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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하류노인이 온다 : 노후 절벽에 매달린 대한민국의 미래

등전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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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등전효
홍성민
전영수
서명/저자사항2020 하류노인이 온다 : 노후 절벽에 매달린 대한민국의 미래 / 후지타 다카노리 지음 ; 홍성민 옮김.
발행사항서울 : 청림, 2016.
형태사항295 p. : 삽화, 표 ; 23 cm.
원서명下流老人 : [一億總老後崩壞の衝擊]
ISBN9788935211029
일반주기 후지타 다카노리의 한문명은 '藤田孝'임
감수: 전영수
부록: 하류노인 방지에 관한 한국의 관련제도
비통제주제어노인,하류노인,노인빈곤,노후대책,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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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493967 362.6 등7322ㅎ홍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2 E493968 362.6 등7322ㅎ홍 c.2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앞으로 5년, 사상 최악의 노후 붕괴가 시작된다!

전 세계적인 경제 불황, 기대수명의 증가, 가족 관계의 붕괴 속에서 고령 사회가 진행되는 선진국에서의 노인빈곤이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 특히 이웃나라 일본의 고령화 문제는 더하다. 우리나라보다 노인복지 체계가 잘 구성되어 있다는 일본에서는 요즘 ‘하류노인’이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지며 노인빈곤이 사회 문제...

목차 전체

앞으로 5년, 사상 최악의 노후 붕괴가 시작된다!

전 세계적인 경제 불황, 기대수명의 증가, 가족 관계의 붕괴 속에서 고령 사회가 진행되는 선진국에서의 노인빈곤이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 특히 이웃나라 일본의 고령화 문제는 더하다. 우리나라보다 노인복지 체계가 잘 구성되어 있다는 일본에서는 요즘 ‘하류노인’이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지며 노인빈곤이 사회 문제로 급부상하고 있다.

『2020 하류노인이 온다』는 한 발 앞서 고령화 사회를 맞이한 일본의 하류노인의 실태와 그들이 하류로 전락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구제 방법을 실사례를 통해 낱낱이 보여준다. ‘연명장치와 돈’과 관련된 생명에 대한 존엄성 문제, ‘빈 집의 증가’와 관련된 문제, ‘노인에 대한 사기 유형’과 관련된 범죄까지. 고령화에 따르는 여러 사회 문제를 다양한 자료와 도표를 통해 보여주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한다.

목차

목차 일부

[감수의 글] ‘하류노인’ 현상을 방치하면 한국의 내일은 없다
[한국어판 서문] 고령화 문제, 한국과 일본이 함께 고민해야 한다
[프롤로그] ‘하류노인’ 문제,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1장 하류노인이란 무엇인가
하류노인이란 어떤 사람들인가 
하류노인에게 ‘없는’ 3가지 
하류노인 문제의 악영향 1 부모와 자녀 세대가 함께 파산한다 
하류...

목차 전체

[감수의 글] ‘하류노인’ 현상을 방치하면 한국의 내일은 없다
[한국어판 서문] 고령화 문제, 한국과 일본이 함께 고민해야 한다
[프롤로그] ‘하류노인’ 문제,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1장 하류노인이란 무엇인가
하류노인이란 어떤 사람들인가 
하류노인에게 ‘없는’ 3가지 
하류노인 문제의 악영향 1 부모와 자녀 세대가 함께 파산한다 
하류노인 문제의 악영향 2 가치관의 붕괴를 초래한다 
하류노인 문제의 악영향 3 젊은 층의 소비가 침체된다 
하류노인 문제의 악영향 4 저출산을 가속화시킨다

2장 하류노인의 현실은 어떠한가
생활 빈곤자의 현실은 어떠한가 
사례 1 산나물을 캐어 하루를 연명하는 독거노인 
사례 2 병에 걸린 자녀를 돌보느라 생활이 어렵게 된 노인 
사례 3 큰 병에 걸려 모아둔 돈을 모두 써버린 독거노인
사례 4 치매로 인한 가족 붕괴로 퇴직금을 탕진한 노인
고령자 빈곤이 심화되고 있다  
지원해도 줄지 않는 하류노인

3장 누구나 하류노인이 될 수 있다
‘보통’에서 ‘하류’로 전락하는 대표적인 유형 
현상편 유형 1 질병과 사고로 과도한 의료비를 지불하다 
현상편 유형 2 고령자 요양시설에 입소할 수 없다 
현상편 유형 3 자녀가 워킹푸어나 은둔형 외톨이로 부모에게 의존하다 
현상편 유형 4 황혼이혼이 증가하다 
현상편 유형 5 치매에 걸려도 의지할 가족이 없다  
칼럼?돈이 없으면 연명장치의 스위치도 꺼진다? 
가까운 미래편 1 ‘노후 붕괴’ 시대가 온다 
가까운 미래편 2 받을 수 있는 연금액이 감소할 것이다 
가까운 미래편 3 연수입 400만 엔 이하는 하류화할 위험이 높다 
가까운 미래편 4 경제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 
가까운 미래편 5 시간이 흐르면 돈의 가치는 달라진다 
가까운 미래편 6 비정규직은 하류화할 위험이 높다 
가까운 미래편 7 미혼율의 증가로 독거노인이 더욱 늘고 있다 
칼럼? ‘빈집’ 처분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

