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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팝의 고고학 : 1970 절정과 분화

신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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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신현준
최지선
서명/저자사항한국 팝의 고고학 : 1970 절정과 분화 / 신현준 ; 최지선 [공]지음.
판사항[개정판].
발행사항서울 : 을유문화사, 2022.
형태사항596 p. : 천연색삽화 ; 22 cm.
ISBN9788932474694
9788932474670(세트)
일반주기 권호사항은 임의로 부여함
서지주기각 장마다 주, 참고문헌(p. 579-585), 참고음반(p. 586-596) 포함
비통제주제어한국가요,한국팝,대중가요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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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E559224 781.6309519 신94532ㅎ v.2 중앙도서관/제1자료실(3F)/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우리 가슴에 영원히 남을 한국 팝의 감동적 순간들”‘한국 팝의 고고학’ 시리즈는 지난 20세기 중반부터 후반까지 한국 대중음악이 지나온 궤적을 살펴보는 세밀한 탐사다. 본 시리즈는 마치 고고학의 발굴과 같이 깊고 넓게 들어가는 작업을 통해, 오랜 시간 동안 우리의 감수성에 뚜렷이 각인된 음악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향유되어 왔는지 그 흐름을 살펴보고자 한...

목차 전체


“우리 가슴에 영원히 남을 한국 팝의 감동적 순간들”‘한국 팝의 고고학’ 시리즈는 지난 20세기 중반부터 후반까지 한국 대중음악이 지나온 궤적을 살펴보는 세밀한 탐사다. 본 시리즈는 마치 고고학의 발굴과 같이 깊고 넓게 들어가는 작업을 통해, 오랜 시간 동안 우리의 감수성에 뚜렷이 각인된 음악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향유되어 왔는지 그 흐름을 살펴보고자 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대중음악 평론가인 저자들은 장장 20여 년에 걸쳐 음원, 기사, 사진 등을 아카이빙했고, 여기에 치열한 연구를 더해 마침내 한국 문화사의 한 축을 완성해 냈다. 이번 시리즈는 해방 후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역사를 가장 꼼꼼하게 다룬 ‘정전’으로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것이다. *이 시리즈의 첫 두 권인 『한국 팝의 고고학 1960: 탄생과 혁명』과 『한국 팝의 고고학 1970: 절정과 분화』는 2005년에 한길아트에서 출간된 초판의 개정ㆍ증보판이며, 『한국 팝의 고고학 1980: 욕망의 장소』와 『한국 팝의 고고학 1990: 상상과 우상』은 을유문화사에서 처음으로 펴내는 초판입니다.

목차

목차 일부


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제1장 포크, 자작·자연의 자의식과 사회 비판의 메시지 
3선 개헌에서 10월 유신을 거쳐 긴급 조치로…… 
‘최경식·김진성 사단’ 그리고 자작·자연의 자의식  
정성조: 포크와 록의 우연한 만남 
포크, 언더그라운드로? 
[인터뷰] 재즈의 ‘메신저’, 포크 록의 산파: 정성조
[인터뷰] 한국 모던 포크 송라이팅의 시원: 김광희...

목차 전체


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제1장 포크, 자작·자연의 자의식과 사회 비판의 메시지 
3선 개헌에서 10월 유신을 거쳐 긴급 조치로…… 
‘최경식·김진성 사단’ 그리고 자작·자연의 자의식  
정성조: 포크와 록의 우연한 만남 
포크, 언더그라운드로? 
[인터뷰] 재즈의 ‘메신저’, 포크 록의 산파: 정성조
[인터뷰] 한국 모던 포크 송라이팅의 시원: 김광희 

제2장 소울·사이키, 포크와 합성하여 한국적 팝으로? 
‘소울 싱거’와 ‘포크 싱거’ 배후의 신중현과 그 사나이들(The Men) 
소울과 포크, 혼성 혹은 혼란
김 트리오(김대환 트리오), 그리고 조용필과 최이철의 가요계 데뷔  
그룹사운드 히트곡 
[인터뷰] 가왕(歌王)으로 등극하기 이전의 비사를 말하다: 조용필 
[인터뷰] 걸출한 알앤비/소울 보컬리스트의 40년 외길 회고담: 박광수   

제3장 고고 클럽, 한밤의 혁명 혹은 하룻밤의 꿈
1971년, 긴 머리를 자르고 마지막 잔치를 벌이다 
모든 것은 닐바나로부터 시작되었다! 
고고 클럽의 하위문화?  
그룹사운드, 지하에서 자기 증식하다 
‘가요 정화 운동’과 ‘퇴폐 풍조 단속’
[인터뷰] 그룹사운드의 푸른 용과의 긴 채팅: 박명길 
[인터뷰] 기타 신동의 후일담: 김석규 

제4장 포크송과 그룹사운드, 만나고 헤어지다 
1973~1974년 포크 빅뱅! 
메이저 음반사에서 제작된 ‘포크 가요’ 
애플프로덕션과 이종환, 김희갑과의 만남 
애플프로덕션과 이종환, 안건마와의 만남 
이종환 사단과 쉘부르, 그 후로도 오랫동안 
[인터뷰] ‘포크’ 명반의 전설적 편곡자와의 ‘Long Distance Call’: 안건마 

