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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집으로 돌아간다

송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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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송가인지 1958-
송태욱
서명/저자사항우리는 모두 집으로 돌아간다 / 마쓰이에 마사시 지음 ; 송태욱 옮김.
발행사항파주 : 비채 : 김영사, 2021.
형태사항501 p. ; 20 cm.
총서사항블랙&화이트 = Black&white ; 094
원서명光の犬
ISBN9788934990062
일반주기 '마쓰이에 마사시'의 한문명은 '松家仁之'임
수상주기제68회 예술선장문부과학대신상
제6회 가와이하야오 이야기상
비통제주제어일본문학,일본소설,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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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559213 895.636 송1169ㄱ송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의 감동은 계속된다!
유유하게 흐르는 너른 강물을 닮은 담담한 서사
일본 현대 문학의 정통성 ‘마쓰이에 마사시’ 최신 장편소설깊은 감수성, 섬세한 어휘, 장중한 서사로 일본은 물론 한국 독자에게도 널리 사랑받는 작가 마쓰이에 마사시가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에 이어 신작 장편 《우리는 모두 집으로 돌...

목차 전체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의 감동은 계속된다!
유유하게 흐르는 너른 강물을 닮은 담담한 서사
일본 현대 문학의 정통성 ‘마쓰이에 마사시’ 최신 장편소설깊은 감수성, 섬세한 어휘, 장중한 서사로 일본은 물론 한국 독자에게도 널리 사랑받는 작가 마쓰이에 마사시가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에 이어 신작 장편 《우리는 모두 집으로 돌아간다》를 선보인다. 《우리는 모두 집으로 돌아간다》는 홋카이도에 위치한 가상의 작은 마을 ‘에다루’에 터를 잡고 사는 ‘소에지마’ 가족 3대와 그 곁을 지키는 네 마리의 홋카이도견 그리고 그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할머니 ‘요네’의 탄생(1901년)부터 손자 ‘하지메’의 은퇴 후 귀향까지 약 백 년에 걸친 소에지마 가족의 작은 역사를 통해 작가는 20세기를 살아낸 보통 사람들의 드라마를 담담히 그려낸다. 각자의 자리에서 태어나 자라고, 세상을 만나고 늙고 병들고 죽고… 마쓰이에 마사시는 자신만의 깊고 섬세한 관찰력으로 모두가 자신의 삶의 주인공임을 일깨운다. 《우리는 모두 집으로 돌아간다》는 “한 치도 삶을 미화하지 않고 지독하게 객관적이건만, 어째서 이리도 아름다운 것일까!”라는 동료 작가 가쿠타 미쓰요의 찬탄을 필두로 출간 즉시 평단과 독자의 격찬 세례를 받으며, 제68회 예술선장문부과학대신상, 제6회 가와이하야오 이야기상을 동시 수상했다.

저자소개



저자 : 마쓰이에 마사시

1958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와세다 대학 제1문학부 재학 시절 〈밤의 나무〉로 제 48회 문학계신인상 가작을 수상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출판사 ‘신초샤’에 입사하여 해외문학 시리즈 ‘신초 크레스트북스’를 론칭하고, 계간 〈생각하는 사람〉을 창간했으며, 〈예술신초〉〈생각하는 사람〉의 편집장을 역임하는 등 2010년 퇴사하기까지 다수의 굵직한 프로젝트를 기획, 성공적으로 꾸려나갔다. 2009년부터는 게이오 대학 종합정책학부의 특별초빙교수로 강단에 서기도 했다. 2012년 〈신초〉 7월호에 장편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일본원제: 화산 자락에서)를 발표, 늦깎이 작가로서 문단에 발을 들였다. ‘명석하고 막힘없는 언어의 향연’ ‘풍요로운 색채와 향기를 담은 경탄을 부르는 작품’ 등 평단과 독자의 호평 속에 제34회 노마문예신인상 후보에 올랐고, 이듬해 제 64회 요미우리문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후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가라앉는 프랜시스》 등 꾸준한 집필 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작은 출판사 ‘학과 꽃’에서 제2의 편집자 생활도 즐기고 있다.



역자 : 송태욱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도쿄 외국어대학 연구원을 지냈고, 현재 대학에서 강의하며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르네상스인 김승옥》(공저)이 있고, 옮긴 책으로 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마음》, 미야모토 테루의 《환상의 빛》 《풀꽃들의 조용한 맹세》, 니시 가나코의 《사라바》, 스가 아쓰코의 《밀라노, 안개의 풍경》, 강상중의 《도쿄 산책자》, 시오노 나나미 《십자군 이야기》, 엔도 슈사쿠의 《엔도 슈사쿠의 문학 강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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