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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게 만드는 브랜드 : 가심비의 시대 마음을 사로잡는 브랜드의 비밀

Heyward, E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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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Heyward, Emily
정수영
서명/저자사항미치게 만드는 브랜드 : 가심비의 시대 마음을 사로잡는 브랜드의 비밀 / 에밀리 헤이워드 지음 ; 정수영 옮김.
발행사항서울 : 알키, 2021.
형태사항323 p. ; 21 cm.
원서명Obsessed : [building a brand people love from day one]
ISBN9791165796723
일반주기 색인(p. 317-323) 포함
비통제주제어브랜드,마케팅,가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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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554972 658.827 H622o정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2 E554973 658.827 H622o정 c.2 중앙도서관/제2자료실(4F)/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좋은 브랜드는 고객을 만들고탁월한 브랜드는 팬덤을 만든다실리콘밸리 최고의 브랜드 인큐베이터레드앤틀러 창업자가 말하는 브랜딩의 모든 것가성비보다 가심비가 중요한 시대다.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브랜드들은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만족감을 넘어 소비자와 유대감을 만들고, 결국 소비자를 그 브랜드의 ‘덕후’로 만든다. 그렇다면 이들은 어떻게 고객이 아닌 팬덤을 만...

목차 전체

좋은 브랜드는 고객을 만들고탁월한 브랜드는 팬덤을 만든다실리콘밸리 최고의 브랜드 인큐베이터레드앤틀러 창업자가 말하는 브랜딩의 모든 것가성비보다 가심비가 중요한 시대다.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브랜드들은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만족감을 넘어 소비자와 유대감을 만들고, 결국 소비자를 그 브랜드의 ‘덕후’로 만든다. 그렇다면 이들은 어떻게 고객이 아닌 팬덤을 만들어내는 것일까? 실리콘밸리에는 “제품을 개발하면 레드앤틀러를 찾아가라”라는 말이 있다. 잘 나가는 스타트업들은 모두 이 업체를 거쳤기 때문이다. 전직 축구선수가 창업한 신발 회사이자 젊은이부터 오바마, 할리우드 스타까지 폭넓게 사랑 받는 올버즈, 매트리스를 온라인으로만 판매하는 발상의 전환을 보여주며 창업 6년 만에 뉴욕증시에 상장한 캐스퍼 등이 대표적이다. 거기에 더해 진부한 이미지의 오래된 브랜드들을 리뉴얼해 부활시키며 레드앤틀러는 실리콘밸리의 구세주로 떠올랐다. 이 책의 저자는 바로 레드앤틀러의 공동창업자 중 한 명인 에밀리 헤이워드이다. 그는 ‘브랜드는 제품을 출시하고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미리 완성된 상태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수많은 브랜드를 성공시키며 레드앤틀러의 철학을 증명해냈다. 이 책은 레드앤틀러가 성공시킨 브랜드들은 물론 스포티파이, 틴더, 와비파커, 벤모, 더스킴, 소울사이클 등 수많은 브랜드들의 성공전략과 실패요인을 낱낱이 파헤치며 새로운 시대 새로운 ‘브랜딩’에 대해 말해준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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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 시작에 앞서 | 서론 1장 죽음의 공포2장 기능을 뛰어넘어 감성적 울림으로3장 브랜드로 자아를 표현하는 소비자4장 덕심동체: 공동의 자아인식5장 핵심에 집중하는 브랜드의 힘6장 관행 깨부수기7장 일관성을 지키며 의외성 발휘하기8장 모든 건 사람으로부터결론 | 감사의 말 | 찾아보기

저자소개

저자 : 에밀리 헤이워드

Emily Heyward

뉴욕 태생으로 하버드를 졸업했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주목 받는 스타트업 전문 브랜딩 회사 레드앤틀러(RedAntler)의 공동창업자이다. 창업 6년 만에 뉴욕증시에 입성한 매트리스 업체 캐스퍼, 오바마도 신는 친환경 신발 올버즈 등을 성공시키며 ‘브랜드를 론칭하려면 무조건 레드앤틀러를 찾아가라’라는 말이 생겨났다. 또한 레드앤틀러는 스타트업을 넘어 소비자들에게 진부한 이미지로 자리 잡은 전통적 기업들의 브랜드들까지 심폐소생 시키며 실리콘밸리의 구세주로 떠올랐다. 〈블룸버그(Bloomberg)〉는 레드앤틀러를 “이커머스 스타트업 시장의 놀라운 파워 브로커”라고 극찬한 바 있다.

《미치게 만드는 브랜드》에서 에밀리 헤이워드는 자신이 성공시킨 기업들 외에도 스포티파이나 에버레인, 에어비앤비, 위트그린, 와비파커 등 산업 전체를 혁신한 다양한 기업들까지 살펴보면서 시장을 바꾸는 브랜드는 단순히 게임의 규칙을 깨는 것을 넘어 ‘브랜드 개념’을 통째로 다시 쓴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리고 사랑받는 브랜드들이 어떻게 고객들을 단순히 소비자를 넘어 브랜드의 지지자이자 동반자로 만드는지 그 방법을 알려준다.



역자 : 정수영

디자인과 공학을 공부한 뒤 기업에서 제품과 브랜드를 소비자와 이어주는 디자인 전략 업무를 했다.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핑크북〉, 〈경험의 함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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