제5장 포크 록의 절정, 오리엔트 사운드 
‘동방 박사’ 나현구 사장 
동방의 빛, 오리엔트스튜디오의 ‘하우스 밴드’  
오리엔트의 경제학과 미학: 최소 인원으로 최대 효과 
포크의 훼절? 아니 ‘포크 록’의 유산(流産) 
[인터뷰] ‘포크 록’의 東方之光(동방의 빛)을 찾아서: 강근식 
[인터뷰] 1970년대 포크의 순수한 결정: 현경과 영애의 박영애  

제6장 아! 대마초, ‘토착화된 팝’의 유산(流産)과 유산(遺産)  
1975년 10월, 엽전들과 검은 나비, ‘매머스 리싸이틀’ 
유신 정권, 불온을 처단하고……  
유신 정권, 퇴폐를 단죄하다  
‘포크’와 ‘로크’, ‘외래 풍조’라는 공격을 능가하다  
‘로크’와 ‘포크’, 대마초 파동으로 좌초하다 
[인터뷰] 프런트맨보다 더 중요한 사이드맨: 이남이
[인터뷰] 그룹사운드계 보스의 회고: 조갑출  

제7장 대마초 파동 이후 ‘트로트 고고’
1976~1979: 대중음악계, 불황의 긴 터널  
킹, 서라벌과 손잡고 살아남다: 조용필 그리고 윤시내
안타프로덕션: 그룹사운드 연주인, 비즈니스맨이 되다 
1970년대 말, 1세대 그룹사운드의 쓸쓸한 뒤안길 
[인터뷰] ‘영 사운드’로부터 ‘코리안 사운드’로: 안치행 
[인터뷰] 그룹사운드 올스타, ‘안타(hit)’ 제조기: 김기표  

제8장 제1회 대학가요제와 산울림 
1977년 「제1회 MBC 대학가요제」 
명문대 대학생들의 ‘딴따라’ 진출기: 스푸키스, 엑스타스 그리고 들개들
‘1977년의 그랑프리’ 샌드 페블스의 기원을 찾아 
공동(空洞)에 불어닥친 파란 
산울림: 산울림에서 산맥으로 
[인터뷰] 개구쟁이 로커와의 한낮의 몽중 대화: 김창완 
[인터뷰] 초창기 캠퍼스 그룹사운드의 숨은 증인: 백광우 

제9장 소울에서 훵크로, 훵크에서 디스코로 그리고 사랑과 평화 
여가수 배후의 그룹사운드 
소울, 노만기획에서 마지막 불꽃을 피우다 
사계절, 까치소리, 비둘기 그룹
여성 그룹사운드의 유행 
사랑과 평화, 그리고 이장희 사단 
1970년대의 결산 혹은 1980년대의 예시 
[인터뷰] 훵키 록의 혁신자: 최이철 
[인터뷰] 한국 대중음악의 ‘이론가’, 그 40년의 실천들: 신병하

제10장 캠퍼스 그룹사운드의 집단적 목소리
1978년 「제1회 TBC 해변가요제」
활주로를 바라보며 세상 모르고 살던 사람들 
블랙 테트라 혹은 훵키한 외인구단 
코리안 스톤스 혹은 고인돌
캠퍼스 그룹사운드, 직업적 그룹사운드로 변신하다
[인터뷰] DJ 철수, ‘젊음의 우상’ 시절의 세상만사: 배철수
[인터뷰] 1980년대 언더그라운드 씬의 대표 기타리스트: 이영재   

제11장 마지막 명동파 그리고 신촌파
‘포크’는 어떻게 된 것일까
이정선과 ‘이정선 차일드’ 
Interlude: 정태춘 
신촌파: 1970년대의 ‘얼터너티브’ 씬
[인터뷰] 예외적 포크 싱어, 어쿠스틱 블루스맨: 이정선
[인터뷰] 음악의 원류를 찾는 여행: 오세은

제12장 언더그라운드, 따로 그리고 같이 암중모색 혹은 이합집산하다
김민기, 돌아오다 
조동진, 우뚝 서다 
따로또같이, 참새를 태운 잠수함 그리고 명륜동파 
언더그라운드: 자의식에서 태도로 
[인터뷰] 베테랑 키보디스트, 스튜디오의 마술사: 이호준
[인터뷰] 기나긴 기다림, 짧은 만남 그리고 긴 여운: 조동진 

개정판 후기 
참고 문헌 
참고 음반

저자소개



저자 : 신현준

1970년대는 청년 반(反)문화에 심취했고, 1980년대는 세상을 혁명하려고 했고, 1990년대는 대중문화 비평으로 젠체했다. 2005년 『한국 팝의 고고학』을 저술한 이후로는 성공회대학교에서 조용히 가르치고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의 종수는 꽤 많고 주제의 종류는 그의 성격만큼이나 산만 혹은 다양하다.



저자 : 최지선

1990년대에 명륜동에서 대학교를 다니던 시절, 시는 물론 가요와 팝 음악 모두 사랑했다. 대학원에서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미학과 접목해 보려는 시도는 매듭짓지 못했고, 몇 차례의 회사 생활도 금세 접었어도, 대중음악에 대한 글쓰기는 포기하지 못했다. 한국 대중음악사를 기록하고 정리하는 일을 동료들과 함께 하는 동안 괴로웠지만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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