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이승훈 평론집『선과 하이데거』. 저자는 선시를 중심으로 하이데거의 사유를 해석하면서 그의 전기 사유를 현(존재)로 표현하고, 후기 사유를 현-존재로 표현하고 있다. 저자는 선의 시각에서 하이데거의 사유를 해석하는 하나의 새로운 시도이자 모험을 보여준다.