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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의 도전 : 변방의 자리에서 다른 세계를 상상하다 = Challenge of disability studies

김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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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김도현, 1974-
서명/저자사항장애학의 도전 = Challenge of disability studies : 변방의 자리에서 다른 세계를 상상하다 / 김도현 지음.
발행사항파주 : 오월의봄, 2019.
형태사항423 p. : 삽화 ; 23 cm.
ISBN9791190422000
서지주기서지적 각주, 참고문헌(p. 403-413), 색인(p. 414-423) 포함
기금정보주기이 도서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9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임
비통제주제어장애학,장애인,장애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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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538877 362.4 김22519ㅈㅇ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2 E538878 362.4 김22519ㅈㅇ c.2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차별받기 때문에 무언가를 할 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린 이들의 해방을 위한 여정!

장애인을 비롯해 인간의 위계에서 가장 후미에 위치한 이들의 자리에서 사회를 바라보는 『장애학의 도전』.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장애학 함께 읽기》 등의 책을 통해 장애를 개인의 몸에 존재하는 손상이 아닌 사회적 산물로 볼 것을 강조한 노들장애인야학 교사 겸 노들장애학...

목차 전체

차별받기 때문에 무언가를 할 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린 이들의 해방을 위한 여정!

장애인을 비롯해 인간의 위계에서 가장 후미에 위치한 이들의 자리에서 사회를 바라보는 『장애학의 도전』.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장애학 함께 읽기》 등의 책을 통해 장애를 개인의 몸에 존재하는 손상이 아닌 사회적 산물로 볼 것을 강조한 노들장애인야학 교사 겸 노들장애학궁리소 연구활동가 김도현이 10년 만에 펴낸 새로운 책으로, 장애인 차별 철폐 외침이 계속되는 투쟁 현장과 연구 그 무엇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고 몰두해온 저자의 세심한 통찰을 엿볼 수 있다.

여러 저작과 번역서를 통해 비장애인 중심 사회의 면면을 날카롭게 분석하는 한편, 장애에 대한 새로운 사유를 열어주는 해외의 여러 이론들도 활발히 소개해온 저자는 변방의 시좌로 장애인과 소수자를 향한 편견 어린 사고를 낱낱이 파헤치는 동시에, 지금 우리 사회에서 가장 첨예한 장애 문제들을 정면으로 살펴본다. 여전히 지배적인 우생학 논리, 장애인이 겪는 사회적 억압과 배제, 장애인의 자립·자기결정권·노동 등 그 자체로 대단히 중요하고도 논쟁적인 화두를 엮어냈다.

목차

목차 일부

책을 내며·6


1부 접속

1장 장애학, 지금 여기의 콜라보 미션·21
  1. 장애학, 왜 필요한가·23
  2. 장애학이란 어떤 학문인가·30

2장 ‘손상’은 어떻게 ‘장애’가 되는가·47
  1. 장애인이라는 범주를 의심하다·49
  2. 차별받기 때문에 장애인이 된다·59
  3. 장애 문제는 장애인의 문제가 아니다·78


 2부 성찰

3장...

목차 전체

책을 내며·6


1부 접속

1장 장애학, 지금 여기의 콜라보 미션·21
  1. 장애학, 왜 필요한가·23
  2. 장애학이란 어떤 학문인가·30

2장 ‘손상’은 어떻게 ‘장애’가 되는가·47
  1. 장애인이라는 범주를 의심하다·49
  2. 차별받기 때문에 장애인이 된다·59
  3. 장애 문제는 장애인의 문제가 아니다·78


 2부 성찰

3장 우생학의 시대는 끝나지 않았다·87
  1. 20세기 전반기를 휩쓴 우생학의 실체·94
  2. 우생학, 새로운 간판을 내걸다·121
  3. 우생학 파는 사회: 뒷문으로 이루어지는 우생학·139

4장 피터 싱어의 동물해방론, 해방인가 또 다른 차별인가·161
  1. 차별과 위계를 정당화하는 인간중심주의·163
  2. 피터 싱어의 동물해방론, 여전한 위계와 서열·168
  3. 우리 모두는 연결되어 있다·184
  4. 에필로그: 철학(자)의 악몽·195

5장 장애인에게 정의란 무엇인가·199
 : 장애 정치의 시선으로 프레이저의 정의론 읽기
  1. 우리에게는 ‘분배’와 ‘인정’ 양자가 필요하다·204
  2. 정체성 모델을 어떻게 넘어설 것인가·217
  3. 장애인, 참여에서 배제당하는 자·226
  4. 인권의 정치, 정의의 경계를 다시 묻다·234


3부 전환

6장 당사자주의의 환상을 넘어 횡단의 정치로·253
 : 장애인 당사자주의 비판적으로 이해하기
  1. 장애인 당사자주의란 무엇인가·258
  2. 당신의 해방과 나의 해방은 따로 떨어져 있는가·268
  3. 횡단의 정치: 뿌리내리고 또 옮기기·276
  4. 당사자주의는 운동의 ‘이념’이 아니다·284
보론 정체성, 해체할 것인가 횡단할 것인가·289

7장 자립과 의존의 이분법을 넘어 공생의 세계로·299
  1. 정립: 부정한 몸들을 ‘수선’하다·303
  2. 자립: 그 가능성과 함정·308
  3. 연립: 홀로서기도 의존도 아닌, 함께 서기·315

 
4부 도전

8장 자기결정권, 나와 너 ‘사이’의 권리·333
 : 연립의 관점에서 바라본 자기결정권
  1. 능력에 따라 누리는 것은 권리가 아니다·338
  2. 자기결정권, 혼자서 결정한 대로 할 수 있는 권리?·343
  3. 자기결정권은 사회권이다·350
  4. 누가 성년후견제도를 말하는가?·356

9장 모두를 위한 노동사회를 향해·361
  1. 불인정 노동자로서의 장애인·366
  2. 왜 이것은 노동이 아니란 말인가?·370
  3. 사회적 가치에 대한 인정투쟁·377
  4. 노동시장을 넘어 공공시민노동 체제로·387


참고문헌·403
찾아보기·414

저자소개

김도현 (지은이) 

1974년생으로 단국대학교 특수교육과를 졸업했다. 대학에 입학하던 해인 1996년, 에바다복지회에서 발생한 비리 사태를 접하며 장애인운동을 시작한 후, 전국에바다대학생연대회의, 노들장애인야학, 장애인이동권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계간 《함께 웃는 날》 등에서 활동하며 줄곧 그 현장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현재는 장애인언론 ‘비마이너’ 발행인이자 노들장애인야학 교사이고, 노들장애인야학 부설 기관인 노들장애학궁리소 연구활동가이기도 하다. 노들장애인야학의 교칙 전문前文을 새로 고쳐 쓴 일, ‘야학夜學’을 ‘야학野學’으로 변경하자고 제안한 일을 생의 큰 영광이자 보람 중 하나로 여긴다. 쓴 책으로 《차별에 저항하라》(박종철출판사, 2007),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메이데이, 2007), 《장애학 함께 읽기》(그린비, 2009)가 있으며, 《우리가 아는 장애는 없다》(그린비, 2011), 《장애학의 오늘을 말하다》(그린비, 2017), 《철학, 장애를 논하다》(그린비, 2019)를 우리말로 옮겼다. 2004년에 정태수열사추모사업회가 수여하는 제2회 정태수상을, 2009년에 김진균기념사업회가 수여하는 제4회 김진균상(사회운동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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