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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술사

직수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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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직수교야
서혜영
민지희
유가영
서명/저자사항기억술사 / 오리가미 교야 지음 ; 서혜영, ; 민지희, ; 유가영 [공]옮김.
발행사항파주 : arte : 아르테, 2017.
형태사항3책(363, 307, 262 p.) ; 19 cm.
원서명記憶屋
ISBN9788950969608(v.1)
9788950969615(v.2)
9788950969622(v.3)
9788950969639(세트)
일반주기 '오리가미 교야'의 한자명은 '織守 きょうや' 임
내용주기v.1: 기억을 지우는 사람 -- v.2: 처음이자 마지막 -- v.3: 진실된 고백
수상주기제22회 일본 호러소설대상 대상 독자상, 2015
비통제주제어기억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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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510334 813.3 직57ㄱ서 v.1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2 E510335 813.3 직57ㄱ서 v.1 c.2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3 E510336 813.3 직57ㄱ서 v.2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4 E510337 813.3 직57ㄱ서 v.2 c.2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5 E510338 813.3 직57ㄱ서 v.3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6 E510339 813.3 직57ㄱ서 v.3 c.2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중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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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차 일부

아픈 기억을 지우고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잊고 싶은 기억을 깨끗하게 지워주는 도시전설 속 괴인 ‘기억술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나가는 오리가미 교야의 장편소설 『기억술사』 제1권 《기억을 지우는 사람》. 감성 미스터리이자 애달픈 호러로 일본에서 큰 이슈를 불러일으킨 소설로, 노스탤직 호러라는 신(新) 장르를 개척했다고 ...

목차 전체

아픈 기억을 지우고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잊고 싶은 기억을 깨끗하게 지워주는 도시전설 속 괴인 ‘기억술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나가는 오리가미 교야의 장편소설 『기억술사』 제1권 《기억을 지우는 사람》. 감성 미스터리이자 애달픈 호러로 일본에서 큰 이슈를 불러일으킨 소설로, 노스탤직 호러라는 신(新) 장르를 개척했다고 평가를 받으며 저자의 이름을 알린 대표작이기도 하다.

쓰라린 실연의 기억, 트라우마가 될 만한 혹독한 경험, 소중한 사람을 잃어버리게 된 부주의한 한마디,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수치스러운 기억, 술기운에 부린 추태……. 누구에게나 인생에서 한두 가지는 잊고 싶은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만약 이 모든 기억을 지워주는 사람이 존재한다면 어떨까. 기억술사는 기억을 지우고 싶어 하는 사람 앞에 나타나 기억을 지워준다는 도시전설 속 괴인이다. 십수 년 전에 한 번 나타나 그 존재가 알려지게 되었고, 최근에 다시 그 모습을 드러냈다.

대학 선배 교코를 짝사랑하고 있는 대학생 료이치. 그러나 교코는 치한에 당한 트라우마로 인해 혼자 밤길을 걷지 못한다. 료이치가 집에 데려다주는 것도 무서워할 정도다. 료이치는 교코의 곁에서 공포증을 함께 고쳐보려고 마음먹는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을 해도 교코의 공포증은 좀처럼 치유되지 않고, 결국 그녀는 기억술사에 대한 정보를 모으겠다며 두문불출하더니 하루아침에 치한에게 당했던 기억은 물론 료이치와 관련된 기억까지 잊어버린 채로 나타난다.

이웃집에 살고 있는 소꿉친구 마키도 어렸을 때의 충격으로 기억을 잃어버린 적이 있다는 사실을 떠올린 료이치는 이 모든 것이 기억술사의 소행이라고 확신을 가지고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사람들과 교류하며 본격적으로 기억술사의 정체를 찾아나선다. 그 와중에 대학 강사였던 다카하라의 전화를 받는데, 그와 교류했던 기억이 없던 료이치는 자신 또한 기억술사에게 기억을 잃었다는 사실에 경악하며 그와 접촉하여 기억술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데…….

목차

목차 일부

[제1권]
프롤로그 … 7 
첫 번째 에피소드: 알아차리다 … 13 
현재 이야기 1 … 89 
두 번째 에피소드: 마지막 편지 … 115 
현재 이야기 2 … 177 
세 번째 에피소드: 활동 중지 선언 … 219 
현재 이야기 3 … 267 
네 번째 에피소드: 처음이자 마지막 접촉 … 291 

옮긴이의 말 … 360

[제2권]...

목차 전체

[제1권]
프롤로그 … 7 
첫 번째 에피소드: 알아차리다 … 13 
현재 이야기 1 … 89 
두 번째 에피소드: 마지막 편지 … 115 
현재 이야기 2 … 177 
세 번째 에피소드: 활동 중지 선언 … 219 
현재 이야기 3 … 267 
네 번째 에피소드: 처음이자 마지막 접촉 … 291 

옮긴이의 말 … 360

[제2권]
프롤로그 … 9 
첫 번째 에피소드: 피신처가 필요해 … 25 
현재 이야기 1 … 83 
두 번째 에피소드: 트윈 스타 … 155 
현재 이야기 2 … 251

[제3권]
현재 이야기 3 … 7 
세 번째 에피소드: 저주를 끊는 자 … 55 
현재 이야기 4 … 165 
마지막 에피소드: 고백 … 193

저자소개

저자 : 오리가미 교야 
  
저자 오리가미 교야(織守 きょうや)는 1980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2012년 『영감 검정』으로 제14회 고단샤 BOX 신인상 Powers를 수상했으며, 2013년 1월 고단샤 BOX에서 같은 작품이 출간되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2015년에는 『기억술사』로 제22회 일본 호러소설대상 독자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일본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며 소설을 집필하고 있다. 
오리가미 교야의 주요 작품으로는 『SHELTER/CAGE』, 『구로노 하즈키는 새장에서 잠들지 않는다』, 『301호실의 성자』 등이 있다. 
  

역자 : 서혜영 
  
역자 서혜영은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전문 일한 번역, 통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그렇게는 안 되지』, 『서른 넘어 함박눈』, 『고독한 밤의 코코아』, 『춘정 문어발』,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토토의 눈물』, 『토토의 희망』, 『하기 싫은 아내』, 『떠나보내는 길 위에서』,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 『반딧불이의 무덤』, 『사라진 이틀』, 『보리밟기 쿠체』, 『모리사키 서점의 나날들』, 『한심한 나는 하늘을 보았다』, 『명탐정 홈즈걸』, 『하노이의 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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