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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과 물

배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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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배수아, 1965-
서명/저자사항뱀과 물 / 배수아 지음.
발행사항파주 : 문학동네, 2017.
형태사항309 p. ; 20 cm.
총서사항문학동네 소설집
ISBN9788954648929
내용주기눈 속에서 불타기 전 아이는 어떤 꿈을 꾸었나 -- 얼이에 대해서 -- 노인 울라(Noin Ula) 에서 -- 도둑 자매 -- 뱀과 물 -- 기차가 내 위를 지나갈 때
비통제주제어한국소설,단편소설,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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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515998 895.736 배5733ㅂㄱ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2 E515999 895.736 배5733ㅂㄱ c.2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한국문학의 가장 낯선 존재, 이상하고 아름다운 세계, 배수아 아홉 번째 소설 『뱀과 물』은 배수아의 어린 시절(소녀 시절)로 독자를 이끈다. 작품 속 어린 시절은 ‘비밀스러운 결속’(38쪽)과 환상적인 시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여리고 순수한 것과는 동떨어진 일들. 부모의 부재, 그들을 찾아 떠나는 길, 무거운 가방, 눈이 내리거나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목차 전체

한국문학의 가장 낯선 존재, 이상하고 아름다운 세계, 배수아 아홉 번째 소설 『뱀과 물』은 배수아의 어린 시절(소녀 시절)로 독자를 이끈다. 작품 속 어린 시절은 ‘비밀스러운 결속’(38쪽)과 환상적인 시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여리고 순수한 것과는 동떨어진 일들. 부모의 부재, 그들을 찾아 떠나는 길, 무거운 가방, 눈이 내리거나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날들. 일곱 살이 되면 더는 남자아이 행세를 하지 않아도 되지만, 소중한 존재를 지킬 힘이 여전히 나에게는 없다. 그리고 죽음에 눈을 뜬다. 그러므로 무구한 시절을 거쳐 성인이 된 뒤 혼탁해지는 것이 삶이 아니라는 것. 아련한 마음으로 어린 시절을 돌이켜보는 것은 망상에 다름없다는 것. 그 망상 속 어린아이는 ‘누런 개처럼 돌아다니는 유령’일 뿐이다.

목차

목차 전체

눈 속에서 불타기 전 아이는 어떤 꿈을 꾸었나 
얼이에 대해서 
1979 
노인 울라(Noin Ula)에서 
도둑 자매 
뱀과 물 
기차가 내 위를 지나갈 때 

해설 | 강지희(문학평론가)_영원한 샤먼의 노래

저자소개

저자 : 배수아

저자 배수아는 소설가이자 번역가.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화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소설과사상』에 「천구백팔십팔년의 어두운 방」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03년 장편소설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으로 “해석과 틀을 넘나드는 자유로운 감성과 개성적인 문체”라는 평가를 받으며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했다. 2004년 장편소설 『독학자』로 동서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푸른 사과가 있는 국도』 『훌』 『올빼미의 없음』, 장편소설 『나는 이제 니가 지겨워』 『에세이스트의 책상』 『북쪽 거실』 『알려지지 않은 밤과 하루』, 산문집 『처음 보는 유목민 여인』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페르난두 페소아의 『불안의 서』, 프란츠 카프카의 『꿈』, W. G. 제발트의 『현기증. 감정들』 『자연을 따라. 기초시』, 로베르트 발저의 『산책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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