4장 ‘가난 자기 책임론’이 하류화를 만든다
노력하지 못하는 사람은 죽어야 하는가? 
하류노인의 구제는 세금 낭비다? 
 차별과 비난으로 고통받고 있는 하류노인 
조용히 죽어가는 하류노인 
절대적 빈곤과 상대적 빈곤의 이해가 필요하다  
‘의존심’을 허락하지 않는 사회 
가난 자기 책임론의 모순과 위험  
구제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는 사람이란 없다

5장 제도 피로와 무대책이 낳은 하류노인 : 개인에 의존하는 정부
1. 가족 도움을 전제로 한 연금제도의 문제: 주 수입원이 연금으로 한정되어 있다 
2. 감소하는 급여와 오르는 물가 문제: 저축·자산이 불충분하다  
3. ‘의료 난민’에 따르는 고독사 문제: 의료비가 불충분하다 
4. 하류노인을 구제하지 못하는 복지제도: 개호보험이 불충분하다 
5. 살 곳을 잃은 고령자의 주거 문제: 주택이 불충분하다 
6. 하류노인의 고립화 문제: 관계성 및 유대 구축이 불충분하다 
7. 국가에 의해 조작되는 생활보호 기준의 문제: 생활보호제도가 불충분하다 
8. 노동·취업 지원의 문제: 죽기 직전까지 일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  
8가지 시점에서 본 제도 비판 
 칼럼?하류노인을 착취하는 ‘빈곤 비즈니스’ 문제

6장 어떻게 평온한 노후를 보낼 수 있을까? : 스스로 할 수 있는 자기방어책
지식의 문제(대책편) : 생활보호제도를 정확히 알아두자 
의식의 문제(대책편) : 사회보장제도의 의미를 이해하자 
의료의 문제(대책편) : 지금부터라도 질병과 요양에 대비하자 
의식의 문제(대책편) : 자존심을 버려라 
돈의 문제(예방편) : 얼마를 저축해야 할까? 
마음의 문제(예방편) :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자  
존재하는 장소의 문제(예방편) : 지역의 민간 비영리단체 활동에 참가해보자 
유사시의 문제(예방편) : 도움을 받는 데 적극적이어야 한다 
행복한 하류노인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7장 모두의 노후 붕괴를 막기 위한 제언
하류노인을 만들어내는 것은 국가와 사회다 
빈곤을 막는 방책은 없는가? 
제도를 알기 쉽고 이용하기 쉽게 홍보하라 
생활보호제도를 일부 보험화한다면? 
생활의 일부를 지원하는 역할로서 생활보호를 시행해보자
저소득층을 위한 새로운 주택 정책을 마련하라 
청년층의 빈곤 문제에 개입하라 
빈곤 및 격차 문제와 불평등을 시정하라 
사회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인간이다

[에필로그] 이 책이 고령자의 빈곤 개선에 기여하기를 바라며
[부록] 하류노인 방지에 관한 한국의 관련제도 _감수 : 전영수

저자소개

저자 : 후지타 다카노리

저자 후지타 다카노리(藤田孝典)는 NPO(비영리단체) 법인 홋토플러스 대표. 세이가쿠인대학 인간복지학부 객원 준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 외에 반(反)빈곤네트워크 사이타마 대표, 악덕기업 대책 프로젝트 공동 대표, 후생노동성 사회보장심의회 특별부회위원직을 맡고 있다. 사회복지사로 현장에서 활동하는 한편, 생활보호와 생활 빈곤자 지원 방식에 관한 제언을 하고 있다. 저서로 《빈곤 세대 : 사회의 감옥에 갇힌 젊은이들》,《한 사람도 죽게 할 수 없다(ひとりも殺させない)》 등이 있다.


역자 : 홍성민

역자 홍성민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교토 국제외국어센터에서 일본어를 수료하였다.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잠자기 전 30분》, 《물은 답을 알고 있다》,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스타벅스에서는 그란데를 사라》, 《버릴 줄 아는 사람이 크게 얻는다》 등이 있다.


감수 : 전영수

감수자 전영수는 세대와 사회를 연구하는 경제학자이자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일본학과) 특임교수. 국제금융과 일본경제를 전공했으며 관심사는 고령화와 관련된 자산운용 및 은퇴를 포함한 노후생활ㆍ복지부문이다. 

일본 게이오 대학(경제학부) 방문교수를 역임했고, 한양대학교에서 국제(경제)학 박사학위 취득 후 연구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한국경제신문의 경제주간지 〈한경비즈니스〉에서 금융과 자산 운용을 전담한 기자 출신이다. 저서로는 《세대전쟁》, 《은퇴위기의 중년보고서》, 《이케아 세대, 그들의 역습이 시작됐다》, 《은퇴대국의 빈곤보고서》 등 2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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