연구해온 인류학자 김현경의 첫 저서이다. 우리는 어떻게 이 세상에 들어오고, 사람이 되는가? 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 세상에 받아들여진 것인가 아니면 이 세상에 받아들여졌기 때문에 사람이 된 것인가? 다시 말해 ‘사람’이라는 것은 지위인가 아니면 조건인가? 조건부의 환대 역시 환대라고 할 수 있을까? 우리에게 주어진 환대가 언제라도 철회될 수 있다면, 우리는 진정한 의미에서 환대되지 않은 게 아닐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들에 답하며, 사회를 ‘시계’, 즉 기능을 가진 구조들의 총체나 ‘벌집ㅡ재생산적 실천을 하는 주체들에 의해 재생산되는 구조’에 비유하는 구조기능주의에서 벗어나, 사람, 장소, 환대라는 세 개념을 중심으로 사회를 다시 정의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저자는 사유의 궤적이 드러나는 묵직한 질문들을 던지면서도, 추상적인 개념에 의지하기보다는 다방면의 참고문헌들을 적재적소에 활용하여 논의를 전개해나감으로써 일반 독자들도 지적 자극과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목차

목차 일부

프롤로그 그림자를 판 사나이 

1장 사람의 개념 
태아 
노예 
군인 
사형수 

2장 성원권과 인정투쟁 
주인과 노예 
외국인의 문제 
오염의 메타포 

3장 사람의 연기/수행 
가면과 얼굴 
명예와 존엄 

4장 모욕의 의미 
인격에 대한 의례 
배제와 낙인 
신분과 모욕 
사회의 발견 
“사람이 되어라” 
굴...

목차 전체

프롤로그 그림자를 판 사나이 

1장 사람의 개념 
태아 
노예 
군인 
사형수 

2장 성원권과 인정투쟁 
주인과 노예 
외국인의 문제 
오염의 메타포 

3장 사람의 연기/수행 
가면과 얼굴 
명예와 존엄 

4장 모욕의 의미 
인격에 대한 의례 
배제와 낙인 
신분과 모욕 
사회의 발견 
“사람이 되어라” 
굴욕에 대하여 

5장 우정의 조건 
순수한 우정과 순수한 선물 
가부장제를 보완하는 국가 
증여와 환대 
공동체에 대한 두 개의 상상 

6장 절대적 환대 
신원을 묻지 않는 환대 
보답을 요구하지 않는 환대 
복수하지 않는 환대 

7장 신성한 것 
죽은 자의 자리 
서바이벌 로터리 

부록 장소에 대한 두 개의 메모 
장소/자리의 의미 
여성과 장소/자리 

감사의 말

저자소개

저자 김현경은 서울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공부하고, 프랑스로 건너가 사회과학고등연구원에서 ''역사와 문명''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위 논문은 한국의 근대화와 해외유학 관행에 대한 것이었다. 한국에 돌아온 뒤에는 서울대, 덕성여대, 연세대 등에서 인류학을 가르쳤다. 독립연구자로서의 정체성을 추구하고 있으며, 학술 논문에도 대중적인 에세이에도 속하지 않는 새로운 글쓰기 형식을 실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공간주권으로의 초대』(공저)가, 옮긴 책으로 『언어와 상징 권력』,『역사를 어떻게 쓰는가』(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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