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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그린 뉴딜 : 2028년 화석연료 문명의 종말, 그리고 지구 생명체를 구하기 위한 대담한 경제 계획 = (The) global green New Deal

Rifkin, Jer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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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Rifkin, Jeremy
안진환
서명/저자사항글로벌 그린 뉴딜 = (The) global green New Deal : 2028년 화석연료 문명의 종말, 그리고 지구 생명체를 구하기 위한 대담한 경제 계획 / 제레미 리프킨 지음 ; 안진환 옮김.
발행사항서울 : 민음사, 2020.
형태사항326 p. ; 23 cm.
원서명(The) green New Deal : why the fossil fuel civilization will collapse by 2028, and the bold economic plan to save life on Earth
ISBN9788937420351
서지주기주석(p. 271-316), 색인(p. 317-326) 포함
비통제주제어에너지정책,그린뉴딜,대체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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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542161 333.79 R564g안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2 E542162 333.79 R564g안 c.2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세계적인 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의 2020년 신간 『글로벌 그린 뉴딜』
2014년 『한계비용 제로 사회』 이후 6년 만의 신작

이 시대 가장 선구적인 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이 현시대 전 지구적인 중대 과제인 ‘기후변화’와 관련해 세계경제의 패러다임 전환을 다룬 『글로벌 그린 뉴딜』이 (주)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근래 호주와 캘리포니아, 아마존에서 시...

목차 전체

세계적인 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의 2020년 신간 『글로벌 그린 뉴딜』
2014년 『한계비용 제로 사회』 이후 6년 만의 신작

이 시대 가장 선구적인 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이 현시대 전 지구적인 중대 과제인 ‘기후변화’와 관련해 세계경제의 패러다임 전환을 다룬 『글로벌 그린 뉴딜』이 (주)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근래 호주와 캘리포니아, 아마존에서 시베리아까지 세계 곳곳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을 비롯해 허리케인과 홍수 등 자연재해가 갈수록 빈번해지며 인명과 재산 손실, 생태계의 파괴가 뒤따랐다. 이는 인간이 화석연료를 태워 초래한 지구온난화에 기인한다. IPCC(유엔 산하 과학 위원회인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에 따르면 지구의 기온은 산업화 이전보다 섭씨 1도가 올라갔으며, 앞으로 0.5도가 더 올라가면 지구 생명체는 위험에 처하게 된다. 이를 피하려면 지구온난화 가스의 배출량을 2010년 수준에서 45퍼센트 줄여야 하는데 그것은 곧 글로벌 경제, 사회, 삶의 방식을 인간 역사에서 전례 없는 방식으로 개혁돼야 함을 의미한다.

『노동의 종말』, 『소유의 종말』, 『3차 산업혁명』『한계비용 제로 사회』 등의 저작을 통해 미래 사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해 온 선구적인 사상가 리프킨은, 지금 우리가 문명의 방향을 급진적으로 재설정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으며 주어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강조한다. 이번 신작은 기후변화로 인한 재앙을 무사히 헤쳐 나가고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릴 에너지 혁명과 ''그린 뉴딜 계획'', 즉 탄소 제로 스마트 그린 인프라의 밑그림을 세계에 공유하기 위한 것이다.

목차

목차 일부

1부 대붕괴: 이탈 경쟁과 화석연료 좌초 자산

1장 문제는 인프라야, 바보야!
3차 산업혁명 패러다임
점의 연결
인프라의 주인은?
구글 지배와 그 대안

2장 파워의 민주화: 태양과 바람은 공짜다
EU의 정치 활동가들은 어떻게 그린 뉴딜을 출범시켰는가
ICT와 커뮤니케이션 인터넷
재생에너지 인터넷

3장 탄소 제로 생활: 자율 주행...

목차 전체

1부 대붕괴: 이탈 경쟁과 화석연료 좌초 자산

1장 문제는 인프라야, 바보야!
3차 산업혁명 패러다임
점의 연결
인프라의 주인은?
구글 지배와 그 대안

2장 파워의 민주화: 태양과 바람은 공짜다
EU의 정치 활동가들은 어떻게 그린 뉴딜을 출범시켰는가
ICT와 커뮤니케이션 인터넷
재생에너지 인터넷

3장 탄소 제로 생활: 자율 주행 차량과 IoT 빌딩, 스마트 생태 농경 
한계비용 제로에 가까워지는 운송 수단
IoT 빌딩
녹색 시대를 위한 미국 노동력의 준비
스마트 생태 농경
복원의 시대

4장 티핑 포인트: 2028년경, 화석연료 문명은 붕괴한다
2020년의 20-20-2
대파괴: 녹색 선을 넘어서
경고를 무시하면?
북미의 모르쇠
블랙 골드의 저주
경보를 울리는 금융계

2부 잿더미에서 부상하는 그린 뉴딜

5장 자이언트 깨우기: 목소리를 높이는 연금 기금
카를 마르크스의 명제를 뒤집어라
이론에서 실천으로: 혁명의 시작

6장 경제 변혁: 새로운 사회적 자본주의
무대 중앙에 올라선 사회적 책임 투자
비용은 얼마나 들 것인가?
돈을 찾아라
인프라를 되찾아라
ESCO: 그린 뉴딜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7장 사회 동원령: 지구의 생명체를 구하라
유럽에서 날아온 공문
생물종처럼 사고하라
방 안의 코끼리 세 마리
그린 뉴딜의 스물세 가지 주요 이니셔티브
피어 어셈블리 거버넌스

저자소개

저 : 제레미 레프킨

자연과학과 인문과학을 넘나들며 자본주의 체제 및 인간의 생활방식, 현대과학기술의 폐해 등을 날카롭게 비판해온 세계적인 행동주의 철학자이다. 1945년생으로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에서 경제학을, 터프츠 대학의 플레처 법과 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을 공부했다. 그 후 워싱턴시의 경제동향연구재단(FOET)을 설립해 현재는 이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전세계 지도층 인사들과 정부 관료들의 자문역을 맡고 있으며 과학 기술의 변화가 경제, 노동, 사회,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활발히 집필 작업을 해왔다. 

그의 이름을 전세계에 알린 책은 『엔트로피』다. 기계적 세계관에 바탕을 둔 현대문명을 비판하고 에너지의 낭비가 가져올 재앙을 경고한 것이 바로 ''엔트로피'' 개념이었다. 그 후 그는『노동의 종말』을 통해 정보화 사회가 창조한 세상에서 오히려 수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고 미아가 될 것이라 경고하는가 하면, 『소유의 종말』 통해서는 소유가 아닌 ''접속''으로 상징되는 새로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기도 하였다. 그는 경제학, 국제관계학 외에 정식으로 과학 교육을 받은 바는 없다. 이런 점에서 근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를 들어 그의 주장을 비판하거나, 그의 이론이 지나치게 비관적이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미래에 대한 전망과 현실 비판은 여전히 호소력을 가지고 있다.

한편 리프킨의 문명비판에는 환경철학자로서의 면모가 두드러진다. 문명에 대한 접근 방식 자체가 환경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엔트로피라는 개념도 그렇다. 육식에 대한 비판이나 생명 현상에 대한 관심도 매우 크다. 생명공학이 21세기에 가장 크고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학문이 될 것이라는 그의 예측도 이런 연장선상에 놓여 있다. 이러한 입각점 때문에 그는 반문명론자들 사이에서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저서로『생명권 정치학』, 『바이오테크 시대』, 『소유의 종말』, 『육식의 종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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